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청구
“한신청구는 모든 시설이 체감적으로 훨씬 가깝게 느껴짐”입주민 후기
노원구 하계동 · 1988년 준공 · 1,2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하계역까지 도어투도어 1~3분이고 마트·병원·공원이 도보권이라 차 없이도 생활이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방음·겨울 추위·바퀴벌레는 세대마다 편차가 큽니다.
“한신청구는 모든 시설이 체감적으로 훨씬 가깝게 느껴짐”입주민 후기
“현대 우성은 정비계획입안동의서 받고있는데 우리 단지는 안하나요”입주민 후기
“하계 5단지는 선도사업으로 최고 47층 1,336가구 대단지 주상복합”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하계역 2번 출구까지 걸어서 1~3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를 편의로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강남까지는 1시간 이내로 닿습니다.
“집에서 하계역까지 걸어서 2분 컷”입주민 후기
세이브존·홈플러스·2001아울렛·건영식자재 마트 4곳과 CGV 2곳 도서관 북서울미술관 근린공원이 모두 도보권입니다. 을지대병원이 가까워 응급 상황에 안심이 된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없는 게 없다”입주민 후기
강남을 한 번에 가는 버스가 단지 앞에 서고 옆에는 버스 종점이 있으며 혜화역·서울역행 노선도 다양합니다.
“심지어 옆에는 버스 종점이 있음”입주민 후기
단지와 동네가 조용하고 차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과 가까운 대로변이라 밤늦게 들어와도 길이 밝습니다.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어 아이를 키우기에도 무난합니다.
“도로변쪽이라 밤늦게 들어와도 밝고 안전”입주민 후기
소형 평형 위주라 1인가구와 신혼부부 맞벌이에게 특히 잘 맞는다는 후기가 지배적입니다. 역과 마트가 가까워 혼자 지내기에 불편이 적습니다.
“1인가구에게 이만큼 편리한 집이 없는듯”입주민 후기
지상주차만 가능하고 이중주차가 상시입니다. 소형 세대가 밀집해 차 없는 게 편할 정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7동 뒤쪽처럼 안쪽 라인은 비교적 한산하고 세이브존 야간 주차장을 신청해 이용하는 가구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없고 주차는 헬이라고 보시면 돼요”입주민 후기
벽간·층간 소리가 계속 들리고 담배·음식 냄새가 잘 올라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과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편차가 커서 소형 직장인이 많아 조용하다는 세대도 있습니다.
“방음이 정말 안됩니다”입주민 후기
복도식에 단열이 약해 겨울이 춥고 난방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전 세대 남향인 1동이나 올수리한 세대는 난방을 안 켜도 따뜻하다고 합니다. 남향 여부와 창호 상태가 체감을 가릅니다.
배관을 타고 들어와 세스코 같은 유료 관리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저층·배관 인접 세대에 몰리는 경향이 있고 6동에서 9년 내내 못 봤다는 세대도 있습니다.
구축이라 동파 우려로 겨울에 세탁기를 돌리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잦습니다.
“겨울에 자주 세탁기 사용 금지 방송”입주민 후기
5명만 타도 좁고 퀸 매트리스를 간신히 구겨 넣었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사나 대형가전 반입 때는 미리 크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엘레베이터가 겁나 작음 5명타면 좁음”입주민 후기
택배가 집앞이 아니라 경비실이나 입구에 일괄 배송되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실에 택배두는거 너무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전망을 다룬 글에는 완공 시점·분담금·최종 층수처럼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 섞여 있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동북선 개통 시점도 글마다 달라 공사 중이라는 사실까지만 믿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