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현대우성 다음은 미성&장미 차례입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하계동 · 1989년 준공 · 68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하계역이 도보 1~5분이고 세이브존 같은 생활 인프라와 중계동 학원가까지 가까운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주차가 빠듯하고 층간소음 평가가 엇갈리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현대우성 다음은 미성&장미 차례입니다!”입주민 후기
“미성은 재건축 움직임 없나요? 하계역 부근 아파트는 다들 있는것같은데.. 심지어 청솔도요”입주민 후기
“건너편 한신아파트나 청솔아파트보다는 덜하지만, 주차 공간이 많이 협소한 편이에요”입주민 후기
3번 출구가 바로 앞이라는 후기가 70회 넘게 나옵니다. 5동은 3번 출구까지 1분이고 3동은 5분 정도로 동마다 체감 거리가 다릅니다.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도 새로 완공됐다고 합니다.
“하계역 3번출구가 바로 앞이라 편리합니다.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얼마 전에 완공됐어요”입주민 후기
강남구청역 인근 직장까지 도보 포함 35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고 청담까지 20분대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광역·좌석버스가 많아 자차보다 대중교통이 유리합니다.
“강남으로 가는 버스들도 많이 있어 시내 진입이 어렵지 않다”입주민 후기
세이브존은 35회나 거론됐고 홈플러스·이마트트레이더스·2001아울렛·을지병원·소방서·경찰서까지 걸어서 닿습니다. 부족한 곳이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인프라가 부족한곳이 없는 아파트”입주민 후기
중계동 은행사거리 대형학원 셔틀이 들어와 영유아부터 입시까지 학원 보내기가 수월하다는 후기가 13회 넘게 나옵니다. 수험생 자녀를 둔 주민의 실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은사 대형학원 셔틀도 오니 학원보내기도 좋고”입주민 후기
아이들과 반려견을 데리고 운동하는 주민이 많습니다. 4월 초에는 1동 정문에서 보이는 벚꽃길이 유명합니다.
“경춘선 숲길 산책 좋음”입주민 후기
동북선이 개통하면 왕십리와 광화문 출퇴근이 편해져 더블 역세권이 된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아직 개통 전입니다.
“동북선 하계역 신설로 더블 역세권 단지가 됨. 왕십리/광화문 출퇴근 용이해질 예정”입주민 후기
차량 이동이 거의 없어 통학이 안전하고 수영장을 갖춘 학교 시설이 깨끗합니다.
“초등학교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통학거리가 가깝고 차량 이동이 거의 없어 안전함)”입주민 후기
늦은 시간에는 주차 전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른 동까지 돌면 자리가 나온다는 주민도 있고 인근 한신·청솔보다는 낫다는 비교가 갈림길이 됩니다. 어느 동에 사는지와 귀가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겪어 본 적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심하다는 후기는 윗집과 옆집 소음이 다 들린다고 하며 라인과 이웃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비·정밀안전진단 통과 소식은 이어졌지만 조합 찬반투표가 부결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전세 세입자 비중이 높은 점이 크게 작용했다는 의견입니다.
“문제는 재건축에 대한 의욕이 없음. 최근 조합에서 재건축 찬반붙였으나 부결된바있음”입주민 후기
창을 열면 오토바이와 차량 소리가 들립니다. 2동 거주자는 도로가 쪽보다 안쪽 라인이 낫다고 했습니다.
“아파트 옆에 도로 때문에 창문 열었을때 소음이 좀 있음 (특히 오토바이)”입주민 후기
수도꼭지를 끝까지 돌려도 뜨겁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관공사 뒤 나아졌다는 답변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있습니다.
“온수가 너무 미지근하여 수도꼭지를 온수 끝까지 돌려도 뜨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이나 중구 쪽 출퇴근은 지하철이 편하고 차로는 러시아워가 심합니다.
“자차이용시 동부간선및 동일로 엄청막힘,교통지옥. 오히려 대중교통이 훨편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꼭대기 층 난방 불량과 곰팡이를 경고한 후기는 공감을 가장 많이 얻었지만 특정 세대 한 곳의 경험이라 단지 전체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동북선도 아직 개통 전이라 기대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