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라센트
“라센트랑 비교하면 라센트가 더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북구 종암동 · 2009년 준공 · 95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사계절 조경과 지상에 차가 없는 구조에 영유아 육아 환경과 관리 상태까지 좋고 종암대로 버스로 강남·광화문에 바로 닿습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 10~17분으로 멀고 초등 통학 거리와 중학 학군이 뚜렷한 아쉬움입니다.
“라센트랑 비교하면 라센트가 더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확실히 연식이 5년은 차이나다보니 단지가 깨끗해보이더군요”입주민 후기
“자차로 나가기엔 여기가 훨씬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저는 개인적으로 세레니티가 종암동 아파트 중 가장 좋다고 봅니다”입주민 후기
벚꽃·매화·단풍과 물길원 수경시설에 300m 둘레길까지 있어 단지 산책만으로 운동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뒷산 개운산 덕에 공기와 조망이 좋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벚꽃시즌엔 벚꽃구경 따로 안 가도 될 정도로 조경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전 세대가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돼 지상은 보행자 공간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고 눈이 오면 중앙로가 눈썰매장이 된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산책 동선에 차가 끼어들지 않아 쾌적합니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어서 아이들을 안심하고 뛰놀게 할 수 있는 살기좋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입주자대표회의가 지하주차장 에폭시·외벽 도색·자동문·월패드를 꾸준히 개선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인이 오면 새 아파트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10년 넘은 아파트인데 지인들이 오면 새아파트인줄 아네요”입주민 후기
종암대로에는 15개 이상 노선이 지나 강남·광화문·종로·을지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후문 마을버스 21번은 길음역과 고려대역까지 10~15분 안에 닿습니다. 지하철이 멀다는 약점을 버스가 상당 부분 메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무 버스나 타도 고려대역 2정거장”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키즈룸, 놀이터 3개가 있고 어린이집 대기가 심하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가 많아 활기도 있습니다.
“영유아 키우기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헬스는 월 2만원 스크린골프는 4타석이며 남녀 구분 독서실과 키즈룸, 도서관도 갖췄습니다. 기구 교체 등 운영 관리도 꾸준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녀구분 독서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2대에 칸이 넓어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를 찾기 쉽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세대당 1대 수준이라 부족하다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밤늦게가도 널널”입주민 후기
4호선 길음·6호선 고려대·미아사거리역이 모두 도보 10~17분이라는 후기가 수십 건입니다. 정류장과 역까지 오르막이어서 유모차와 장보기 이동이 부담입니다. 단지 안은 평탄하지만 단지 밖으로 나가는 길에서 체감이 갈립니다.
“다 좋은데 역이랑 너무 멀다”입주민 후기
숭례초 배정이 도보 10~20분이고 골목길을 지나야 해 저학년에게 부담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초등 진학 시기에 이사하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
“초등갈때되면 이사하기도 해요”입주민 후기
중학교는 종암중 배정이 많고 학업성취가 낮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남학생이 서울대사대부중에 배정되는지 묻는 글이 반복됩니다. 중·고등 학원은 중계동과 은행사거리까지 가야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중학교 학군이 안좋다는 단점이”입주민 후기
화장실과 베란다로 담배냄새가 올라오고 산책로 흡연도 불만입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되지 않아 매일 방송을 해도 개선이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송과 공고 매일 올라오지만 소용 없음”입주민 후기
윗집이 있는지 모를 만큼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타워형 동에서는 안방에서 다른 집 화장실 소리가 들려 불만이 나옵니다. 동 구조가 소음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 등록을 하지 않아도 지하주차장 자동문이 열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달 오토바이가 놀이터까지 들어온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그냥 아무나 주차장 출입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편의점·프랜차이즈·병원·대형마트는 풍부합니다. 식당과 맛집은 적고 미아CGV 영화관도 작은 편입니다.
“근처에 식당이 많이 없는게 조금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고가나 재평가 예정을 강조하는 글은 전망성 이야기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동북선 경전철도 아직 공사 중이라 개통 뒤의 편의는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