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석관 입주민 후기
성북구 석관동 · 2009년 준공 · 58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래미안석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래미안석관 단지 한눈에
래미안석관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한 2009년 준공(2026년 기준 17년차) 아파트로, 13개 동 총 580세대 규모입니다.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실거래 등록부상 명칭은 '석관래미안'으로도 확인됩니다. 6호선 돌곶이역·상월곡역 사이에 위치하고, 단지 후면으로는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와 의릉·천장산이 접해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9㎡) | 10.00억 · 2026-07-15 | 142건 | +11.34% / +7.00% / +8.69% | 4.26% |
| 84형(84.8㎡) | 11.35억 · 2026-08-01 | 97건 | +9.42% / +6.64% / +8.53% | 3.11% |
| 114형(115.0㎡) | 11.90억 · 2026-07-28 | 57건 | +8.04% / +6.30% / +8.42% | 1.79%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D등급 5건(평균 gap +24.4%)
- 59형 — C등급 2건(평균 gap +10.2%) · D등급 2건(평균 gap +15.3%) · S등급 1건(평균 gap +1.4%)
- 84형 — B등급 1건(평균 gap +9.3%) · C등급 1건(평균 gap +12.3%) · D등급 1건(평균 gap +14.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조경과 산책 환경: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반복되는 키워드는 '조경'입니다. 특히 봄철 벚꽃 시즌 만족도가 높고, 단지가 의릉·천장산과 맞닿아 있어 산책하기 좋다는 언급이 많습니다. 한예종 캠퍼스를 통해 산책로로 연결되는 점도 자주 언급됩니다.
교통 접근성: 6호선 돌곶이역까지 도보 3~5분, 상월곡역까지도 도보 5~10분 거리로 더블역세권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4호선 라인에 살다가 6호선 타고 다니니 정말 쾌적하다"는 식으로 노선 자체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한 후기도 있었습니다. 내부순환로·동부간선도로 접근성이 좋아 자차 이동도 수월하다는 의견입니다.
주차 여유: "주차스트레스 제로"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될 정도로 지하주차장(지하 2층까지) 여유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치안: 파출소·경찰서가 단지 입구에 붙어 있어 안전하다는 언급이 꾸준히 나옵니다.
영유아~미취학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 "1~7살 아기 키우기 정말 좋다"는 실거주 후기가 있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인근 대학부속 유치원 셔틀 등 육아 인프라에 대한 긍정적 언급이 많습니다.
연식 대비 관리 상태: 2009년 준공임에도 조경·외관 관리가 잘 되어 노후화 체감이 크지 않다는 평가가 다수 확인됩니다.
단점·주의
학군: 입주민 사이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아쉬움입니다. "학군이 안 좋은 게 단점"이라는 표현이 여러 건 확인되고, 배정 중학교(월곡중·석관중)의 학업성취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정보도 있었습니다. 배정 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없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공동현관 시스템: 카드키로만 출입이 가능하고 별도 비밀번호 설정 기능이 없어, 카드를 놓고 나오면 경비실 호출에 의존해야 하는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주민 총회 안건으로 거론된 정황도 확인됩니다.
분리수거: 주 1회(명절 등에는 미실시)만 운영돼 불편하다는 의견이 여러 건입니다.
상권·편의시설: "다이소도 스타벅스도 없다"는 지적이 오랫동안 반복돼 왔습니다. 다만 최근 후기에서는 돌곶이역 인근에 다이소·스타벅스 입점 소식이 확인되는 등, 장위뉴타운 개발 진행과 맞물려 개선되는 흐름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음 — 동에 따라 체감 차이: 안쪽동(대체로 101~107동 권역)은 조용하다는 평가가 많은 반면, 도로변동(108~113동, 특히 북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인접 동)은 소음·분진 우려가 언급됩니다. 다만 이 경계에 대한 입주민들의 체감은 조금씩 엇갈립니다(자세한 내용은 5번 참고).
층간소음: "전혀 없다"는 의견이 우세하지만, "케바케(윗집에 따라 다름)"라거나 "있다"는 의견도 함께 확인되어 완전한 합의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타: 모기가 많다는 반복 지적, 화장실 담배 냄새 유입 불만, 세대수(580세대)가 애매해 커뮤니티·헬스장 시설이 협소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3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3동실거래 29건“113동 지하 좀 치워요” — 방문자·일반
- 2위 107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7동인데 돌곶이역보다는 상월곡역이 더 가까워요^^” — 방문자·일반
- 3위 104동실거래 18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구조(판상·타워)“신혼때 104동 거주했었는데 북부간선도로하고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23건장점 — 조용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제일 좋은 동은 106동 주변으로 조용하고 살기 좋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10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주차, 조용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10동 기준으로 6호선 돌곶이역까지 남자걸음으로 5분 안쪽 컷 가능합니다. 단지 관리가 잘 되어있고 주차 또한 여유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6위 102동실거래 16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단지한가운데 길을 중심으로 안쪽 배치동들(특히 102동-108동)은 소음매연등이 없으며 낮은층에도불구, 의외로(?;) 공원조망라인은 앞쪽이 탁트여 예쁩니다.” — 방문자·일반
- 7위 108동실거래 29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108동 중층이상이거나, 아 쓰다보니 벌써 정답나왔네요, 유네스코덕에 높지않대도 다들 뷰가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7·106동은 이 평형 2·4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6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4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5% · 2층 -4.0% · 저층 -0.9% · 고층 0.5% · 탑층 -1.6%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10동실거래 21건장점 — 역 거리, 주차, 조용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10동 기준으로 6호선 돌곶이역까지 남자걸음으로 5분 안쪽 컷 가능합니다. 단지 관리가 잘 되어있고 주차 또한 여유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8동실거래 18건장점 — 조경·공원뷰, 조용“108동 중층이상이거나, 아 쓰다보니 벌써 정답나왔네요, 유네스코덕에 높지않대도 다들 뷰가좋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112동실거래 17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9,111,112동은 도로와 인접해서 소음이 좀 있을 수도” — 입주민
- 6위 107동실거래 21건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일조·향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7동인데 돌곶이역보다는 상월곡역이 더 가까워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7동은 이 평형 6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7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6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6% · 2층 -4.5% · 저층 -1.3% · 고층 0.7% · 탑층 -0.6%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9동실거래 30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9,111,112동은 도로와 인접해서 소음이 좀 있을 수도” — 입주민
- 2위 111동실거래 26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9,111,112동은 도로와 인접해서 소음이 좀 있을 수도” — 입주민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4.8% · 저층 -1.3% · 고층 1.1% · 탑층 -0.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 사이에는 대체로 101~107동 안쪽동은 조용하고 좋다, 108~113동 도로변동(특히 109·111·112동)은 소음이 있을 수 있다는 통념이 형성돼 있습니다. 실제로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 동을 0%로 놓은 값)과 대조해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세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z≥1.0 등)을 충족하는 동은 없어,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가 데이터의 정직한 결론입니다.
- 104동은 북부간선도로에서 멀어 조용하다는 개별 증언이 있었는데, 59형 기준 +1.30%(7개 동 중 3위)로 상위권에 속해 통념과 일치합니다.
- 반면 한 입주민이 "제일 좋은 동"으로 꼽은 106동은 59형 기준 +1.14%(4위/7)로 중위권에 그쳐, 최상위는 아닙니다.
- 도로변으로 분류되곤 하는 108~113동 중에서는 109동(114형 1위, +0.65%)과 113동(59형 1위, +1.96%)이 각 평형 최고 프리미엄을 기록해 "도로변=비선호"라는 단순 도식과는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 111동은 114형에서 오히려 최저 앵커(0.00%)이고, 112동도 84형에서 하위권(6위/7, +0.45%)에 머물러, 같은 "도로변" 범주 안에서도 동별 편차가 큽니다. 110동은 84형에서는 2위(+0.99%)로 상위지만 59형에서는 5위(+0.90%)로 중하위에 그쳐 평형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구조 타입(판상형·타워형 등)에 대해서는 급매캐치 데이터상 세 평형 모두 단일 클러스터만 존재해 타입 간 비교 데이터가 없습니다. 층에 대해서는 1층 매물이 세 평형 모두에서 뚜렷한 할인(약 -6.4%~-7.8%)이 관측돼, 저층 매물이 시세보다 저렴하게 형성된다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와 부합했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임장·경매 관련 게시물 등에서 래미안석관과 함께 언급되는 단지들입니다.
- 신동아파밀리에: 바로 인접해 있어 "나홀로 단지" 느낌을 상쇄하고 사실상 더 큰 단지 규모를 형성한다는 우호적인 언급이 있었습니다.
- 장위자이레디언트: 인접한 신축 대단지로, 입주 이후 주변 인프라·시세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는 언급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 래미안아트리치: 같은 석관동 소재로 지역 내 상대적으로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단지로 소개된 사례가 있으며, 입주민 사이에서는 위치는 래미안석관이 낫다고 느끼면서도 가격 격차에 의아함을 표하는 개인적 의견도 있었습니다.
- 래미안이문2차·동아에코빌: 인근 지역 임장 비교 과정에서 함께 언급된 단지들로, 동간 간격 등 세부 요소에 대한 개인적 선호 차이가 엇갈렸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지금까지 살펴본 입주민 의견을 종합하면, 래미안석관은 역세권·조경·주차 편의성을 중시하면서 학군에 대한 기대치가 크지 않은 실거주 수요, 특히 미취학~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나 자녀 교육을 마친 중장년층 실거주 수요와 맞닿는 지점이 많다는 의견이 다수 확인됩니다. 반면 중·고등학교 학군을 중요하게 고려하거나, 도보권 대형 상권·프랜차이즈 밀집도를 우선시하는 경우라면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함께 있었습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해 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 추천이나 감정평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주 여부 결정 시에는 최신 시세와 현장 확인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