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숲코오롱하늘채
“하늘채, 루첸같이 동북선과 꿈숲이 지척에 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성북구 장위동 · 2008년 준공 · 61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서비스 면적이 넉넉한 확장형 평면과 지하 2층까지 여유로운 주차, 단지 바로 옆 장월초가 가장 큰 강점입니다. 중학교부터는 버스를 타야 하고 지하철역도 도보권이 아니어서 동북선 개통 전까지는 이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하늘채, 루첸같이 동북선과 꿈숲이 지척에 있는 단지”입주민 후기
“주변에 삼성래미안,현대아이파크 아파트들이 생겨서 편의시설들이 더 많이 생겨나”입주민 후기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이라 같은 평형보다 4~5평은 넓게 체감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인테리어 실측에서 25평형이 28~29평 수준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3-Bay 맞통풍 구조와 ㄷ자 부엌 구성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서비스 면적이 많을 때 지어진 아파트라 구조가 넓게 잘 빠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45대로 지하 2층까지 주차 공간이 넉넉하고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비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전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됩니다.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여기가 장위동 신축 아파트 통틀어 주차 제일 여유 있어요”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장월초까지 도보 1~3분이고 101동은 10초 거리입니다. 통학로 안전 펜스와 아침 보안요원이 배치되어 등하교 안전도 갖춰져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바로 단지 옆에 있어서 편하고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북서울꿈의숲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 1~3분 거리에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입니다. 지하철 접근이 약점이던 단지라 이 대목에 대한 기대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다만 경전철이라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는 시간은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동북선 경전철이 완공이되면 그 어느 곳이든 편하게 다닐 수 있다니 마음이 많이 설레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가 완전한 평지이고 북서울꿈의숲과 우이천 산책로가 도보 3~5분 거리입니다. 유모차나 어르신 보행에 유리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특히 동네가 다 평지라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10년이 넘었는데도 내부에 실금이 보이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리석 같은 고급 자재가 들어가 리모델링 때 싱크대나 샷시를 손대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층간소음 차단도 좋은 편입니다.
“10년이 넘었는데 집 내부에 실금 한줄 안보입니다.”입주민 후기
돌곶이역·미아사거리역·월계역·석계역 모두 버스로 이동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북선이 개통하기 전까지는 이 불편이 그대로입니다. 자차는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괜찮다고 합니다.
“대중교통 불편(미아사거리역, 월계역, 석계역, 돌곶이역 모두 버스로 이동해야함)”입주민 후기
중학교는 모두 버스로 통학하고 학원가 인프라도 부족해 학령기가 올라가며 떠날 고민을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까지는 단지 옆 학교로 해결되지만 그 뒤가 숙제로 남습니다.
“중학교는 다 버스타야하고 학군꽝”입주민 후기
탁구장·독서실·요가실은 있지만 자체 피트니스가 없어 인근 시설을 이용해야 합니다. 여유 공간이 많은 만큼 보완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아파트내 커뮤니티 시설이 아쉬운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코오롱하늘채가 들어서며 일부 동의 조망이 막혔고 아이파크 완공 뒤에는 남동측 뷰가 가려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코오롱아파트 들어서면서 조망이 꽉막힘”입주민 후기
실외기를 외부 거치대에 설치해야 하는데 비둘기가 몰려와 지저분해진다는 민원이 반복됩니다.
“실외기실이 없어서 외부에 실외기를 설치해야 하는데 비둘기들이 몰려와서 실외기가 더럽혀지는게 단점이에요”입주민 후기
40평대인 101동은 바로 옆이 대로라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40평대(101동)은 바로 옆이 대로라 주변 소음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통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닿는다거나 리모델링 브랜드가 정해졌다는 이야기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동북선은 경전철이라 환승 시간이 따르고 리모델링은 시공사 선정 전 초기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