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마을아이파크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8년 준공 · 3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대일초등학교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5분 안에 걸어가고 단지 앞 죽전도서관을 서고처럼 드나드는 육아 동선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층간소음과 옆라인 방음이 약하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죽전역까지는 도보 15분 안팎이라 걸어 다니기엔 부담스러운 점이 아쉽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대일초 길 건너지 않고 5분 통학
  • 죽전도서관 바로 앞 생활권
  • 정문 앞 버스로 미금역 환승

많이 꼽는 아쉬움

  • 층간소음·옆라인 방음 취약
  • 죽전역 도보 부담스러운 거리
  • 이중주차 잦은 뒤쪽 주차장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유치원 도보권·초품아
◎
초등
대일초 옆문 5분
○
중등
중학교 도보 10분권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가정대일초등학교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옆문으로 5분 안에 도착한다는 후기가 다섯 건 넘게 있습니다.
  • 미금역·강남 방면으로 버스 출퇴근하는 직장인정문 앞 정류장에서 미금역까지 빠르면 11분이고 강남역까지 총 30~40분이라는 소요시간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 도서관과 산 조망을 즐기는 가정단지 앞 죽전도서관을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103동에서 대지산 뷰를 누린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30평대는 아래윗집과 옆라인 소음이 심하고 리모델링 공사 소리도 시끄럽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출퇴근하려는 직장인죽전역까지 도보 15분 안팎이라 걸어가기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네 건 있습니다.
  • 보안과 단지 내 부대시설을 중시하는 가정주출입구 차단기가 없고 각 동 출입구가 항시 열려 있으며 경로당 외 부대복리시설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위아래 집과 옆라인 소리가 얼마나 들리는지 낮과 밤에 나누어 확인하기
  2. 비정남향 세대는 해가 잘 들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으니 방향과 일조 확인하기
  3. 뒤쪽 주차장의 밤 10시 이후 자리 여부와 이중주차 상황 확인하기
  4. 엘리베이터 운행 상태와 승강기 교체 진행 여부 확인하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휴먼빌

맞은편 인접 단지로 놀이터·초·중 생활권을 공유
이 단지가 낫다는 점대일초 옆문 통학과 죽전도서관 인접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휴먼빌 옆 놀이터.초.중 있어 살기 좋은 곳이였어요.”입주민 후기

롯데캐슬

바로 옆 단지로 주차 여건이 비교됨
이 단지가 낫다는 점밤늦게도 자리가 남는 구축 대비 양호한 주차
상대가 낫다는 점죽전 구축 중 주차난이 덜한 단지

“주차난은 옆단지 롯데캐슬만 제외하고 죽전은 지은지 오래되서 다 심합니다.”입주민 후기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수지구 대장아파트로 비교됨
이 단지가 낫다는 점대일초·죽전도서관 육아 생활권
상대가 낫다는 점수지구 대장 단지라는 위상

“수지구 대장아파트는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입니다.”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대일초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걸어간다

후기 5건 이상

대일초등학교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옆문으로 나가 5분 안에 도착한다는 후기가 다섯 건 넘게 있습니다. 병설유치원과 희소유치원도 걸어 다닐 수 있어 영유아기부터 초등까지 같은 동선입니다. 중학교도 도보 10분권입니다.

“대일초를 길건너지 않고 옆문으로 5분내로 갈수 있어서 아이 키우기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 죽전도서관이 있다

후기 5건 이상

죽전도서관은 리모델링 설계공모가 시작된 상태이고 일상에서 서고처럼 드나드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전 연령 가정이 고르게 누리는 생활 시설입니다.

“도서관을 내집 서고처럼 이용하고”입주민 후기

103동에서 대지산이 보인다

후기 5건 이상

103동에서 대지산 뷰가 예쁘고 숲세권이라 할 만큼 나무 냄새를 맡으며 지낸다는 후기가 여섯 건 넘습니다. 조망을 가르는 것은 동보다 방향입니다. 산쪽이나 대일초쪽을 보는 라인은 앞에 다른 아파트가 없어 답답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103동 대지산 뷰가 너무너무 예쁩니다 (가을 단풍, 겨울 설경때는 밖에 못나갈정도로 예뻐요)”입주민 후기

구축 치고 주차 사정이 낫다

후기 4건

같은 연식 단지와 견주면 낫다는 후기가 네 건 넘고 밤 11시 이후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옆단지 롯데캐슬을 빼면 죽전 구축 단지는 주차난이 비슷하게 심하다는 점이 기준선입니다.

“주차는 썩 좋다고 할 순 없지만 같은 연식 다른 아파트 비교하면 매우 양반.”입주민 후기

정문 앞 버스로 미금역까지 간다

후기 3건

정문 건너편 정류장에서 미금역(신분당선)까지 빠르면 11분이고 강남역까지 환승해 총 30~40분대입니다. 을지로 방면 버스도 오전에 집 앞에서 여러 대 다닙니다.

“미금역(신분당선)까지 버스 소요시간 빠르면 11분입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가 제설을 먼저 해 준다

후기 3건

눈이 오면 관리사무소와 경비 쪽 대응이 빠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제설 작업도 항상 일찍 먼저 해주시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과 옆라인 소음이 들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시끄럽다는 쪽이 더 많고 특히 30평대의 아래윗집과 옆라인 소리, 리모델링 공사 소리가 12층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조용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구조와 이웃 운이 함께 갈리는 주제입니다. 중문이 없는 세대는 엘리베이터 소리도 집까지 들립니다.

조용하다“위층 세탁기소리 정도는 들립니다만 조용한 편이에요”
심하다“특히 30평대는 아래윗집, 옆라인까지 층간소음 심하고 최근 리모델링들 너무 많이들 해서.. 시끄럽습니다.”

죽전역까지 걸으면 부담스럽다

후기 4건

죽전역은 도보 15분 안팎이라 걸어가기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네 건 있습니다. 실제로 걸어 보면 10분 정도라는 거주자도 있어 걸음 속도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그래서 실거주자는 오리·미금역 버스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죽전역까지는 걸어가기에는 좀 부담되는 거리입니다.”입주민 후기

뒤쪽 주차장은 이중주차가 심하다

후기 3건

큰 차를 안쪽 자리에 대면 아침에 나가지 못하는 사례가 나오고 밤 10시가 넘으면 주차하기 힘들다는 2025년 후기도 있습니다. 예전 후기보다 최근 후기에서 부정 비중이 높아진 편입니다.

“뒤에 주차장은 이중주차 심합니다. 큰차들은 자리에 대면 아침에 못나갑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가 화요일 하루뿐이다의견 갈림

후기 3건

일주일 동안 발코니에 쓰레기를 쌓아 두어야 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세 건입니다. 요일이 정해져 오히려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생활 습관이 가르는 주제입니다.

편하다“오히려 그날 그냥 분리수거날이라고 정해지니 편하게 하고있습니다”
아쉽다“분리수거 매주 화요일 하루만 가능. 일주일간 발코니에 쓰레기를 쌓아둬야 하는점 아쉬움.”

겨울 관리비가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

지역난방이라 적게 나온다는 입주민이 있는 반면 겨울 난방비가 높게 나왔다는 후기도 있어 세대와 시점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설정 온도와 확장 여부를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적게 나온다“관리비는 적게 나옵니다”
많이 나온다“평균 23도로 해놓고 사는데 겨울엔 31만 7천원 나오네요”

소규모 구축이라 부대시설이 적다

후기 1건

경로당 외에는 부대복리시설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고 소규모 단지라 부대복리시설 취약함. 경로당 말고 없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천언남선과 오리역 SRT는 추진·기대 단계 이야기만 있고 착공 시점은 확인되지 않아 아직 실현되지 않은 호재로 봐야 합니다. 시공업체가 올린 단열·방음 개선 사례도 단지 전체의 특성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3평 (59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32평 (8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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