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마을 3·4단지
“바로 옆단지 느티마을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면 더 좋아질 거여서 기다려져요!”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1994년 준공 · 1,76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자역 더블역세권과 신기초·정자중·한솔고 12년 도보 통학이 겹치는 입지로 강남·판교 출퇴근자와 학령기 가정에게 두루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층간소음과 배관 노후, 소형 평수 동의 야간 주차난은 30년 연식 단지의 한계로 꾸준히 지적됩니다.
“바로 옆단지 느티마을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면 더 좋아질 거여서 기다려져요!”입주민 후기
신분당선과 수인분당선이 만나는 정자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있어 강남역까지 16분에 닿습니다. 판교테크노밸리도 한 정거장이라 네이버·SK하이닉스·KT로 걸어서 출근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광화문·여의도·강남으로 가는 광역버스도 배차 간격이 짧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 출퇴근자 입장에서 입지 사기임. 말해모해..”입주민 후기
신기초등학교와 정자중학교가 단지 안에 있어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합니다. 한솔고등학교도 도보 5분이라 초중고 12년을 걸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정자·수내 학원가도 도보·셔틀 거리에 있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 품고 있어 길 건너지 않고 찻길 없이 등교하니 안심 되고요”입주민 후기
탄천이 단지와 붙어 있어 러닝과 산책이 일상적입니다. 여름에는 탄천 물놀이장도 걸어서 이용합니다. 단지 안 수목이 울창해 사계절 숲길을 걷는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상록우성은 탄천이 바로 앞이라 러닝하고 산책하기 참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구축 단지 중에서는 드물게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합니다. 엘리베이터도 최근 신형으로 교체를 마쳐 구축 특유의 불편이 줄었습니다.
“분리수거 매일 가능”입주민 후기
신분당선이 용산·여의도까지 연장되고 분당트램, GTX-F 등 교통 계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향후 용산,여의도까지 이어진다면 명실상부 핫라인일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구축 특성상 층간 방음이 약해 윗집 생활 소음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탑층에 살아 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는 세대와 1년 내내 시끄러워 힘들다는 세대로 체감이 갈립니다.
“층간소음 진짜 대박입니다.. 1년째 거주중인데 교통이고 입지고 다떠나서 시끄러워 못살겠네요ㅠ”입주민 후기
10년 거주자 중에는 낡은 배관이 가장 아쉬운 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20년 이상 거주하며 녹물을 거의 겪지 않은 세대도 있어 동과 배관 교체 이력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상록우성에 10년을 살면서 불편한 거라고는 낡은 주차장과 배관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짐을 들고 이동해야 합니다. 26평 이하 동은 늦은 밤 주차 자리가 부족하고 대형 평수 동은 밤 12시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이 연결 안되어있는게 아쉬운 것 빼고는 사는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언덕을 깎아 조성한 단지라 경사가 있어 차량이 가속하는 구간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지형 경사, 구축 특유의 시설 노후”입주민 후기
야간에 단지 내 조명 개수가 적어 어둡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단점은 단지가 좀 어두운 감이 있음. 밤에 조명개수가 부족한 느낌”입주민 후기
정자역에서 후문으로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이나 카페가 없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자역에서 내려서 후문 통해 집에 오는 길에 커피나 간식거리 살 편의점 하나 없는 것이 아쉬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은 선도지구 확정 전 단계로 최소 15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전망도 있어 일정을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비행기 소음은 한 입주민의 후기만 있어 실제 항로 영향은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