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 목동 삼성래미안
“목동아파트·삼성래미안에도 살아봤지만 주거지로는 여기가 최상”입주민 후기
구로구 온수동 · 2010년 준공 · 99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온수역 1·7호선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산으로 둘러싸여 지상철·비행기 소음 없이 조용합니다. 다만 병원·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여중·여고가 없어 여학생은 버스로 통학해야 합니다.
“목동아파트·삼성래미안에도 살아봤지만 주거지로는 여기가 최상”입주민 후기
“괴안동 이편한세상과 비교 많이 했는데 서울을 포기할 수 없어 힐스를 택했다”입주민 후기
“중동·상동·옥길·천왕은 집값이 온수보다 더 나가지만 지하철이 없거나 동네가 낙후된 단점이 있다”입주민 후기
“개발 이후엔 온수동이 구로구에서 신도림 다음이 될 것”입주민 후기
정문 기준 도보 10분, 남문 숲길로는 7분이면 1·7호선 환승역에 닿습니다. 7호선은 온수 시발이라 앉아서 강남·여의도·시청까지 무환승으로 출근할 수 있습니다.
“1,7호선을 다 누릴 수 있는 지하철 접근성”입주민 후기
아침마다 산새 소리가 들리고 개구리·풀벌레 소리까지 들립니다. 구로구의 약점인 지상철·비행기 소음과 무관해 서울에서 보기 드문 정온 주거지라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아침에 산새소리를 들으며 일어나고, 구로구 약점인 지상철·비행기 소음과 무관하다”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돼 있어 세대수가 적지 않은데도 주차 자리가 널널합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를 찾아 뺑뺑 도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적은 세대수가 아닌데도 지하주차장 자리가 널널하고 이중주차가 하나도 없어 놀랐다”입주민 후기
온수초까지 도보 5~7분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등교지도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정진학교·우신중·우신고·세종과학고·예술고가 밀집해 있어 초등·남학생에게 유리한 학군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진학교부터 온수초까지 우신중고·세종과학고 등 학교가 밀집돼 어린이보호구역 효과가 크다”입주민 후기
서비스 면적으로 베란다가 넓게 빠졌고 주방이 두 개인 서브주방 구조라 실사용 면적이 큽니다. 지인들이 평형을 착각할 정도로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조가 진짜 예술, 집이 평수에 비해 엄청 크고 베란다가 서비스 면적으로 넓게 빠졌다”입주민 후기
조경이 공원처럼 꾸며져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전세로 살다 매매하거나 단지 안에서 평수를 늘려 이사하는 집이 잦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여러 곳, 놀이터 세 곳이고 조경이 공원 같아 아이 키우기 좋다”입주민 후기
조금만 나가려 해도 편의시설이 마땅치 않아 배달이나 자차 이동에 의존해야 합니다. 큰 마트나 병원은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병원·약국·마트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조금만 나가거나 배달로 커버해야 한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도보권이지만 여학생이 다닐 중·고등학교가 근처에 없어 천왕중 등으로 버스 통학을 해야 합니다. 딸을 키우는 가정에서 반복적으로 꼽는 약점입니다.
“초등학교는 가까우나 여중·여고는 버스로 가야 한다”입주민 후기
산 밑 입지 특성상 겨울철 벽 결로·곰팡이가 반복되고 여름엔 지하주차장 벽면 습기가 문제로 꼽힙니다. 동·층과 관리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후기입니다.
“겨울엔 결로가 고질병(벽에 곰팡이), 여름엔 지하주차장 벽 습기가 고질병”입주민 후기
산과 붙어 있어 여름·가을이면 모기와 벌레가 방충망에 많이 붙습니다. 산새가 많아 해충을 잡아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윗집 성향에 따라 소음 여부가 크게 갈립니다. 6년째 조용하다는 후기와 케바케라는 후기가 팽팽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개발 호재(럭비구장 부지·신구로선 등)를 근거로 한 가격 전망 글이 많지만 대부분 확정 전 단계이므로 참고만 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