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마을성복힐스테이트1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11년 준공 · 64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3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0동도 중앙값보다 0.6%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11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6% · 2층 -4.5% · 저층 -1.4% · 고층 1.2% · 탑층 -0.6% (중층 0% 기준)
157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2% · 2층 -5.9% · 저층 -1.0% · 고층 1.2% · 탑층 -0.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1) 입주민 선호 로얄동 vs 실거래 프리미엄 데이터
- 110동~112동 (숲세권 파노라마 뷰): 광교산 소나무 숲 영구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뒷동 라인으로, 51평형(134형) 기준 112동이 최저동(111동 0.0%) 대비 +2.27% (n=21)로 1위, 110동이 +2.39% (n=34)로 상위권을 기록하며 입주민 선호와 실거래 프리미엄이 완벽히 일치합니다.
- 104동 (공원 조망 및 개방감): 단지 앞 공원 뷰를 확보한 104동은 51평형(134형)에서 +2.22% (n=46)의 높은 프리미엄으로 2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선호도를 증명했습니다.
- 105동·106동 (성복역 최단 동선): 단지 후문과 인접해 지하철역 도보 이동이 가장 빠른 106동(+1.35%, n=36)과 105동(+0.75%, n=30)은 56평형(157형)에서 최저동(108동 0.0%) 대비 안정적인 플러스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107동 (대형 56평형 최선호): 56평형(157형) 중 가장 많은 거래 표본(n=55)을 기록하며 +1.75%로 1위를 기록해 실거래 시장의 탄탄한 지지를 입증했습니다.
(2) 층별 프리미엄 특징
1~2층 극저층부는 사생활 및 일조 차이로 중층 대비 약 -3% ~ -6% 수준의 감가가 발생하지만, 3~5층 일반 저층부는 넓은 동간 거리와 정원 뷰 덕분에 감가율이 -1% 안팎에 불과하여 저층 선호 세대에게 훌륭한 가성비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