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마을경남아너스빌1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7년 준공 · 81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버들치마을경남아너스빌1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버들치마을경남아너스빌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용인 수지구 성복동에 자리한 버들치마을경남아너스빌1차는 광교산을 삼면에 두른 숲세권 단지로 꾸준히 언급되는 곳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공개된 입주민 후기실거주·임장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4형(84.9㎡)6.70억 · 2026-08-11162건+6.97% / +8.24% / +6.12%4.58%
101형(102.0㎡)8.30억 · 2026-07-02137건+3.68% / +6.90% / +5.49%5.68%
129형(129.4㎡)7.75억 · 2026-09-05165건+8.37% / +7.88% / +5.54%4.48%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D등급 2건(평균 gap +23.4%)
  • 129형 — D등급 14건(평균 gap +18.6%)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10.8%)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버들치마을경남아너스빌1차
위치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준공2007년
규모816세대
평형33평(전용 84형) · 39평(전용 101형, 고정표기 110형) · 48평(전용 129형)
학군성서중학교 도보권('중품아'), 효자초등학교·성복고등학교 도보 15~20분
교통서수지IC 인접(자차), 신분당선 성복역 도보 15~25분

산자락을 낀 입지 특성상 단지 내에 완만한 경사가 있고, 안쪽 동일수록 산에 가깝고 조용하지만 정문·상가까지 도보 거리가 길어지는 구조입니다. 입주민 다수가 공통으로 꼽는 첫인상은 "숲세권"이라는 표현 그대로, 조경과 산책로가 인상적이라는 점입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숲세권 자연환경 — 압도적 다수 합의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오래(2016년부터 최근까지) 반복되는 평가입니다. 입주민들은 "물소리 새소리 풀벌레소리 바람소리 빗소리"처럼 청각적 만족까지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3면이 아름다운 숲으로 되어 있는 자연 풍광은 전국 최고의 아파트입니다"라는 평가도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동간 간격이 넓어 개방감과 사생활 보호가 좋다는 평가도 함께 따라붙습니다.

교통 — 자차 중심으로는 강점, 대중교통은 보완 필요

서수지IC가 가까워 강남·판교·분당·수원 방면 자차 이동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강남 방면은 1570번 광역버스가 신논현역까지 25분대로 직통 연결되어 "자차 없이 서울 갈 때도 많습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신분당선 성복역은 도보 15~25분으로 다소 멀어, 대중교통은 마을버스나 자차를 경유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인식이 함께 존재합니다. 3호선 연장은 예비타당성조사 단계의 호재로 언급되지만 착공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교육·육아 인프라 — 성서중학교와 도서관이 핵심

성서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중품아'로 불리고, "특목고 진학률도 이현중 다음으로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성복도서관이 정문 바로 건너편에 있어 교육 인프라 만족도가 높고,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 5분 거리의 자연유치원 등 영유아기 정착 요인도 반복 언급됩니다.

주차 — 2대까지 관리비 무료

"주차스트레스 제로(2대까지 관리비 무료)"라는 평가가 반복되며, "동네에서 같은 평형대 아파트 중 단연 세대당 주차가 널널한 아파트"라는 정정성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비 — 체감 절감

지역난방(열병합) 방식과 맞물려 "겨울철 관리비가 전에 살던 아파트보다 많이 적게 나오고 따뜻해서" 놀랐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단점·주의

층간소음 — 의견이 갈립니다

"층간소음 엄청 심해요"·"발망치 진짜 심각한 사람이 윗집이라니"처럼 강한 불만을 제기하는 후기가 있는 반면, "윗집 발소리도 못느끼고 있습니다"·"진짜 미세한 층간소음 한번도 못 들었어요"처럼 정반대의 후기도 다수입니다. 동·세대별 편차로 보이며, 소스만으로는 어느 쪽이 대표적인지 판정하기 어렵습니다.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동이 많다는 지적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여러 시점에 걸쳐 "지하주차장으로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되는 동이 많습니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옵니다. 다만 최근 댓글은 "엘베 일부동 지상으로 연결됨"이라고 밝혀, 전 동이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주차 — 넉넉하다는 의견이 우세하나 반대 사례도 존재

앞서 언급한 대로 주차가 넉넉하다는 평가가 다수지만, "차간 간격이나 주차공간 많이부족해서 퇴근후 외출금지"라는 반대 경험도 있고, 지하주차장 출입구 인근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불만("주차장 내려갈 때마다 간접흡연하는 기분")도 소수 보고됩니다.

결로·곰팡이 — 개별 세대 시공 사례를 단지 전체 하자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관련 언급 상당수가 탄성코트 시공업체·이사청소업체가 자사 작업 사례를 소개하는 홍보성 글에서 나왔습니다. 반면 실거주 후기 중에는 "정남향이라 확장했어도 겨울내 따뜻하고 결로하나 없었어요"라는 반대 증언도 있어, 특정 세대·시공 상태에 따른 개별 이슈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효자초등학교 통학 거리에 대한 우려

"106동에서 효자초까지 아이들 걸음으로 통학하기 많이 멀까요?"처럼 저학년 자녀를 둔 입주(예정) 세대의 우려가 반복됩니다. 다만 동 위치에 따라 편차가 커서 "앞동이긴하지만 효자초까지 7분 걸려요"라는 반박도 존재합니다.

봄철 송화가루, 겨울철 체감온도

숲세권의 대가로 "봄에 산에서 노란 송화가루가 구름처럼 날리는거 보일정도로 심해요", "산이 가까워서 겨울에는 다른 아파트보다는 동네가 좀 춥고 눈도 늦게 녹습니다"라는 계절적 단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참고 — 검증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특정 물건의 경매(등기부·근저당) 정보를 반복 소개하는 게시물, 시세가 "저평가"라는 개별 투자 의견 등은 이 글에서 제외했습니다. 실거래 기준 수치는 §2를 참고해 주세요.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4평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8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7.8% · 저층 -1.4% · 고층 0.7% · 탑층 2.3% (중층 0% 기준)

39평

101형 — 동 4개 · 로얄동 1개

동 4개 중 1개가 로얄동 — 110동. 가장 높은 110동은 가장 낮은 103동보다 3.2%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5% · 2층 -3.4% · 저층 -1.3% · 고층 1.1% · 탑층 0.6% (중층 0% 기준)

49평

129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106동. 가장 높은 106동은 가장 낮은 109동보다 3.0%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5% · 2층 -4.6% · 저층 -2.3% · 고층 1.2% · 탑층 -0.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평형별 최저동=0% 앵커) 데이터와 입주민 언급을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 48평(129형) — 입주민들이 "뒷산이 보이는 동"으로 106·107동을 함께 꼽는데, 실제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되는 곳은 106동(프리미엄 +2.76%)입니다. 같은 문장에서 함께 호평받는 107동은 프리미엄이 +0.38%로 하위권이라, 정성적 인상과 데이터가 완전히 겹치지는 않습니다.
  • 33평(84형) —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데이터상 '로얄동'이 따로 없습니다. 입주민이 호평하는 105동(등산로 인접)은 프리미엄 순위 3위에 그치고, 실제 프리미엄 1위인 101동은 후기에서 언급을 찾지 못했습니다.
  • 39평(101형) — 데이터상 로얄동은 110동(+3.11%)이지만, 확인된 후기 중 이 동을 직접 언급한 사례는 찾지 못했습니다. 프리미엄 수치만 참고하시고, 정성적 근거는 아직 판정보류로 남겨둡니다.
  • 최저 프리미엄 동이 나쁜 동은 아닙니다 — 129형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109동의 실거주 후기는 "공기좋고 조용하고 교통도 괜찮습니다"로, 수압 문제 외에는 특별한 불만이 없었습니다. 프리미엄 차이는 조망·향 등 시장이 값을 매기는 요인의 차이일 뿐, 거주 만족도 전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탑층 — 세 평형 모두 복층 구조에 전용 테라스가 있어 "다락방 2개는 어른이 설수있는 높이이고 테라스도 있어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요"라는 후기가 있고, 33평·39평의 탑층 프리미엄이 실제로 양(+)의 값을 보여 방향이 일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는 인근 단지와의 비교도 종종 등장합니다.

  • 성복자이1차·힐스테이트 — "편의시설은 많이 없는 편이지만 가격대가 싸지요"라는 후기가 있어, 편의시설은 다소 아쉽지만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인식이 확인됩니다.
  • 신봉동 자이1차·2차 — 단지 관리 자체는 만족스러우나, 정문 간판 등 첫인상 마감재에서는 다소 오래된 느낌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이 외에 인접한 경남아너스빌 2차는 이름은 비슷하지만 입주 시기(2010년)와 규모(214세대)가 다른 별개 단지이니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

단정적인 우열보다는 참고 정도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숲과 조용함, 넓은 동간 간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차 중심 생활이 익숙한 분들에게 반복적으로 좋은 평가가 나오는 단지입니다. 성서중학교 학군과 도서관 접근성 덕분에 자녀 교육 환경을 중시하는 실거주 수요도 꾸준히 언급됩니다. 다만 신분당선 접근성이 다소 아쉬운 편이라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으신 분이라면 이 부분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층간소음·주차 등은 동·세대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이므로, 관심 있는 동·호수가 있다면 임장 시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 추천이나 적정가 판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