신봉자이1차·2차
“자이1차2차 상권 도보로 너무 쉽게 이용가능”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 2007년 준공 · 4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이어지고 성복초·성복중·홍천고가 도보권이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수압이 약하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밤 10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각오해야 합니다.
“자이1차2차 상권 도보로 너무 쉽게 이용가능”입주민 후기
“신봉자이3차, 신봉동 우남, 신봉도 현대효성 요 세 군데요”입주민 후기
“신봉자이3차, 신봉동 우남, 신봉도 현대효성 요 세 군데요”입주민 후기
07년 준공인데 주변 02, 03년 준공 단지보다 신식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인근 자이1·2차를 포함해 같은 연식 단지 중에서도 드문 구조입니다.
“지하주차장과 아파트가 연결되어 있는곳”입주민 후기
언덕 위 단지라 걸어서 상권에 가기는 어렵지만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가 이 약점을 줄여 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바로 버스정류장이고 센트럴상가도 이어집니다. 후문 쪽으로 내려가면 정평천 산책길에도 바로 닿습니다.
“호랑이굴을 통해 센트럴상가 및 버스 정류장 이용이 편해요.”입주민 후기
강남역행 1550번과 을지로행 5500-2번이 단지 앞에 서고 신봉동 초입 정류장이라 출근 시간에도 앉아 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종로·종각·서울역까지는 1시간이면 닿습니다.
“을지로가는 5500-2번이 은근 치트키입니다”입주민 후기
횡단보도 하나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학교급을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성복중은 특목·자사고 진학률이 수지구 안에서 높은 편으로 꼽히고 홍천고까지 도보권이라 초·중·고가 한 동네에서 이어집니다. 동아유치원도 신봉동에서 평판이 높은 곳입니다.
“반경 100m 안에 초1,중 2곳. 차량 사고 위험이 없어 안전하죠.”입주민 후기
성복초를 지나는 길로 문 앞에서 문 앞까지 1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판교 알파돔까지 신분당선으로 30분 걸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성복역은 어른 걸음으로 성복초 통해 15분 정도 도어2도어 시간이에요.”입주민 후기
요일과 시간에 제한이 없어 밤늦게도 분리수거를 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해에 올라온 후기에서도 내용이 같습니다.
“365일 24시간 분리수거”입주민 후기
단지 앞뒤로 공원과 놀이터가 있어 강아지 산책하기 좋습니다. 홍천말공원과 바지산공원을 품고 있고 광교산 등산로도 성복중 옆길로 바로 닿습니다. 공용 근린공원이지만 주로 이 단지 주민이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앞 뒤로 공원 과 놀이터가 있어서 정말 좋은듯요”입주민 후기
물을 내리거나 옆집에서 물을 쓰면 갑자기 약해진다는 후기가 있고 지대가 높은 구조 탓으로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고층에서는 문제없다는 반례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있습니다.
가구당 차량이 2대 이상이라 밤 10시 이후 이중주차를 당연히 고려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시 이후로는 이중주차를 당연히 고려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발망치로 삶의 질이 떨어졌다는 강한 불만은 한 건입니다. 같은 스레드에서도 아파트라는 공간의 한계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날벌레가 생각보다 많고 섀시를 막아 놓아도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지만 풀벌레 소리를 반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쓰는 입주민은 체감이 크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사를 걸어 다니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는 정말 불편하며 엘리베이터 이용 여부와 자차 보유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수지구청역 쪽 마을버스가 붐비지만 못 탈 정도는 아니고 10분쯤 기다리면 된다는 후기입니다.
“퇴근 코어타임에 수지구청역에서 마을버스가 밀집도를 자랑하는데”입주민 후기
흡연구역이 없어 아이들이 있어도 벤치 근처에서 흡연하는 이웃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벤치나 이런 곳에 꽁초깡통이 있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백신봉선·3호선 신봉역 같은 교통 호재 의견은 노선이 정해지지 않은 전망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특정 중개사가 호가를 누른다는 '가두리' 주장도 한 사람의 의견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