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그라시움
“고덕그라시움 옆에서 조용히 상승 중”입주민 후기
강동구 고덕동 · 2011년 준공 · 1,1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같은 34평도 신축 39평보다 넓게 느껴지는 실면적과 길을 건너지 않는 묘곡초 등굣길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대로 강남으로 가는 직통 노선이 없고 커뮤니티·관리는 신축 단지에 못 미친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고덕그라시움 옆에서 조용히 상승 중”입주민 후기
“관리의 힘으로 고래힐이 더 앞서간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세 군데 살펴보면 아이파크가 가장 넓고 구조가 잘 빠져서 아이파크로 결정”입주민 후기
“그라시움·아르테온보다 다소 우위라 생각”입주민 후기
발코니 삭제 이전에 지은 단지라 전실과 광폭 베란다 면적이 커서 34평이 38평처럼 쓰인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인근 이웃 단지들을 둘러보고 가장 넓고 구조가 잘 빠졌다는 이유로 이곳을 택한 입주민도 있습니다.
“신축 39평보다 아이파크 34가 더 넓은 듯해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걸어 나와 묘곡초 정문으로 들어가면 되어서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합니다. 이사를 결정한 가장 큰 이유로 꼽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초중고를 12년 넘게 이 단지에서 보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묘곡초랑 담장 하나 두고 있어서 길 안 건너고 안전히 등교 가능”입주민 후기
낮은 용적률과 넓은 동간 간격 덕에 조용하다는 후기가 100건이 넘습니다. 45평 이상 대형평형이 전체의 약 35%를 차지하는 것도 한몫합니다.
“단지가 조용하고 주민들이 점잖고”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이어지는 광폭 주차장에 세대당 1.77대로 주변 단지보다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문콕 걱정도 거의 없습니다.
“주차장도 광폭이라 문콕 걱정 없고”입주민 후기
동 사이마다 나무가 많고 단지 사방이 숲이라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동간 간격이 넓어 저층까지 햇빛이 든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조경이 수목원급이에요”입주민 후기
5호선 고덕역까지 도보 7~10분입니다. 가장 가까운 114동은 5분이고 가장 먼 101동과 111동은 15분이라 동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바로 앞에 이마트가 있습니다.
“고덕역 7분대이고 바로 앞 이마트 있고”입주민 후기
고덕역 인근 명일동 학원가에 대형 프랜차이즈가 모여 있어 학원차 없이 다닙니다. 배재중·배재고 같은 남아 학군을 보고 이사 왔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큰 대로 따라 5분만 걸으면 이마트 뒤에 큰 학원가”입주민 후기
현재 5호선 하나뿐이라 강남 방향은 환승이 필요하고 접근성이 가장 아쉽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9호선 연장 개통을 기대하는 입주민이 많지만 아직 개통 전입니다.
“강남 접근성이 제일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헬스장·독서실·스크린골프·탁구 정도에 그치고 놀이터도 구식이라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커뮤니티 시설이나 프로그램이 너무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기둥식 구조와 고급 자재 덕에 조용하다는 후기와 아래층 항의가 잦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세대와 라인 그리고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큰 주제입니다.
나무와 꽃 관리는 좋지만 그 밖의 관리는 이웃한 고래힐에 밀린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근처 고래힐의 절반만큼만 관리가 되어도 우수한 단지가 될 것”입주민 후기
정남향 세대는 따뜻하고 난방비도 적게 나오는 편이지만 열병합 난방이라 춥다는 후기가 많고 난방 불만으로 이사한 집도 있었습니다.
편의점과 소규모 슈퍼 정도만 있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단지 내 상가에 아무것도 없음”입주민 후기
고속도로 터널과 지하철 그리고 인접 단지 재건축 공사가 겹쳐 향후 몇 년은 소음과 분진이 우려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 덤프트럭 통행량이 늘어나는 상황”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호가를 앞세운 홍보성 글과 미래가치를 단정하는 표현은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9호선은 착공 상태이지만 개통 전이라 강남 접근성 개선은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