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파크푸르지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구로구 고척동 · 2009년 준공 · 66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10동실거래 46건“입주부터 살고 있는데 110동 그냥 문 닫고 살 땐 의식 못 하구요 창문 열고 있을땐 들리네요 살기는 좋아요” — 방문자·일반
- 3위 102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102동 101동 기준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7분 안걸려요~” — 방문자·일반
- 4위 111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충간소음 있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2.0% · 저층 -0.7% · 탑층 -1.1%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7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1동실거래 26건장점 — 역 거리“101동 뒤에 새로 단장한 계남 테니스장도 있는데, 아이들이 크면 같이 배우고 싶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2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102동 101동 기준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7분 안걸려요~”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16건“106 동 이사온지 한달인데요 아침마다 무슨 새소리인지 개소리 인지 정말 신경쓰여서 잠을 못자겠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2.6% · 저층 -1.5% · 탑층 -0.9% (중층 0% 기준)
11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1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충간소음 있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0% · 2층 -4.2% · 저층 -1.7% · 탑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의 실거주 선호도와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입니다.
- 동별 선호도 대조:
입주민들은 단지 안쪽 숲(계남근린공원)에 면하여 도로 소음이 적고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안쪽 동을 선호합니다. 실거래 프리미엄 지표(dong_premium)에서도 59형의 110동(+0.74%, n=49), 84형의 107동(+1.87%, n=24)이 각 평형별 최고 프리미엄 1위를 차지해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114형은 105동(+0.64%, n=6) 이 새로 1위로 올라섰고, 이전에 1위였던 111동은 2위(+0.93%, n=10)로 내려왔습니다. 세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z≥1.0 등)에는 못 미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가 데이터의 정직한 결론입니다. 최저 앵커동은 59형·84형 모두 104동(0.0%), 114형은 108동(0.0%)으로 나타나, 도로변 초입으로 알려진 102동·108동을 최저로 지목했던 이전 서술과는 다른 동이 최저로 확인됩니다.
- 층별 선호도 대조 (저층 기피는 일치, 탑층 평가는 불일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1층과 2층의 경우 모든 평형에서 중층 대비 -2.77%에서 최대 -7.37%의 뚜렷한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보여 입주민 통념과 일치했습니다. 반면 탑층의 경우 층간소음이 없어 선호된다는 의견도 있으나, 실거래상으로는 중층(0.0%) 대비 탑층이 소폭 마이너스(59형 -1.14%, 84형 -0.79%, 114형 -1.24%)를 기록해, 비행기 소음 직격 노출이나 여름철 더위 우려가 실거래가에 더 크게 투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타입별 선호 대조 (판정 보류):
세 평형 모두 여전히 단일 타입 클러스터로만 분류되어 있어 타입 간 프리미엄을 실거래 데이터로 대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