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자이1차
“편의점이나 세탁소는 바로 옆에 수지자이 1차 상가로 가야해요.”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10년 준공 · 5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 없이 이어지고 전 세대가 정남향 판상형이라 채광·통풍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지 안에 상가가 없고 성복역까지 걸어서 15~20분 걸려 마을버스에 기대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편의점이나 세탁소는 바로 옆에 수지자이 1차 상가로 가야해요.”입주민 후기
“엘베 연결 O (중요!)”입주민 후기
“용적률 568%와 건폐율 46%는 호불호 요소일 듯”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계단 없이 바로 이어져 편리하다는 후기가 수십 건 이어집니다. 성복동에서 비교적 나중에 지어진 단지라 가능한 구조라는 의견입니다. 옆 성동마을수지자이에는 이 연결이 없어 비교 대상으로 자주 오릅니다.
“성복동내에서 나중에 지어진 단지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계단없이 직결되어 있어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채광과 통풍 만족도가 후기 전반에서 가장 자주 그리고 강하게 나옵니다. 타워형 세대는 아예 없습니다.
“조용하고 판상형이라 통풍도 잘 되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조경대상을 받은 조경에 성복천(앞)과 광교산(뒤)을 낀 배산임수 입지라는 후기가 계절마다 반복됩니다. 벚꽃길·분수대·산책로 사진이 꾸준히 올라옵니다. 산을 뒤에 둔 인근 단지 중에서도 경사가 완만한 편이라는 평가입니다.
“제가 걸어본 바로는 산을 뒤로 둔 아파트들 중엔 제일 완만했어요”입주민 후기
마을버스가 5분 안팎으로 다녀 성복역까지 실제 체감 시간이 짧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도보로는 멀어도 버스로 충분히 커버된다는 의견입니다.
“마을버스도 자주와서 성복역 5~7분컷 합니다.”입주민 후기
오래 거주한 입주민부터 최근 입주민까지 관리비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거주하면서 한번도 관리비가 비싸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성서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붙은 초품아라 통학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학기 중간에 늦게 전입해도 학교 배정이 원활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단지 내 상가가 전혀 없다는 아쉬움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편의점·세탁소는 옆 수지자이1차 상가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대신 배달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상권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변 상가가 없는게 아쉽지만”입주민 후기
도보로 15~20분이라 역세권이라 부르기는 애매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마을버스가 5분 간격으로 다녀 실제 이동은 5~7분으로 줄어듭니다. 성복역도 서수지IC도 거리가 좀 된다는 의견이라 자차 의존도가 높습니다.
“성복역까지는 걸어서 가면 20분정도, 마을버스는 5분마다 수시로 다니고 5분 정도면 성복역까지 갈수있어요.”입주민 후기
성복동에는 학원가가 없어 중·고등 학원은 셔틀을 타고 풍덕천동까지 나가야 합니다. 초등 자녀는 하원 때 부모가 차로 데리러 가야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물론 중고등학원은 학원셔틀타고 풍덕천동으로 갈 듯.”입주민 후기
벌레가 별로 없다는 후기와 집게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한 건씩입니다. 산을 뒤에 둔 입지라 뒷동 여부와 계절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고 어느 쪽도 다수 의견은 아닙니다.
심하지 않은 편이라는 후기가 다수지만 윗집이 누구인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그리 심하지 않은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208동 13층 거주자는 앞 동 벽면 때문에 답답해서 커튼을 치고 산다고 합니다.
“콘크리트 절벽이 살벌하고 볼때마다 답답해서 커텐을 치고 살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곰팡이·결로 이야기는 시공 홍보성 글이 대부분이라 이 단지의 실제 하자로 읽기 어렵습니다. 질문 형태로 나온 1층 습기 우려도 확인된 사실은 아니므로 임장 때 직접 살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