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마을3단지동일하이빌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 2010년 준공 · 594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신봉마을3단지동일하이빌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봉마을3단지동일하이빌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자리한 신봉마을3단지동일하이빌의 입주민 후기와 방문 후기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함께 참고했으며, 광고성 콘텐츠는 별도로 표시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4형(84.9㎡)9.00억 · 2026-08-18124건+8.18% / +9.42% / +7.58%5.67%
134형(134.8㎡)9.38억 · 2026-08-02146건+5.37% / +8.33% / +5.92%3.64%
167형(167.9㎡)9.10억 · 2026-08-1989건+0.37% / +6.33% / +4.91%3.89%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34형 — A등급 1건(평균 gap -0.9%) · B등급 2건(평균 gap +4.3%) · D등급 2건(평균 gap +15.0%)
  • 167형 — D등급 4건(평균 gap +26.4%)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11.1%)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 위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985
  • 준공: 2010년 07월 · 594세대 · 13개동(301~313동)
  • 주요 평형: 84형·134형·167형(공급면적 111.71㎡~193.99㎡)
  • 특징: 광교산 자락 숲세권, 대형 평형 위주 구성, 서수지IC 인접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주차가 가장 자주 언급되는 만족 포인트입니다. 세대당 주차대수 1.91대로 넉넉한 편이라, 입주민들은 "주차 라인도 넓고 밤늦게 와도 항상 주차 자리가 있어 이중주차 할 필요가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전 세대와 연결돼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광교산 숲세권과 정평천 산책로도 핵심 장점입니다. 단지 뒤로 광교산 등산로가 이어지고 앞으로는 정평천이 흘러, "바로 앞에 정평천과 체육공원이 있어 아이들과 산책하거나 자전거타고 공놀이하기도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사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는 표현도 반복됩니다.

자재·마감 수준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준공 15년 차임에도 "최고급자재사용 명품 아파트"라는 표현이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되며, 4베이 구조와 남향 위주 배치·높은 층고가 함께 언급됩니다. 이와 함께 "우풍도 하나도 없고 집이 너무 따뜻합니다"처럼 단열·환기에 대한 긍정적 체감도 다수입니다.

교통은 자차 기준으로 강점이 뚜렷합니다. 서수지IC가 가까워 "강남까지 정말 빨리 감"이라는 표현이 반복되고, 강남역행(1550번)·종로행(5500-2번) 광역버스 정류장도 도보 1~2분 거리에 있습니다.

신봉중·고등학교가 단지에 인접해 있어 중·고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유해시설이 없는 순수 주거지라는 점도 자녀 안전과 관련해 반복 언급됩니다.

관리비가 평형 대비 저렴하다는 언급도 여러 건 있습니다. 대형 평형 비중이 큰 단지임에도 "평수대비 관리비저렴~짱"이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헬스·골프 등 커뮤니티 이용료도 각 12,000원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구체적인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주의 사항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지하철 접근성은 약점으로 꼽힙니다. 입주민 스스로도 "비역세권의 단점 제외하면 가성비 최고의 단지"라고 인정하며, 방문 임장 후기는 "가장 인근의 신분당선 성복역으로 도보 40분이 걸리네요. 도보로는 다소 멀게 느껴집니다"라고 실측치를 밝힙니다. 마을버스도 배차간격이 길어 "배차시간이 너무 길어 성복역가는건 거의 탈수가 없어요"라는 불만이 있습니다. 3호선 연장·경전철 신봉선 호재가 여러 시점에 반복 언급되지만, 모두 연구용역 단계로 확정된 개통 일정은 아닙니다.

신봉초등학교는 단지 내부가 아닙니다. "초등학교가 단지내 없음(대로 한개를 건너야하나 육교로 안전한게 되어있긴 함, 3단지에서 아이들 도보로 약 5분)"이라는 후기가 있어, 초품아를 기대하는 경우 참고가 필요합니다. 고등학생 자녀의 경우 학원가(수지구청역 일대)까지 거리가 있고, "대형 학원 고등학생부는 학원 셔틀버스가 운영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라는 방문 후기가 있어 학부모의 라이딩 부담이 언급됩니다.

언덕 지형에 대한 체감은 엇갈립니다. 한 후기는 "언덕에 있지만 반대로 그래서 조용합니다"라고 긍정적으로 보지만, 다른 후기는 "정문과 후문이 언덕위에 있어 유모차, 휠체어 사용시 힘들다. 구름다리에 엘리베이터 부재"라며 이동약자 관점의 불편을 지적합니다.

최근 관리사무소 대응에 대한 지적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관리소장이 차분하고 요청사항에 즉각 대응해준다는 후기가 있었으나, 2026년 최신 후기는 "주차장 바닥은 페인트가 벗겨지다 못해 바닥이 아예파여서 곰팡이가 피었고.. 공용로비 천장에는 곰팡이가 피는데도 그대로 방치하고 있고"라며 공용부 관리 상태를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에어컨 실외기 배수 문제(장마철 역류 우려), 관리비 부과 시스템·전산 노후 불만도 개별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금연아파트 규정에도 불구하고 간간이 흡연 흔적(꽁초)과 저층 세대 담배 연기 유입을 지적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과거 미분양·소송 이력이 있습니다. 2018년 후기에는 "대형 평수의 미분양으로 시세대비 저평가"라는 서술이, 2021년 후기에는 "최근 소송중이었던 미분양세대로 인해 잠시 집값하락으로 속상하긴 하지만"이라는 서술이 있어 단지 초기 분양 과정에서 굴곡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거래 내역에서 직거래 비중이 유독 높다는 점을 스스로 궁금해하는 입주민 후기도 있으나("2단지와 4단지도 비슷하게 직거래 물랑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된 건지 아는 분 계신가요?"), 원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34평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3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1.08%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2A+1.08%78
111B+0.00%35

층: 1층 -8.3% · 2층 -1.7% · 저층 -1.4% · 탑층 -1.0% (중층 0% 기준)

49평

13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6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2% · 2층 -4.9% · 저층 -2.1% · 탑층 -0.6% (중층 0% 기준)

59평

167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11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0% · 저층 -1.5% · 탑층 -1.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이 공통으로 꼽는 선호 축은 뒷동(311~313동) = 산조망 우수입니다. "3단지 뒷동 311~ 313동 산조망에 반해서 관심갖고 있는 단지입니다", "313동으로 오세요~ 매일매일 산을 보며 정말 콘도같은 느낌이예요" 같은 후기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반대로 앞동(정문 인근)은 진출입 편의성으로 재조명됩니다.

다만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 기준으로는 84형·134형·167형 세 밴드 전부 동별 가격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로얄동")까지는 벌어지지 않습니다. 167형에서는 뒷동 그룹(311~313동)이 앞동 계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입주민 선호와 방향은 부합하지만, 최고-최저 격차가 1.91%p에 그쳐 뚜렷한 로얄동이라 부르기는 어렵습니다. 84형·134형도 마찬가지로 최대 격차가 2~3%p 수준에 머뭅니다. 동간 거리·향·조망이 비교적 균질하게 설계된 단지의 특성으로 해석됩니다. 층수 측면에서는 저층·1층 할인이 존재하지만, 이 단지 1층 실거래 표본은 매우 얇아 판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조 타입(112A·111B)에 대한 입주민 선호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이 단지는 신봉동일하이빌 브랜드의 2·3·4단지 중 하나로, 입주민들은 세 단지를 묶어 "동일2,3,4단지의 아우라"로 표현하곤 합니다. 조망권 비교로는 4단지는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 저렴하지만 2·3단지처럼 산조망이 직접 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어, 3단지(이 단지)는 산조망에서 상대적 강점을, 4단지는 세대수·관리비에서 강점을 가진 것으로 서술됩니다. 같은 "동일" 계열이나 시행사가 다른 동부 1단지·5·6단지도 함께 언급되며, 분양가 차이가 있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 밖에 인근 신봉자이2차에서 이주해온 사례, 신봉동 일대 신규분양 벨트(광교산자이 등)와 함께 지역 발전 기대감을 공유하는 언급도 확인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중·고등 자녀를 둔 가정, 자차로 강남·판교·수원 방면을 오가는 실수요자, 넓은 주차공간과 숲세권 환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구에게 부합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지하철 의존도가 높거나 대중교통 배차간격에 민감한 경우, 고등학생 자녀의 학원 이동을 직접 도와야 하는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는 후기가 함께 확인됩니다.

※ 본 정리는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개별 의견은 작성 시점의 주관적 경험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