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 동성2차
“그래서 도로 소음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9년 준공 · 4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죽전역까지 도어투도어 10분 안팎이고 육교로 신촌초에 바로 닿으며 마트·백화점·탄천이 모두 걸어서 가는 거리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밤마다 지상 주차 자리가 없고 지하주차장이 세대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그래서 도로 소음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기타 타 용인시에 있는 언덕아파트보단 훨씬 들해요”입주민 후기
탄천 길이나 램프 쪽 지름길로 걸으면 도어투도어 9~11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죽전역이 종점으로 쓰이는 열차가 많아 출근 때 앉아서 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여자걸음으로 9분이면 도어투도어로 전철 매일 앉아서 출발합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바로 앞 육교가 학교와 이어져 아이가 도로를 건너지 않고 교실까지 간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신촌중 배정과 보정동 학원가까지 이어지는 동선도 장점입니다. 다만 저학년은 학원가가 멀어 셔틀 위주로 쓰게 됩니다.
“단지 정문 바로 앞 육교만 건너면 신촌초등학교여서 초품아나 다름없고”입주민 후기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과 보정동 상권이 도보권이고 단지 앞 탄천에서 산책과 자전거를 즐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나비공원 같은 가까운 공원도 아이들이 모이는 곳으로 꼽힙니다.
“앞에 탄천이 있어서 계절변화 느끼기에 좋고(벚꽃, 개나리 만발) 운동하기 좋고”입주민 후기
관리소 직원과 경비원이 친절하고 조경이 잘 관리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소 직원분들과 경비아저씨들도 좋으시구요~ 조경도 정말 잘 관리해주셔서”입주민 후기
바깥쪽 집이어도 결로와 우풍이 없고 난방비도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봄·가을 관리비는 소형 평형 수준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바깥쪽집이여도 결로 없구 우풍이 없네여”입주민 후기
도보 10분 안팎에 학원가가 있어 중등 이후 사교육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보10분 내외 거리에 수지에서 손꼽히는 보정동 학원가가 자리잡고 있고”입주민 후기
야간에는 지상에 자리가 없어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공간이 있어도 얌체 주차 때문에 불편하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단지 진입로가 좁다는 의견도 주차 불만과 같이 언급됩니다.
“주차공간 부족(야간에 주차 시 지상에는 자리 없으며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 해야됨)”입주민 후기
구축 단지라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올라갈 수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이중주차와 겹치면 짐을 들고 이동하는 불편이 커집니다.
“당연히 지하주차장과 엘베는 연결 안되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화장실 물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2건이고 심하지 않다는 후기는 1건이라 소음을 느낀다는 쪽이 조금 많습니다. 체감은 층과 라인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간흡연으로 갈등을 겪는 세대도 있습니다.
조합설립부터 사업계획승인 접수까지 절차는 진행됐지만 이주는 시작되지 않았고 입주민도 시점을 묻고 있습니다. 분담금은 확정 총회 전에는 알 수 없다는 의견이 있어 일정과 금액 모두 불확실합니다.
“언제쯤 이주 시작일까요?”입주민 후기
1호·5호 같은 바깥쪽 라인에서 결로와 곰팡이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끝라인에서 문제를 못 봤다는 반박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큰 주제입니다.
엘리베이터 노후화가 심한데 교체 의지가 없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베 노후화 심각. 고칠생각 안하는 듯.”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촌중이 특목고 진학실적 1,2위라는 문구는 같은 내용이 여러 후기에 반복돼 한 곳의 글이 퍼졌을 가능성이 있어 걸러 들을 만합니다. 매물 광고에 '로얄동'이라 적힌 702동도 마케팅 문구라 후기 근거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