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자이1차
“주변의 성복자이나 힐스테이트에 비해 편의시설은 많이 없는 편이지만”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7년 준공 · 81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광교산이 단지를 감싸 조용함과 공기질에 대한 만족이 가장 크고 성서중과 도서관이 바로 옆이라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 동이 많고 성복역까지 걸어서 15~25분이라 자차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주변의 성복자이나 힐스테이트에 비해 편의시설은 많이 없는 편이지만”입주민 후기
“연식이 덜 되었는데 더 오래된 느낌이 나서 아쉬웠어요”입주민 후기
3면이 숲이라 물소리와 새소리와 바람소리가 들리고 공기가 좋다는 후기가 연도를 가리지 않고 가장 많습니다. 조용함과 평화로움에 대한 만족이 단지 전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주제입니다. 105동 로비 출입문에서 20미터만 걸으면 등산로 입구입니다.
“물소리 새소리 풀벌레소리 바람소리 빗소리…”입주민 후기
성서중은 특목고 진학률이 이현중 다음으로 높다는 후기가 있고 도서관은 정문 건너편에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자연유치원도 가까워 영유아기부터 중등까지 이어서 키우기 좋다는 평가입니다.
“신축도서관과 중학교가 코앞이라 아이들 키우는집이 특히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판교·분당·수원 방면 고속도로 진입이 쉽다는 후기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판교까지 차로 10분대이고 강남은 1570 버스로 25분대입니다. 다만 광역버스는 서수지IC 직전 정류장이라 좌석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자차로 이동할때는 5분거리에 서수지ic가 있어서 교통이 사통팔달입니다”입주민 후기
2대까지 관리비가 무료라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같은 평형대 단지 중 세대당 주차가 가장 널널하다는 반박도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멀고 숲에 둘러싸여 여름에 시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판상형 구조에 남향이라 겨울에도 따뜻합니다.
“동간 거리가 멀고, 숲에 둘러 쌓여있어서 여름에 시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전에 살던 풍덕천동 아파트보다 겨울 관리비가 적게 나오고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철 관리비가 전에 살던 풍덕천동 아파트보다 많이 적게 나오고 따뜻해서”입주민 후기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같은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큰 짐을 옮길 때 불편합니다. 일부 동은 지상으로 연결된다는 정정이 있어 동별로 다릅니다.
“하나 단점은 지하주차장으로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되는 동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마을버스는 10분이고 자차는 5분이라 안쪽 동에서는 도보 30분 안팎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신분당선 성복역은 자차로는 5분, 마을버스는 10분, 걸어서는 15~20분정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발망치가 심각하다는 후기와 윗집 소리를 못 느낀다는 후기가 비슷한 수로 나옵니다. 층고가 낮은 편이라 세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도보 15~20분이라 저학년 통학이 걱정된다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앞동 기준으로는 7분이면 닿아 동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106동에서 효자초까지 아이들 걸음으로 통학하기 많이 멀까요?”입주민 후기
산 너머 군부대에서 총소리가 가끔 들리지만 거슬리지 않는 정도라는 후기입니다.
“산너머 군부대가 있는지 따콩따콩하는 총소리 가끔 들리지만”입주민 후기
봄에는 송화가루가 구름처럼 날릴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다른 아파트보다 동네가 춥고 눈이 늦게 녹습니다.
“봄에 산에서 노란 송화가루가 구름처럼 날리는거 보일정도로 심해요”입주민 후기
주차장에 내려갈 때마다 간접흡연하는 기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 내려갈 때마다 간접흡연하는 기분이라 별로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결로·곰팡이 이야기의 대부분은 시공 업체가 자사 보수 사례를 소개한 것이라 단지 전체 하자로 읽기 어렵습니다. 바퀴벌레도 이삿짐에서 들어왔다는 반박이 있어 건물 결함으로 단정할 근거는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