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푸르지오 입주민 후기
성북구 하월곡동 · 2010년 준공 · 71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숭인초등학교가 도보 5분 이내이고 도로 소음이 적어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반면 가파른 언덕과 걸어서 15~20분 걸리는 지하철역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숭인초 도보 5분 이내 초품아
- 도로 소음이 적은 조용한 단지
- 이중주차 없는 넉넉한 주차
많이 꼽는 아쉬움
- 가파른 언덕과 유모차 이동 곤란
- 지하철역까지 도보 15~20분
- 단지 내 상가·학원가 빈약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숭인초가 정문·후문에서 도보 5분 이내라 등하교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자차로 출퇴근하는 가정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진입이 쉽고 언덕 부담도 차를 타면 덜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조용한 환경을 우선하는 가정밤에 창문을 열어도 차 소리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 한 집에 오래 살 계획인 가정8년차·10년차·13년차 실거주 후기가 여러 건 있고 적응 후 계속 산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유모차를 자주 끄는 영유아 가정동북선 출구에서 후문까지도 등산하는 느낌의 언덕이라 유모차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가정4호선 미아사거리역까지 걸어서 15~20분이고 6호선 월곡역도 마을버스로 10~15분 걸립니다.
- 단지 안에서 장보기와 학원을 해결하려는 가정단지 상가는 편의점 위주이고 학원가도 빈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정문과 후문에서 집까지 언덕을 직접 걸어 보고 유모차나 무거운 짐을 든 상황을 가늠해 볼 것.
- 위아래 집 이웃에 따라 층간소음이 갈린다는 후기가 있으니 이웃 분위기를 물어볼 것.
- 전기차 충전 구역이 없어 충전이 불편하다는 입주민 불만이 있으니 충전 가능 여부를 확인할 것.
- 밤에 단지가 어둡다는 지적이 있으니 저녁 시간에 산책로와 동 주변을 돌아볼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월곡두산위브
“3총사중 가장 신축, 구조도 3bay”입주민 후기
장위뉴타운
“뒤쪽 장위재개발로 주변이 지금보다 훨씬 발전될 예정”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동북선이 후문 근처에 들어선다
후기 5건 이상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역이 후문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생깁니다. 지금은 지하철이 멀어 불편하지만 개통 후에는 초역세권이 된다는 기대가 2020년부터 꾸준히 이어집니다. 왕십리·노원 학원가로 가기 편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동북선 최대수혜지(초초역세권) 중 유일한 준신축 아파트”입주민 후기
숭인초가 걸어서 5분 안에 있다
후기 5건 이상정문과 후문 어디서든 도보 5분 이내라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이 단지를 고르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등하교 걱정이 줄어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서 넘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로 소음이 거의 없다
후기 5건 이상차량 통행량이 낮아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아침에는 새소리가 들리고 밤에 창문을 열어 둬도 차 소리가 없다는 의견입니다. 여러 후기에서 실거주 만족의 대표 근거로 꼽힙니다.
“밤엔 창문 다 열어놔도 차소음 제로데시벨”입주민 후기
이중주차 없이 주차 자리가 넉넉하다
후기 4건새벽에 들어와도 지상에 빈 자리가 있어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이중주차 전혀 없고”입주민 후기
관리비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후기 4건관리유지에 들어가는 비용이 세부적으로 공개되고 검증까지 이뤄진다는 후기가 시기를 넘어 이어집니다. 조경과 산책로도 계속 손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유지에 들어가는 모든비용이 세부적으로 투명하게 공개되고 게시 및 검증까지”입주민 후기
확장형 24평이 32평처럼 넓게 나온다
후기 4건안목치수를 적용하면 실제 체감이 5평쯤 넓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구조 만족은 실거주 만족의 한 축입니다. 남향을 고르고 산 입주민도 채광과 보온을 이유로 듭니다.
“안목치수 적용으로 +5평은 되어보여요”입주민 후기
적응 후 계속 사는 가정이 많다
후기 3건8년차·10년차·13년차 실거주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중·고등 진학기에 떠난다는 의견보다 눌러산다는 후기가 두드러집니다.
“실거주 8년차 만족도 100%”입주민 후기
단점과 주의할 점
단지 진입로가 가파른 언덕이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동북선 출구에서 후문까지 약 150m가 등산하는 느낌의 고바위라 유모차와 노약자가 특히 힘들어합니다. 겨울철 도보도 조심해야 합니다. 걸어 다니는 입주민은 운동으로 여기며 적응했다고 하고 자차 가구는 체감이 낮습니다. 유모차나 도보 이용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지하철역이 멀다
후기 4건4호선 미아사거리역까지 성인 걸음으로 15~20분이 걸리고 6호선 월곡역은 마을버스로 10~15분입니다. 동북선 개통 전까지는 이 상태가 이어집니다.
“미아사거리역(4호선) - 정문기준 성인걸음으로 여유 있게 20분정도 걸림”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이웃에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다른 아파트와 비슷하거나 중상 수준이고 위아래 집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2025년에는 옆집 망치질 소리까지 괴롭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단지 내 상가와 학원가가 빈약하다
후기 3건편의점과 미용실 정도만 있고 학원도 몇 곳뿐입니다. 백화점 두 곳이 가까워 장보기는 상쇄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가 빈약(편의점, 미용실, 영어 학원, 태권도 학원, 아이스크림할인점)”입주민 후기
마을버스 노선이 돌아간다
후기 2건성북10번이 크게 우회해 신설 노선 민원을 넣으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지금 성북10번은 너무 돌아가고 되돌아올때도 너무 돌아요”입주민 후기
여름철 벌레 체감이 엇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2건숲에 붙어 있어 산모기가 집요하다는 후기가 있고 벌레가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계절과 개인 체감에 따라 갈립니다.
전기차 충전 구역이 부족하다
후기 1건2024년 입주민이 충전 구역이 없어 매우 불편하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차 전용 충전 구역이 없는 아파트는 처음보는 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 개통 시점에 맞춘 의견은 기대가 앞선 경우가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개통 전까지 지하철 접근은 지금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