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284)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노원구 하계동 · 1988년 준공 · 66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0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동실거래 66건“저는 6동인데 9년 사는내내 바퀴 한 번도 못 봤는데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8% · 2층 -3.3% · 저층 -1.4% · 탑층 -2.3%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7동실거래 48건장점 — 주차, 역 거리, 조경·공원뷰, 상가·편의“7동 뒤쪽 한산한 시간대 여유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9동실거래 29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9동은 옆에 버스정류장이 좀 많이 시끄러웠어요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4.5% · 저층 -0.9% · 탑층 -1.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청구는 5~9동에 대해서만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이 존재한다. 두 평형(70형·84형) 모두 동별 차이가 로얄동 판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가 데이터의 정직한 결론이다.
- 84형 기준 9동(0.00%, 최저) 은 입주민 사이에서 "옆에 버스정류장이 좀 많이 시끄러웠다"는 평가가 있어, 가장 낮은 프리미엄 동이 실제로도 소음 관련 불만 대상이라는 점이 데이터와 방향이 일치한다.
- 같은 84형 7동(+0.45%) 은 "청구아파트 7동의 뷰는 환상입니다"라는 우호적 평가가 있어 9동보다 높은 프리미엄과 방향이 일치하지만, 최고 프리미엄은 아니다.
- 8동(+0.81%, 84형 최고) 과 70형의 6동(+1.70%, 70형 최고) 은 데이터상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보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입주민 의견은 확인되지 않아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보류한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흥미로운 엇갈림이 있다. 저층(1~2층)에 대해서는 "겨울철 배수관 역류 우려"라는 입주민 우려와, 실거래 데이터상 1층·2층이 중층 대비 최대 -6.25%까지 할인되는 경향이 방향상 일치한다. 반면 탑층은 층간소음을 피하려 탑층으로 갈 예정, "최고층이라 조용하다"처럼 선호하는 의견이 있지만, 실제 프리미엄은 중층보다 오히려 낮게(70형 -2.31%, 84형 -1.71%) 형성되어 있어 입주민의 정성적 선호와 실거래 가격 신호가 엇갈리는 사례로 볼 수 있다(표본이 6~8건으로 크지 않은 점은 감안해야 한다).
구조(판상형·타워형 등) 세분 비교는 청구 내부에 단일 클러스터만 존재해 여전히 비교 대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