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마을아이파크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8년 준공 · 36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타입 간 차이 0.1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6B | +0.17% | 20건 |
| 76A | +0.00% | 99건 |
층: 1층 -8.0% · 2층 -3.7% · 저층 -1.5% · 고층 0.5% · 탑층 -1.7%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간 차이 0.0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8A | +0.06% | 81건 |
| 108B | +0.00% | 19건 |
층: 1층 -7.0% · 2층 -4.6% · 저층 -2.2% · 고층 0.7%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많이 호명되는 동은 103동이며, 그 내용은 거의 전부 대지산 조망에 대한 긍정 서술입니다. 그런데 급매캐치 데이터를 확인하면 흥미로운 지점이 나타납니다 — 103동은 59형·84형 두 밴드 모두 동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0%) 기준 동입니다. 반대로 84형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표시되는 101동은 후기에서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차이는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성 검정)으로 봤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은 아닙니다 — 두 밴드 모두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분류되는 동이 없습니다. 즉 동 사이의 가격 차이 자체가 크지 않다는 뜻이며, 입주민들이 표출하는 조망 선호는 동 전체보다 "산쪽 라인" 같은 더 좁은 단위에서 갈리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산쪽이나 대일초등학교쪽 을 보고 있는 라인들은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라는 후기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타입(76A/76B, 108A/108B)별 가격 차이도 0.03~0.15%p 수준으로 사실상 관측되지 않으며, 후기에서도 세부 타입 간 선호를 구분해 말하는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층 프리미엄은 뚜렷합니다 — 1층은 두 주요 평형에서 약 −7% 안팎의 가격 차이가 확인되며, 이는 최근 실거래 로그에서도 1층 거래가 같은 시기 중층 거래보다 낮게 체결된 사례로 뒷받침됩니다. 다만 고층 프리미엄 수치는 실측 표본이 0건이라 해석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