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트리베라2차
“1차가 미아사거리역 접근성·도보 소요시간이 2차보다 짧음”입주민 후기
강북구 미아동 · 2010년 준공 · 1,2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북한산 둘레길이 단지 계단으로 이어지고 지하 3층 주차장에 밤늦게도 자리가 남는 조용한 숲세권 대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철역까지 도보 10~20분으로 애매하고 단지 안에 마트가 없어 생활 마찰이 이어집니다.
“1차가 미아사거리역 접근성·도보 소요시간이 2차보다 짧음”입주민 후기
“현재 비슷한 가격대면 인근 길음뉴타운 4단지나 2단지가 더 낫지 않을까”입주민 후기
“솔샘역 도보 5분이나 평지화는 비슷”입주민 후기
“트리베라 쪽으로 와서야 약간의 평지가 이어진다”입주민 후기
동 바로 옆 계단을 올라 산을 따라 걸으면 북한산으로 이어지는 등산 접근로가 있습니다. 단지에서 20~30분이면 둘레길 탐방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삼각산을 형상화한 조경과 벚꽃길이 이어져 리조트 같은 분위기입니다.
“단지 바로뒤 북한산둘레길이 있고”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전혀 없고 밤늦게 와도 자리가 많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동별 엘리베이터로 주차장에서 집까지 바로 올라가 비가 와도 불편이 없습니다.
“이중주차 전혀 없고 밤늦게 와도 자리가 많아 아주 여유롭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류장이 도보 1분 거리이고 배차 간격이 1~2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종로·광화문·명동·시청·서울역까지 갈아타지 않고 가며 막혀도 50분 안팎입니다. 역까지 거리가 애매한 약점을 버스가 메워 종로·광화문 출퇴근 신혼부부의 만족이 특히 큽니다.
“출근길 막혀도 50분이내 도착”입주민 후기
주중과 주말 가릴 것 없이 단지 안이 한적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샷시 차음 덕에 도로변·상가동도 문을 닫으면 소음이 차단됩니다.
“창문 열어두고 있으면 새소리 들으며 아침잠을 깨는 서울에 몇 안되는 조용한 동네”입주민 후기
헬스장 기구를 최신식으로 교체했고 스크린골프·독서실·작은도서관·탁구장·배드민턴장이 있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교체 뒤 외곽 보안문·키링 자동출입·캡스 경비·도색이 이어졌다는 체감이 최근 2년에 집중됩니다. 주민공동시설은 외부인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헬스장도 기계를 최신식으로 바꿔서 운동할 맛 납니다”입주민 후기
삼각산어린이도서관과 주민센터가 정문 앞이라 방학에는 대출 권수를 늘려 줍니다. 단지 어린이집은 인기가 많아 다른 단지에서도 등하원하고 상가 소아과는 예약 후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집앞에 도서관과 주민센터가 있다는건 정말 큰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미아사거리역은 입구동인 106동 기준 7~8분이지만 안쪽 동은 15~2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언덕이 많아 귀갓길이 특히 부담이고 출근 시간엔 버스가 막혀 걷는 편이 빠를 때도 있습니다. 거리 자체보다 동 위치와 걷는 속도가 의견을 가릅니다.
강남역까지 지하철로 43분(환승 2번) 여의도까지 36분(환승 1번)이 걸린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여의도와 강남은 도심 직주와 대비되는 뚜렷한 약점입니다.
“강남역과는 지하철로 43분(환승 2번), 여의도와는 지하철로 36분(환승 1번)”입주민 후기
1·2차를 합쳐 대단지인데도 상가 마트가 사라져 장보기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로 5분 거리의 롯데마트·이마트나 솔샘시장에 기대야 합니다. 동네마트 하나쯤은 필요합니다.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마트 같은 소매점은 보이지 않더군요”입주민 후기
두 단지 사이 차도와 보행로 차단은 '통곡의 벽'으로 불리는 갈등입니다. 뚫렸으면 한다는 의견이 다수이고 차가 다니지 않아 조용하다는 쪽은 일부이며 갈림은 통행 불편과 조용함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입니다.
통학길이 재개발구역을 지나 으슥하고 불안하다는 학부모 의견이 있고 학원가와 면학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배정되는 초등학교가 재개발구역 내에 위치해있어 학부모라면 등하교길이 너무 걱정”입주민 후기
금연아파트인데 주차장과 비상계단 흡연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8층까지 냄새가 올라온 경우도 있습니다.
“금연아파트인데, 주차장에서 담배 피는사람 너무 많았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중개업소가 올린 매물 소개 글과 인테리어·입주청소 시공 홍보 글은 입주민의 거주 평가가 아니므로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