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SK
“노후 엘리베이터에 대한 불만이 많은데, 현재 교체공사 중인 거 같았다”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전농동 · 2012년 준공 · 71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배봉산을 낀 저용적률 단지라 조용하고 주차 자리가 넉넉하며 전동초와 전농중까지 횡단보도 없이 걸어갑니다. 반면 1·2·5·7호선 어느 역도 걸어서 15분 안에 닿지 않아 버스와 환승에 기대야 합니다.
“노후 엘리베이터에 대한 불만이 많은데, 현재 교체공사 중인 거 같았다”입주민 후기
“청량리역까지 평지로 가려면 크레시티 가로 질러 가면 되고”입주민 후기
“야간 혹은 주말 진료는 조금 더 걸어서 미드카운티 상가 슈퍼맨도 많이 가구요”입주민 후기
“장안동 아파트들은 층간소음이랑 옆집 말소리까지 들린다고하는데, 여기는 딱히 소음 이슈가 없는거 같아서”입주민 후기
군부대 고도제한 탓에 용적률이 181~182%로 낮아 동 사이가 넓고 조경이 울창합니다. 봄에 창을 열면 개구리와 뻐꾸기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안쪽 동일수록 어느 창으로 봐도 나무가 보입니다.
“안쪽동은 콘도에사는 기분입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과 바깥 소음 모두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시공이 잘돼 옆집 소리도 거의 안 들립니다.
“서울 도심에 이런 정숙한 아파트라니!”입주민 후기
지하 2층 이후는 새벽에도 비어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1.3대를 넘습니다.
“세대당 주차 1.37대로 새벽에 와도 지하2층 주차장은 늘 여유”입주민 후기
단지 남쪽은 전동초 서쪽은 전농중·전일중과 접해 있습니다. 초등학교까지 도보 3~7분이며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있고 정문 앞에도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횡단보도 한 번 건너지않고”입주민 후기
로터리를 도는 노선으로 청량리·답십리·왕십리·사가정역에 닿아 불편이 덜하다는 후기가 지하철 불만만큼 많습니다. 청량리역까지는 버스로 10분 남짓입니다.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정거장은 전농2동주민센터 앞에 예정돼 있습니다. 단지에서 183m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착공 전이라 입주민도 기대 단계로 받아들입니다.
“면목선 정거장은 전농2동주민센터앞에 생길 예정입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스터디카페·작은도서관을 단지 안에서 다 이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8동 1층 독서실은 시설이 좋고 경비원도 친절합니다.
“경비원 분들도 무척 친절하세요”입주민 후기
1호선 청량리·2호선 신답·5호선 답십리·7호선 사가정 어느 역도 걸어서 15분 안에 닿지 않습니다. 청량리역은 경로에 따라 15~28분으로 체감이 갈립니다. 강남 출근은 버스로 신답역이나 왕십리역까지 가서 환승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하철이 멀리 있는게 아쉽죠”입주민 후기
초등 학원은 전농사거리와 SK상가에서 해결되지만 중고등부터는 장안동 학원가로 버스나 셔틀을 타고 다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걸어서 갈 학원가가 없다는 점이 중학교 진학 뒤 부담입니다.
“통학은 버스를 이용하고 학원가는 주로 장안동 학원가를 이용합니다”입주민 후기
84형 111B 타입은 다용도실이 좁아 세탁기와 건조기 설치가 고민거리입니다. 워시콤보나 타워형이 들어가는지 묻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설치 사례를 공유한 입주민이 있어 방법은 있습니다.
“111B타입 아킬레스건이 다용도실 협소함인데 다행입니다”입주민 후기
도보권 고등학교인 해성여고와 휘경여고가 모두 여고라 아들은 버스로 통학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부재(도보 가능한 학교 없음)”입주민 후기
상가까지 도보 2~5분이 걸리고 단지 앞이 빌라촌이라 번화가에서 들어가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보 출입구도 정문 쪽 한 곳뿐이라 안쪽 동은 돌아가야 합니다.
“약간 외진 느낌. 번화가에서 들어가야 함”입주민 후기
벌레가 적다는 후기와 모기가 많다는 후기가 두 건씩이라 다수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고 벽간소음을 말한 입주민은 소수입니다. 불만은 놀이터 바로 앞 세대에서 나왔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면목선이나 GTX-C 개통 뒤 시세를 단정하는 이야기는 실거래 근거가 없는 전망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면목선도 아직 착공 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