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입주민 후기
성북구 길음동 · 2010년 준공 · 1,01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성북구 길음동의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을 실거주자·방문자 후기와 국토부 실거래 데이터로 함께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공개 커뮤니티(입주민 후기)와 입주민 후기의 의견, 급매캐치의 실거래 지표를 종합한 것으로 특정 가격을 추천하거나 판단하지 않는 설명용 자료입니다.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한눈에
- 위치: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로9길 50)
- 입주: 2010년 9월 · 삼성물산 래미안 · 15개동 1,012세대
- 평형: 전용 59㎡(24~25평), 84㎡(32~33평), 114㎡(43평), 135㎡(50평)
- 특징: 4호선 길음역 도보권, 길음뉴타운 내 유일한 세대 지하창고, 단지 지하 직결 경기마트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60.0㎡) | 13.00억 · 2026-07-04 | 184건 | +16.06% / +8.95% / +10.88% | 6.83% |
| 84형(84.9㎡) | 14.00억 · 2026-08-07 | 195건 | +13.19% / +7.93% / +10.14% | 2.27% |
| 114형(114.9㎡) | 16.00억 · 2026-07-24 | 94건 | +4.75% / +6.91% / +8.74% | 2.36% |
| 134형(135.0㎡) | 16.50억 · 2026-02-06 | 10건 | -1.02% / +4.64% / +6.70% | 2.63%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A등급 1건(평균 gap +2.8%) · B등급 4건(평균 gap +6.8%)
- 134형 — D등급 2건(평균 gap +14.8%)
- 59형 — C등급 3건(평균 gap +7.0%) · D등급 8건(평균 gap +11.0%)
- 84형 — B등급 5건(평균 gap +6.5%) · C등급 2건(평균 gap +9.0%) · D등급 2건(평균 gap +12.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교통을 가장 큰 장점으로 말합니다. "길음역 3번출구 도보 5분", "도어투도어 6~7분"이라는 앞동·상가동 후기와 함께, 정문 앞 버스정류장에서 광화문·종로·서울역·강남행 버스가 다양하다는 점, 내부순환로로 자차 이동이 편하다는 점을 함께 꼽습니다. 정릉역(우이신설선)까지 도보권이라 더블 역세권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거주 쾌적성에서는 조경 얘기가 압도적입니다. "숲속에 들어온 느낌", "단지 자체가 하나의 공원", "타 단지에서 산책하러 넘어온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여기에 길음뉴타운 내 유일하다는 세대 지하창고(캠핑·계절가전 보관),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경기마트(다이소 포함), 래미안 고급 자재와 샤시 방음, "신축보다 넓게 빠진 구조"가 만족 요인으로 이어집니다. 15년차임에도 도색·조경·청소 관리가 잘 되어 "신축인 줄 안다"는 평도 많습니다. 주차는 세대당 약 1.32대로 여유롭고, 언덕 지형이지만 단지 내 에스컬레이터로 보행 부담이 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 초등 학군: 배정 초등(숭덕초)이 도보 8~10분·정릉 주택가 방향이라 "초품아가 아니다", "통학로가 아쉽다"는 지적이 학군 관련 최다입니다. 사립초(영훈·성신·우촌·매원)가 가깝지만 경쟁률이 높아 대안이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함께 나옵니다. (반대로 중학은 고명중·성신여중 등 특목고 진학률이 좋다는 긍정 평가가 있습니다.)
- 내부순환로 소음: 앞동(상가동)은 자동차·구급차 소음이 있다는 후기와, 뒷동은 조용하고 샤시 닫으면 방음이 좋다는 후기가 엇갈립니다. 동 위치가 관건입니다.
- 커뮤니티·노후 시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이 자주 무산되고 티하우스 등 커뮤니티 운영이 부실하다는 불만, 2010년 입주 15년차로 보일러·수전 등 세대 내 노후·일부 결로 지적이 있습니다. 단지 겉관리는 좋으나 커뮤니티·설비 관리는 별개라는 평입니다.
- 간접흡연: 상가변 흡연과 일부 세대(예: 914동)의 담배냄새 유입 언급이 있습니다.
- 층간소음: 조용하다는 의견이 다수이나 일부는 층간·벽간 소음을 지적해 세대·라인 편차가 있어 보입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901동실거래 67건장점 — 시티뷰,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901동 고층 야경입니다.” — 입주민
- 3위 904동실거래 41건장점 — 역 거리, 조용, 상가·편의, 경사·접근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904동기준 지하철 도보 7분 컷 살기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9A | +0.06% | 76건 |
| 82 | +0.02% | 42건 |
| 79B | +0.00% | 66건 |
층: 1층 -5.4% · 2층 -5.8% · 저층 -1.1% · 고층 0.6% · 탑층 -1.1%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907동도 중앙값보다 0.8%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902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907동실거래 22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907동 살았는데 신호등만 건너면 버스정류장이 있고 지하철 역도 10분 좀 더 걸으면 나와요 일단 단지 자체가 좋아요,,편의시설 잘되어있구요” — 방문자·일반
- 2위 909동실거래 47건장점 — 주차, 경사·접근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일단 주차장이 모두 지하라 타 아파트보다 어린이 안전이 안심되구 32평중에는 913동 909동이 제일 나은듯 합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913동실거래 40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일조·향, 경사·접근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맑은 날 913동 저희집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좀 줌업했지만 공기 맑을땐 북한산의 푸르름이 빛을 발합니다. 즤집 팔기 싫네요ㅎㅎ” — 방문자·일반
- 6위 906동실거래 24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조용, 일조·향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906동 앞쪽 지하철 가까운곳과 안쪽 중에 어디 위주로 보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가격차이는 없습니다 앞동에도 살아보고 중간동에도 살아보고 현재는 뒷동사는데 앞동은 편의시설 및 지하철가깝고 편해서 너무좋고 중간동은 커뮤가까워서 좋고 뒷동은 조용해서 좋습니다 그만큼 뒷동갈수록 더 걸어야되는게 불편하고요 도토리키재기입니다 다른 단지도 길음동은 거진 다 가봤는데” — 방문자·일반
- 7위 902동실거래 27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조합으로 들어와 완공되고 계속 살고있지만 참 살만합니다. 단점은 902동 라인앞으로 내부순환로 지나가서 여름에 베란다열면 소음이..”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909·913·906동은 이 평형 2·4·6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913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4위, 906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6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0.3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7A | +0.33% | 45건 |
| 106B | +0.31% | 42건 |
| 109 | +0.00% | 108건 |
층: 1층 -4.1% · 2층 -3.5% · 저층 -0.7% · 고층 0.7% · 탑층 0.7% (중층 0% 기준)
11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911동실거래 25건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911동 29층까지있고 40평대라 3대가사는집도 많은데 엘베가 하나라 늘 엘베스트레스를 받던곳입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914동실거래 22건장점 — 조용, 상가·편의, 역 거리“914동 40평형 거주중인데요, 옛날부터 살던 흡연자분들이 많아서 안방화장실이나 창문, 발코니 등등 잠깐 환기시키려고 해도 다방면으로 세대 내에 들어오는 담배냄새가 심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43A | +0.00% | 75건 |
| 142B | +0.00% | 19건 |
층: 1층 -3.3% · 2층 -1.4% · 저층 -1.2% · 고층 0.2% · 탑층 -1.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고층 남향 뻥뷰를 선호하고 저층 매물은 급매·낮은 가격에 나온다고 말합니다. 급매캐치의 층 프리미엄에서도 1·2층은 뚜렷한 마이너스로 나타나(59형 1층 -5.44%·2층 -5.75%, 84형 1층 -4.04%·2층 -3.85%), 고층은 소폭 플러스(59형 +0.61%, 84형 +0.63%)로 나타나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반면 동(棟)별 선호는 데이터 표본이 얇고, 모든 평형에서 로얄동 판정이 "없음"입니다 —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전용 84㎡에서 실거래상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동은 907동(+2.60%)이고, 입주민이 로열층으로 자주 언급하는 909동도 데이터상 2위(+2.14%)로 나타나 부분적으로는 겹칩니다. 다만 같은 입주민 선호 동인 913동(84형 4위, +1.74%)이나 114형의 914동(3위, +1.19%)은 각자 평형 안에서도 최상위는 아니라 완전히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용 59㎡ 동들은 모두 내부순환로측에 몰려 있어 "앞동/뒷동" 대조가 애매합니다. 구조 타입은 이제 값이 있습니다 — 59형 79A +0.12%·82타입 +0.10%·79B 0.0%(최저), 84형 107A +0.33%·106B +0.26%·109타입 0.0%(최저), 114형은 143A/142B 두 타입 모두 0.0%로 사실상 동률입니다. 다만 어느 쪽도 입주민이 말하는 구체적 선호와 대응시킬 근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즉 층에 대한 통념은 데이터와 맞지만, 동·타입 로열 통념은 실거래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수치는 실거래 상대값이며 시세가 아닙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곳은 길음6단지·8단지 래미안입니다. "6·8·9 세트로 움직인다"는 표현과 함께, 8단지가 대장주로 인정되지만 역·버스 접근성은 9단지가 낫다는 주장, 6단지는 대장이나 삼거리 교통이 불편하다는 비교가 반복됩니다. 신축인 롯데캐슬클라시아·래미안길음센터피스는 대장 단지로, 연식 차이에 따른 가격 차가 언급됩니다. 인접한 롯데캐슬 트윈골드(2024 입주)와 길음5구역 재개발은 주변 환경 변화 요인으로 거론됩니다. (비교는 후기에 나온 맥락 소개일 뿐 우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도심(광화문·종로) 출퇴근과 대중교통·자차 접근성, 조경·수납·마트 편의를 중시하는 실거주 관점에서 만족도가 높게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반대로 배정 공립 초등 학군을 최우선으로 두거나, 커뮤니티 시설·최신 설비를 크게 기대하는 경우에는 아쉬움을 말하는 후기가 있으니 자녀 연령대와 동 위치(앞/뒤)를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본 글은 공개 커뮤니티·블로그 후기와 국토부 실거래 기반 지표를 정리한 설명용 자료로, 특정 매물의 적정가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세·상승률·프리미엄 수치는 실거래에 기반한 상대값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