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프리미어 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 2010년 준공 · 60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망포역 3번 출구와 골든스퀘어로 이어지는 입주민 전용 출입문이 있고 지하주차장에는 늦은 밤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반면 배정 초등학교인 태장초까지 큰길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고 덕영대로변 라인은 버스 소음이 들어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망포역 전용 출입문 초역세권
- 밤늦게도 여유 있는 주차
- 라인마다 엘리베이터 2대 운행
많이 꼽는 아쉬움
- 태장초 큰길 횡단 통학
- 대로변 동 버스·도로 소음
- 연식에 따른 부분 수리 수요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분당·강남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수인분당선 급행이 서는 망포역까지 전용 출입문으로 이어지고 서울행 광역버스 정류장도 단지 앞에 있습니다.
- 삼성전자·LG·SK하이닉스 통근버스를 타는 가정대기업 통근버스가 단지 인근에 정차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 차량을 두 대 이상 쓰는 가정늦은 밤이나 새벽에 들어와도 이중주차 없이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가정단지 안 어린이집과 새로 교체한 놀이터가 있고 정문 앞 방죽공원에 여름 물놀이터가 열립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저학년 자녀를 혼자 등교시키려는 가정태장초까지 도보 8~10분이고 큰길과 주유소 앞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창문을 열고 지내는 조용한 주거를 원하는 가정105동과 109·110동 일부 등 대로변 라인은 창문을 열면 버스 소음과 분진이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내부가 새것처럼 갖춰진 집을 원하는 가정준공 16년 차라 창호·주방·욕실 같은 부분 수리를 염두에 두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105동과 109·110동 등 대로변 라인은 창문을 열고 버스 소음과 분진을 직접 확인한다.
- 태장초 등굣길의 큰길과 주유소 앞 횡단보도를 아이 걸음으로 걸어본다.
- 세탁실과 북측 발코니 외벽에 결로 자국이 있는지 본다.
- 창호와 주방 상태를 보고 수리 범위를 가늠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영통아이파크캐슬
래미안영통마크원
벽적골마을 8·9단지
입주민이 꼽은 장점
망포역이 단지와 바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망포역 3번 출구와 골든스퀘어로 통하는 입주민 전용 출입문이 있습니다. 집 현관에서 승강장까지 성인 남성 빠른 걸음으로 6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인분당선 급행이 서고 공항버스와 대기업 통근버스 정류장이 단지 앞에 있습니다.
“지하철역 입구까지 1분 컷.”입주민 후기
밤에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늦은 밤이나 새벽에 들어와도 이중주차가 생기지 않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각 동 현관까지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집니다.
“주차 스트레스 전혀 없음.”입주민 후기
라인마다 엘리베이터가 2대다
후기 5건 이상전 동 모든 라인에 엘리베이터가 2대씩 운행됩니다. 출근 시간대에도 승강기 대기가 거의 없습니다. 택배가 몰리는 시간에도 사정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동당 엘베2대라 편했어요.”입주민 후기
병원과 카페가 담장 옆에 있다
후기 5건 이상골든스퀘어와 포레스퀘어 상가가 단지 양옆에 붙어 있어 병원·약국·스타벅스를 슬리퍼 차림으로 이용합니다. 망포문고도 바로 코앞이라 학습서 사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죽공원도 바로 옆에 있고 상권도 두말하면 입아프죠.”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적다
후기 5건 이상윗집과 옆집 소음 전달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양 당시 고급 자재로 시공해 슬래브가 두껍다고 합니다.
“층간소음 이렇게 없는 아파트 처음입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앞 방죽공원에 물놀이터가 있다
후기 5건 이상단지 정문 바로 앞 방죽공원에서 산책과 조깅을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무료 물놀이터가 열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반응이 좋습니다. 단지 중앙 놀이터도 새 시설로 교체되었습니다.
“단지 앞 물놀이터가 개장했네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단점과 주의할 점
태장초 통학길에 큰길을 건넌다
후기 5건 이상배정 초등학교인 태장초까지 도보 8~10분이고 큰길과 주유소 앞 횡단보도를 건너야 합니다. 저학년 자녀는 학부모 동행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등교 시간에는 교통지도 경찰과 자원봉사자가 횡단보도에 서서 우려를 덜어줍니다.
“태장초~그대가 후문까지 도보 10분내로 오지만 큰길옆, 주유소낀 횡단보도가 있는게 아쉬웠습니다.”입주민 후기
대로변 라인은 도로 소음이 든다의견 갈림
후기 4건105동과 109·110동 일부처럼 덕영대로에 붙은 라인은 창문을 열면 버스 엔진음과 분진이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3동 같은 안쪽 동은 이 문제가 없다고 하니 소음을 가르는 것은 동의 위치입니다.
연식 때문에 부분 수리가 필요하다
후기 3건준공 16년 차라 창호·주방·욕실 같은 부분 수리를 염두에 두는 후기가 있습니다. 골조와 외관 관리는 양호해 노후감이 덜하다는 반응이 더 많습니다.
“연식이 힐스테이트나 아이파크보단 오래되었지만 좋은자재로 구축해선지 그닥 노후되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지 전체가 결로와 곰팡이에 취약하다는 의견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곰팡이는 환기가 부족했거나 세탁실 외벽 관리가 소홀했던 일부 세대의 사례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