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아파트
“하계동에선 현대우성,장미가 제일 낫죠”입주민 후기
노원구 하계동 · 1988년 준공 · 1,3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하계역까지 신발장에서 플랫폼 4분이고 중평초·중평중이 걸어서 5분 안이라 교통과 초·중 통학이 가장 강합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늦은 시간 주차가 부족하고 배관이 낡아 녹물과 여름철 온수 단수 불만이 이어집니다.
“하계동에선 현대우성,장미가 제일 낫죠”입주민 후기
“중계 어느 아파트보다 하계 현대우성이 교통면에서 훨씬”입주민 후기
“현대우성은 신축에도 밀리지 않네요”입주민 후기
집 신발장에서 7호선 하계역 플랫폼까지 4분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우성 111·112동 사이 쪽문에서 5번 출구까지는 종종걸음으로 닿는 거리입니다.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뛰어들어가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초역세권이라 가끔 우산없이 지하철에서 나와도 망설임없이 뛰어들어갑니다”입주민 후기
중평초와 중평중이 도보 5분 안이라 통학 부담이 작습니다. 중평초-중평중-대진고로 이어지는 라인 출신이 대부분 잘 풀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바로 코앞(걸어서 5분 내)”입주민 후기
세이브존·2001아울렛·홈플러스·건영옴니·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을지병원·백병원과 도서관·미술관도 걸어서 갑니다. 공원까지 5~10분이라 산책 동선도 짧습니다.
“병원, 마트, 영화관, 미술관 등 모든게 도보로 가능”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평지에 동 사이가 멀어 채광이 좋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층도 해가 잘 든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동간 간격이 멀어 답답하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중계 은행사거리 대형학원 셔틀이 단지 정문에서 승하차합니다. 선덕고·대일외고 자사고 셔틀도 정문에 섭니다. 동북선이 개통 예정이라 은행사거리까지 지하철 두 정거장이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모든 대형학원 셔틀이 단지 정문에서 승하차 함”입주민 후기
PC방조차 찾기 힘들고 주변에 빌라가 없어 주거 환경이 균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용한 면학 분위기를 꼽는 의견입니다.
“유해시설X(PC방 조차 찾기 힘듦)”입주민 후기
7호선 직통으로 40~50분이고 3100·3600번 광역버스와 올빼미버스가 다닙니다. 강남·여의도 출퇴근은 힘들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3100번 버스타면 강남 편하고 빠르게”입주민 후기
지상 주차 1,380대뿐이라 늦은 시간에는 자리가 모자란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우성 쪽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의견이 있어 동과 귀가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외부 차량 얌체주차 때문에 차단기와 스티커를 도입했습니다.
배관공사 여부를 꼭 확인하라는 후기가 반복되고 필터를 끼워 사용하는 집도 있습니다. 온수배관 교체가 2026년에 확정됐다는 입주민 보고가 있습니다.
“이쪽으로 오시려면 배관공사했는지 반드시 물어보세요”입주민 후기
여름에 보름 안팎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고 배관 노후와 이어지는 불편입니다.
“여름에는 2주일 동안 동파방지수리때문에 찬물만 나오는 기간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여의도 출퇴근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7호선과 광역버스로 40~50분이면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어 근무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강남, 도심으로 나오기에는 좋지 않다는 게 유일한 단점입니다”입주민 후기
1층이나 베란다를 닫으면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심하다는 쪽은 아파트 구조보다 윗집 사람이 문제라고 말해 세대별 상황이 가릅니다.
1층·저층을 중심으로 바퀴벌레와 하수구 냄새 불만이 나옵니다.
“바선생 너무많고”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비싸도 짧은 옷을 입을 만큼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고 초겨울에 추워서 깼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일정이나 앞으로의 가치를 단정하는 의견은 개인 추정이 많아 실거주 판단에서는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