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1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1999년 준공 · 70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현대1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현대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용인 수지구 죽전동에 자리한 현대1차는 1999년 준공, 702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 이사를 고민하거나 임장을 앞두신 분들을 위해, 입주민 후기에서 쌓인 입주민 후기 350여 건(입주민 인증 후기 포함)을 모아 실거주 장단점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60.0㎡)6.30억 · 2026-08-14185건+12.44% / +11.09% / +8.63%8.79%
84형(85.0㎡)7.68억 · 2026-09-09179건+11.46% / +10.41% / +8.06%6.25%
114형(114.8㎡)7.30억 · 2026-08-1758건+8.91% / +8.89% / +6.84%3.67%
134형(135.0㎡)7.20억 · 2026-09-0630건+6.46% / +8.14% / +6.14%1.51%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C등급 1건(평균 gap +5.1%)
  • 134형 — D등급 5건(평균 gap +13.2%)
  • 59형 — D등급 9건(평균 gap +15.5%)
  • 84형 — D등급 2건(평균 gap +12.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현대1차(죽전현대1차)
위치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준공1999년
규모702세대 · 8개동(101~108동)
평형 구성24평형(전용 59형) · 33평형(전용 84형) · 45평형(전용 114형) · 53평형(전용 134형)

입주민 후기에 따르면 8개동 가운데 104동만 동향이고 나머지 전체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104동은 산자락 전망이 좋다는 평이 함께 따라붙습니다. 뒤로는 불곡산(대지산) 자락을, 앞으로는 탄천으로 이어지는 하천을 끼고 있어 "숲세권"이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통 — 마을버스 3방향, 종점권이라 앉아서 이동

입주민들은 단지 정문 앞 정류장에서 오리역·미금역·죽전역 세 방향으로 가는 마을버스를 바로 탈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자주 꼽습니다. 한 입주민은 "앉아서 가고 앉아서 오고 5분내로 마을버스든 빨간버스든 온다"고 적었습니다. 분당·판교·서울 방면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고, 단국대 정류장을 기점으로 삼성역·건대입구행 직행버스와 공항리무진까지 이용 가능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학군 — 대청초·대덕중·현암고·단국대까지 도보권

"용인대청초, 용인대덕중, 현암고, 단국대를 품고 있어서 초,중,고,대학교가 모두 가까이있는 곳"이라는 서술이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대덕중의 특목고·과학고 진학 실적이 좋다는 평판도 두 건 이상 확인되며, 학원가도 도보권이라 "라이딩 안해도되서 좋아요"라는 학부모 후기도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자연환경

단지 정문 앞으로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 병원·약국·학원·식당·카페·마트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뒤로는 산, 앞으로는 탄천이 있어 산책·운동 여건이 좋다는 서술도 반복되며, "산냄새가 조금 나요"처럼 자연친화적 입지를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거주 쾌적 — 층간소음·벌레 관리, 연식 대비 관리 상태

다수의 후기가 "층간소음 10년동안 한번도못들어봤어요"처럼 층간소음이 적다고 서술하며, 관리가 잘 되어 벌레가 거의 없다는 후기도 여러 건입니다. "년식에 비해 관리가 잘됨"이라는 총평이 반복되고, 경비원의 단지 청소·관리가 성실하다는 호평도 별도로 확인됩니다.

주변 단지 대비 저평가 인식

건영캐스빌·동부센트레빌·새터힐스·힐스테이트 등 인근 단지와 가격을 비교하며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을 표출하는 후기가 매우 많습니다. 이는 입주민들의 주관적인 시세 인식이며, 본 글에서는 이를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여론으로만 소개합니다.


단점·주의

지하철역과의 거리

이 단지를 호평하는 후기 대부분이 마지막에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단점이 지하철역과의 거리입니다. "지하철 멀다는것 딱 한가지"처럼, 마을버스로 20분 안팎 이동해야 지하철역에 닿는다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배차간격이 길게 느껴진다는 소수 의견도 있어, 체감은 갈릴 수 있습니다.

주차 — 이중주차 상시화

주차 공간 부족과 이중주차는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거주 마찰입니다. "1가구 1대 우선 주차구역 신설"을 입주자대표회의에 건의하는 장문의 민원성 후기가 있을 정도로 반복되는 이슈이며, 지하주차장이 각 동·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구조적 불편도 함께 지적됩니다. 다만 "늦어도 꼭 댈자리는 있어" 큰 스트레스는 아니라는 반박 의견도 있어, 체감은 개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간소음 — 개인차 존재

다수는 조용하다고 서술하지만, "층간소음 지옥입니다"처럼 강도 높은 소수의 반례도 존재합니다. 이웃(특히 윗집) 구성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근 데이터센터·물류센터 신축 이슈

"유해시설 하나 없던 동네인데, 데이터센터랑 물류센터 들어온다네요"라는 우려가 있고, 104동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동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실거주자 반박도 함께 확인되는데, "데이터센터 바로 앞 아파트가 아니고 어느정도 거리가 있게 느껴지고 바로 보이지도 않아요"라며 체감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자파 등 건강 영향에 대한 개인 경험담은 검증이 어려워 이 글에서는 참고 정보로만 남깁니다.

연식에 따른 세대별 편차 — 결로·누수

"이렇게 오래됐는데도 누수 이런거 전혀 없어요"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일부 세대는 하수구 냄새·누수 수리 사례를 언급하기도 해 세대별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에 분리수거가 주 1회뿐이라는 점, 33평 세탁실이 협소해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함께 두기 어렵다는 실사용 정보, 단지 내·가정 내 흡연 민원도 함께 확인됩니다.

검증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내대지IC 신설, 재건축·리모델링 가능성, 향후 가격 상승 확정 발언 등은 근거가 되는 실거래·계획 확정 정보가 없어 이 글의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3평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6%).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7% · 2층 -2.7% · 저층 -1.7% · 고층 0.7% · 탑층 -2.2% (중층 0% 기준)

45평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4% · 2층 -4.4% · 저층 -1.3% · 고층 1.1% · 탑층 -2.5% (중층 0% 기준)

53평

13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3% · 2층 -3.5% · 저층 -1.8% · 고층 1.2% · 탑층 -1.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 후기에서 "로얄동"이라는 표현은 딱 한 번 등장하는데, 그 취지는 "33평은 로얄동 없어요. 다 좋은동 이지요"라는 부정형 진술입니다. 흥미롭게도 이는 급매캐치의 84형(33평) 동 프리미엄 판정("동별 차이 유의하지 않음")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개별 동에 대한 호평(예: "107동 조망좋고 숲세권에서 사는기분")은 있지만, 여러 후기가 하나의 동을 일관되게 로얄로 지목하는 패턴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45평(114형)·53평(134형)은 애초에 입주민이 특정 동을 선호로 지목한 후기 자체가 없어 대조가 성립하지 않았고, 53평 쪽은 표본(n=13)도 얇아 판정을 유보했습니다. 24평(59형)은 조금 더 흥미로운 사례인데, 급매캐치 데이터에는 이 평형의 동 프리미엄 표 자체가 없습니다. 후기를 살펴보면 24평(전용 59형) 세대는 104동 한 개 동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 애초에 동 간 비교가 불가능한 구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층 프리미엄은 저층으로 갈수록 할인폭이 커지는 경향이 확인되는데, 이는 "저층은 해가 잘 안들어오나요?"라는 입주민들의 막연한 우려와 방향이 부합합니다. 다만 구조 타입(판상형/타워형 등) 비교는 이 단지의 각 평형에 타입이 하나씩만 존재해 비교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는 인근 단지와의 가격 비교가 자주 등장합니다. 건영캐스빌은 "7천 ~ 1억원정도의 갭을두고 따라가는 아파트"로 서술되며 항상 현대1차보다 다소 높은 가격대로 언급됩니다. 동부(동부센트레빌)는 가격이 비슷하게 동행한다는 서술과, 구조·분위기 면에서 현대1차를 더 높게 평가하는 서술이 함께 나타나 시점에 따라 우열 서술이 엇갈립니다. 새터힐스·힐스테이트 역시 죽전동 일대 가격 비교 맥락에서 함께 거론되며, 정자동 정든마을과 비교해 현대1차 생활권이 낫다는 지인 후기도 확인됩니다. 이 비교들은 모두 입주민 개인의 체감을 인용한 것으로, 특정 단지 간 우열을 사실로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후기를 종합하면, 자차보다 마을버스·광역버스 위주로 이동하며 지하철 급행성 접근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는 분, 초중고 통학 거리와 학원가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는 자녀 교육기 가정, 산·하천이 가까운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분들의 만족도 언급이 상대적으로 많이 눈에 띕니다. 반대로 지하철 도보 접근을 최우선으로 두거나, 세대당 주차 여유를 중요하게 보는 분이라면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차난·지하철 거리 이슈를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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