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에버하임
“지하주차장 연결되는 곳은 비슷한 연식의 이편한, 에버하임 외엔 없었어요”입주민 후기
의왕시 포일동 · 2009년 준공 · 4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바로 이어지고 단지 전체가 평지라 육아 가정의 만족이 두드러지며 인덕원역 세 노선 교차 기대도 꾸준합니다. 반면 겨울 결로와 곰팡이 후기가 여러 해 반복되고 인덕원역까지 걸어서 15~20분이라 역세권은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연결되는 곳은 비슷한 연식의 이편한, 에버하임 외엔 없었어요”입주민 후기
“결혼하고 래미안더포인트에서 2년 지금은 여기서 전세로 살고있는데”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2017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합니다. 인근에서 이 구조를 갖춘 단지는 비슷한 연식의 이편한과 에버하임 정도뿐이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한 동에 엘리베이터가 2대인 단지가 드물다는 점도 같은 입주민이 짚었습니다.
“주차장도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어있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유모차와 고령자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3베이 판상형 구조라 24평이 30평대처럼 넓게 느껴집니다.
“아파트 전체가 평지라 유모차 이동시 편하고”입주민 후기
4호선에 인덕원동탄선과 월판선이 더해지고 GTX-C 기대도 큽니다. 삼각지로 출근하는 입주민은 지하철로 30분이면 도착한다고 합니다. 자차로는 평촌IC와 북의왕IC가 가까워 판교·강남·과천 방면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덕원- 4호선+인동선(동탄연결)+월판선(판교연결)+GTX C(삼성연결”입주민 후기
365일 진료하는 소아과가 입원도 가능한 병원으로 확장 이전했고 예약 앱으로 대기번호를 잡고 나가면 20분 안에 진료와 약 수령까지 끝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 밀집과 어린이 도서관 만족 후기도 이어집니다.
“집에서 똑닥 걸어놓고 대기번호 5번일때 출발하면 20분 안으로 진료부터 약까지 타옵니다”입주민 후기
2026년 2월 투표에서 1·2단지 모두 과반이 찬성해 통합이 확정됐고 5월부터 공동관리가 시작되도록 일정이 잡혔습니다. 900세대 대단지가 되면 관리비 절감과 커뮤니티 확충이 따를 것이라는 기대가 반복됩니다. 헬스장 신설 위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2단지 과반수 찬성으로 통합확정입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없어 만족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없어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2017년부터 2026년까지 해마다 겨울 결로와 곰팡이 후기가 올라옵니다. 인테리어 업체에서 두산위브는 겨울에 결로가 유난히 잘 생긴다고 안내했다는 입주민이 있고 4베이 구조에서 결로가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고층도 남향도 아닌데 곰팡이가 없다는 입주민이 있어 동 선택과 단열시공이 가르는 변수로 꼽히지만 특정 동을 짚은 후기는 없습니다.
초등학교는 내동초로 배정이 확정이라 이견이 없지만 걸어가려면 큰길을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저학년 자녀가 혼자 갈 지름길이 있는지 묻는 후기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길을 건너야하고”입주민 후기
2024년 9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실내 흡연 민원이 여러 건 이어졌습니다. 날이 선선해져 창문을 열면 아침저녁 가리지 않고 담배 냄새가 들어오고 안방 화장실로도 올라온다고 합니다. 관리사무소가 베란다 흡연과 폐기물 투척을 자제하라는 안내방송을 내보낼 정도였습니다.
“제발 실내 흡연 그만해주세요”입주민 후기
역세권은 아니라고 입주민 스스로 인정하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버스정류장 세 곳이 가까워 버스 이용은 편하다는 의견이 이를 보완합니다.
“물론 역세권은 아닙니다.”입주민 후기
3베이 구조에는 만족하지만 세탁실 공간이 좁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창문과 환풍시설이 없어 보인다는 입주 예정자 문의도 있습니다.
“세탁실 공간이 좁은건 아쉬움”입주민 후기
헬스장과 골프장 같은 시설이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옆 상가의 큰 헬스장이 걸어서 5분 거리라 대체가 가능합니다.
“다른 커뮤니티센터처럼 헬스장 골프장같은게 없어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전체적으로는 여유 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갈리는 기준은 귀가 시간이며 진입로 이면도로의 불법주차로 드나들기도 불편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통합 이후 헬스장 신설은 기대 단계이고 위치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문 쪽 재건축 이야기는 인접 부지의 소문으로 추정되어 단지 자체와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