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1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9년 준공 · 70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마을버스가 오리·미금·죽전역 세 방향으로 닿고 초중고대가 모두 도보권에 있는 학군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철역까지 20분가량 걸리는 거리와 상시 이중주차가 가장 뚜렷한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마을버스 3방향 앉아서 이동
- 초중고대 도보권 완결 학군
- 연식 대비 양호한 관리 상태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철역까지 20분 걸리는 거리
- 이중주차 상시화되는 주차난
- 지하주차장과 동 미연결 구조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마을버스로 오리·미금·죽전역을 오가는 출퇴근 가정정문 앞 정류장에서 5분 안에 마을버스가 오고 종점권이라 앉아서 이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초·중·고를 걸어서 보내려는 학령기 가정걸어서 5분 거리에 초등학교 2개와 중학교 2개 고등학교 시립유치원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조용하고 관리 잘된 단지를 찾는 실거주자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되고 벌레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지하철 도보 출근을 원하는 직장인모든 지하철역까지 20분가량 걸린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차량을 두 대 이상 운행하는 가구이중주차가 상시라는 후기가 많고 지하주차장이 동과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한 번도 못 들었다는 후기가 많지만 '지옥'이라는 강한 불만도 소수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저층은 앞 담장에 가려 해가 잘 들지 않는지 낮 시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지하주차장에서 해당 동까지 계단을 올라 밖으로 걷는 동선을 직접 걸어봐야 합니다.
- 밤 10시 이후 귀가 시간대에 이중주차 상황과 빈자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104동은 데이터센터 신축 현장과 가장 가까운 동으로 지목되므로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동부센트레빌
“동부와 비교해보고 바로 현대1차로 선택했어요”입주민 후기
정든마을
“정든마을은 편의시설이 없고 지하철 역도 멀어서”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마을버스가 세 방향 역으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오리역·미금역·죽전역 세 방향으로 가는 마을버스를 정문 앞에서 5분 안에 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종점권이라 출퇴근 시간에도 앉아서 간다고 합니다. 분당·판교·서울 방면 광역버스도 다닙니다.
“앉아서 가고 앉아서 오고”입주민 후기
초중고대가 모두 걸어서 갈 거리에 있다
후기 5건 이상대청초·대덕중·현암고·단국대가 도보권이라 초중고대가 모두 가깝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 안에 초등학교 2개와 중학교 2개 고등학교와 시립유치원이 있습니다. 대덕중은 특목고·과학고 진학 실적이 좋다고 합니다.
“용인대청초, 용인대덕중, 현암고, 단국대를 품고 있어서”입주민 후기
벌레 걱정이 거의 없다
후기 4건소독을 한 번도 못 했는데도 벌레가 1도 없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뒤에 산이 있고 수목이 많아도 음쓰만 잘 버리면 벌레가 없다고 합니다.
“벌레 1도 없어요”입주민 후기
연식에 비해 단지 관리가 잘 되어 있다
후기 3건경비원이 단지를 늘 깨끗하게 청소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며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도 싼 편입니다. 관리사무소 직원 응대는 불친절하다는 아쉬움이 따로 있습니다.
“년식에 비해 관리가 잘됨”입주민 후기
대형 쇼핑시설이 차로 10분 거리다
후기 2건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을 차로 10분 안에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로 10여분 거리에 이마트, 신세계, 하나로마트 다 이용 가능하고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철역이 멀다
후기 5건 이상오리역·죽전역 등 모든 지하철역까지 20분가량 걸린다는 후기가 많고 단지를 호평하는 후기도 마지막에 이 점만은 인정합니다.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은 입주민도 인정하며 조용함과 생활 인프라로 상쇄한다고 합니다. 마을버스 배차간격이 길다는 불만도 소수 있습니다.
“지하철 멀다는것 딱 한가지”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상시화되어 있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이중주차가 상시라는 후기가 가장 반복됩니다. 등록 차량에 비해 주차장 면적이 좁다는 지적이 있고 밤 10시 이후 귀가 시간대에서 체감이 갈립니다.
지하주차장에서 동까지 계단을 올라야 한다
후기 3건지하주차장이 동·엘리베이터와 바로 이어지지 않아 계단을 올라와 밖으로 걸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과 동 연결 안 됨”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이 윗집에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3건10년 동안 한 번도 못 들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밤 11시까지 뛴다는 강한 불만도 있어 윗집 구성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인근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의견 갈림
후기 2건유해시설이 없던 동네에 데이터센터와 물류센터가 들어온다는 우려가 있으며 104동이 가장 가까운 동으로 지목됩니다. 인근 거주자는 거리가 있어 바로 보이지도 않고 신경 쓰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분리수거가 주 1회뿐이고 세탁실이 좁다
후기 2건분리수거를 주 2회로 늘려 달라는 요청이 있고 33평 세탁실에는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다 넣기 어렵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분리수거만 주 2회 될수있다면...넘 좋을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향후 가격을 단정하는 이야기와 호가 담합을 의심하는 주장은 개인 의견일 뿐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 영향이 없다는 익명 경험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