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메디알레
“메디알레 대비 7차는 연신내역 더 가깝고 주차·대형평수 더 많은 장점, 대신 세대수 적고 구축인 단점”입주민 후기
은평구 불광동 · 2011년 준공 · 88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연신내·불광역 더블역세권과 단지 앞 버스, 북한산 둘레길과 이어지는 조용한 환경을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는 도보 10분 넘게 떨어져 있고 정문 진입로 경사도 가파릅니다.
“메디알레 대비 7차는 연신내역 더 가깝고 주차·대형평수 더 많은 장점, 대신 세대수 적고 구축인 단점”입주민 후기
“녹번·홍제 신축이 많은데 개발호재+생활인프라 고려하면 힐스7차가 이 동네 대장”입주민 후기
“북한산힐스테이트3차와 비교했을 때 7차가 확실히 단지 느낌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역 거리는 롯데캐슬이 가깝고, 동네 분위기·세대수·상품성은 힐스테이트가 나은 듯”입주민 후기
연신내역과 불광역 사이에 있어 3호선과 6호선을 모두 걸어서 이용합니다. 단지 앞 중앙차로 정류장에서 강남 741번을 비롯해 종로·서울역·광화문·공항버스까지 탈 수 있습니다. GTX-A가 개통되면 연신내역은 트리플역세권이 됩니다.
“집 앞에서 741 타면 한 번에 강남으로 갈 수 있어 주로 버스 타고 다닙니다”입주민 후기
오토바이나 자동차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북한산 둘레길과 불광근린공원으로 바로 이어져 사계절 벚꽃과 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로변 단지인데 무척 조용합니다, 오토바이·자동차 소리 거의 안 들리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두 대까지 주차할 수 있어 서울에서도 드문 여건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 이동이 편합니다. 다만 앞동·정문 쪽은 자리가 부족하고 주차장이 미로 같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차 자리가 정말 여유롭습니다, 세대당 두 대도 완전 가능”입주민 후기
경비와 청소가 꼼꼼하고 차량게이트와 엘리베이터 출입통제도 강화돼 있습니다. 헬스장·골프연습장·탁구장 등 커뮤니티 시설도 운영됩니다.
“관리하시는 분들이 엘베뿐 아니라 주차장 바닥까지 자주 청소하시고 관리가 잘되는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3bay 구조의 A타입은 맞통풍이 됩니다. 주방과 거실이 넓게 빠져 있습니다. 연식 대비 쾌적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내부 자재가 좋아 연식에 비해 깨끗하고 튼튼, 주방·거실이 넓게 빠져 쾌적합니다”입주민 후기
국공립·민간 어린이집과 정문 앞 유치원이 있습니다. 사립 셔틀버스도 여러 곳 다녀 신혼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 다 있어 아이 있는 가정이 살기 좋고, 유명한 바다의별 유치원·은평구 사립셔틀도 많아 신혼·초등까지 왕만족”입주민 후기
주출입구부터 오르막이 심해 노약자와 유모차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상가 쪽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연신내역까지 5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단지 내부는 평탄하게 조성돼 있어 체감이 덜합니다.
“주출입구부터 경사가 부담이라 노약자에겐 어렵지만, 상가 엘베 타면 연신내역 5분 컷”입주민 후기
은혜초가 폐교된 뒤 불광초까지 도보로 10~15분이 걸리고 신호등 없는 찻길을 건너야 합니다.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이 거리 때문에 이사를 고민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없습니다, 걷기엔 무리인 거리라 불광동에서 이사 고민이 생김”입주민 후기
동과 세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위층에 아이가 있어도 못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장실과 방쪽으로는 소음이 그대로 전달돼 윗세대에 따라 큰 차이를 느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자차로 통근하면 통일로 정체가 심해 피크시간 서울역까지 1시간 반, 월요일엔 녹번역까지 40분 걸릴 때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는 최악입니다, 피크시간 서울역 최소 1시간 반, 월요일엔 녹번역까지 40분 걸릴 때도”입주민 후기
상가는 학원과 부동산이 대부분이라 대형마트 없이 지내야 합니다. 연신내 상권도 유흥가 중심이라 아이와 갈 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상가는 온통 학원뿐이고 브랜드 마트 하나쯤 있으면 좋겠어요, 연신내 먹자는 유흥가 중심이라 애 데리고 갈 곳은 많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 개통 이후 시세를 낙관하는 후기가 많지만 개통 시점과 효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매물·경매 관련 홍보성 후기도 섞여 있어 단지 정보 확인 용도로만 참고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