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10년 준공 · 71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 한눈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는 2010년 GS건설이 준공한 719세대(12개동) 규모의 단지입니다. 전용 84㎡(공급 35평)부터 157㎡(공급 57평)까지 대형평수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3~4개·욕실2개의 계단식·판상형 구조가 주를 이룹니다. 성복동 내 다수 단지가 광교산 자락의 경사지에 자리한 것과 달리, 이 단지는 평지에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자주 언급되는 특징입니다.
※ 아래 N형은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입주민들이 흔히 말하는 51평은 134형(전용 134.9㎡), 39평은 101형(전용 102.0㎡, fixed_band 110형), 47평은 124형(전용 124.9㎡), 34~35평은 84형(전용 84.2㎡)을 가리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4.2㎡) | 9.70억 · 2026-08-19 | 79건 | +3.53% / +6.91% / +5.51% | 9.46% |
| 101형(102.0㎡) | 10.90억 · 2026-08-22 | 103건 | +3.69% / +7.10% / +6.82% | 5.97% |
| 124형(124.9㎡) | 11.50억 · 2026-08-21 | 46건 | +6.15% / +5.37% / +5.74% | 6.41% |
| 134형(134.9㎡) | 11.70억 · 2026-09-04 | 232건 | +5.38% / +6.41% / +4.73% | 5.32% |
| 157형(157.1㎡) | 11.85억 · 2026-08-01 | 64건 | +3.61% / +5.09% / +3.50% | 3.95%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A등급 1건(평균 gap +5.0%) · B등급 1건(평균 gap +6.8%)
- 124형 — B등급 1건(평균 gap +6.8%) · C등급 2건(평균 gap +11.3%) · D등급 2건(평균 gap +19.0%)
- 134형 — A등급 2건(평균 gap +0.7%) · B등급 3건(평균 gap +8.0%) · C등급 7건(평균 gap +11.1%) · D등급 7건(평균 gap +21.5%)
- 157형 — C등급 1건(평균 gap +13.1%) · D등급 9건(평균 gap +20.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육 — 영유아부터 고등까지 도보 생활권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꼽는 장점은 교육 환경입니다. 초품아(효자초등학교를 품은 단지)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히 강조됩니다. 성서중학교 역시 도보 5분 거리로, "성서중이 용인시 특목고 진학율 2위라던데요"라는 댓글이 여러 리뷰에 걸쳐 확산되어 있습니다. 성복고등학교까지도 도보 10분권으로 서술되어, 자녀 학령기 전 구간을 단지 반경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입주민들 사이의 공통된 인식입니다. 중학교 배정은 "성복동내 초등학교 입학날짜순으로 1지망 배정 받습니다"라는 설명이 있어, 전학이나 이사 시점의 초등학교 등록 순서가 배정에 영향을 준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교통 접근성 — 강남 광역버스의 시작점 입주민배지가 부여된 리뷰에서 "버스 타기 좋음(시작점이라 앉아서 가기 좋음)"이라는 서술이 있으며, 이후 여러 리뷰에서도 강남 방면 광역버스(1570번 등)가 단지 바로 앞에서 출발한다는 점이 반복 확인됩니다. 자차로는 서수지IC가 5분 거리에 있어 용서고속도로를 통한 서울·수원 방면 접근이 원활하다는 서술이 다수입니다. 다만 지하철(성복역 신분당선)까지는 도보로 15~20분 정도 소요되어, 가깝다는 체감과 다소 멀다는 체감이 공존합니다. 3호선 연장(서성복역)·경전철·GTX 연계는 2020년부터 기대감으로 언급되어 왔으나, 2024년까지도 뚜렷한 진전 없이 셋 중 무엇이든 하나만 들어오길 바란다는 서술이 이어지는 만큼, 장기 미실현 호재로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거주 쾌적성 관리비는 대형평수 단지임에도 합리적이라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 "51평 관리비 40 중 후반" 수준으로 언급되며, 분리수거를 매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 보안·경비가 철저하고 친절하다는 점, 겨울철 동파나 우풍이 없다는 점, 내장재가 고급스러워 10년이 지나도 신축 느낌이 유지된다는 점이 여러 연도·여러 출처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됩니다. 주차 역시 대형평수 위주 단지임에도 넉넉하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서술이 다수입니다.
자연환경 단지와 바로 연결된 성복천 산책로, 광교산 등산로 접근성이 만족도를 언급하는 리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요소입니다. 유해상권(술집·노래방 등)이 없어 자녀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다는 서술도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층간소음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부정적 신호는 층간소음입니다. "살아본 중에 가장 소음처리가 안되는 아파트같아서 이사를 고려중"이라는 실거주 서술이 있으며, 옆집·아랫집·대각선집 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는 구체적 묘사가 확인됩니다. 다만 "층간소음은 이웃을 잘 만나야하는거 같아요"라는 반박도 함께 존재해, 층간소음 체감에는 개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엘리베이터 1대 + 이사 제약 "이사할때 사다리차 안되고 엘리베이터 써야하고, 엘리베이터도 1개 밖에 없다는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시스템창호로 인해 사다리차 진입이 불가하고, 엘리베이터 이사 시 별도 사용료(약 10만원)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는 구체적 안내도 확인됩니다.
창호·환기 이슈(세대별 편차) 판상형 구조 덕분에 채광·통풍이 우수하다는 평가가 다수인 한편, 일부 세대는 "프로젝트(단창) 창호"로 환기·단열·열차단이 약하다는 상반된 서술도 있습니다. "창은 시스템과 일반창이 모두 있어서"라는 댓글로 미루어, 세대별 창호 사양 차이가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결로·곰팡이(일부 세대, 노후 관련) 결로가 있었다는 실거주 서술이 있으나, 이에 대해 "환기부족이 아니라 단열재 망실"이라는 구체적 반박(10년 이상 경과한 소모성 자재의 노후로 설명)도 함께 확인됩니다. 설계 결함이라기보다 경과 연수에 따른 자재 노후 이슈로 이해하는 것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입니다.
단지 내 상가 부재 상가가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반복 언급되지만, 동시에 상가가 없어서 오히려 깔끔하고 외부인 통제도 잘 된다는 정반대의 긍정 평가도 함께 존재합니다. 같은 사실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지점입니다. 정문 앞 버스대기 공간에 편의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 참고로, 검색 과정에서 법원경매·투자컨설팅·인테리어 시공업체의 홍보성 게시물이 다수 확인되었으나, 이들은 특정 세대의 매물·시공 정보를 다룰 뿐 단지 전체를 대표하는 입주민 의견이 아니라고 판단해 본문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가격의 저평가·고평가에 대한 개인적 전망 역시 검증이 어려운 주장이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8% · 2층 -3.0% · 저층 -1.8% · 고층 0.7% · 탑층 -1.2% (중층 0% 기준)
10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2% · 2층 -4.7% · 저층 -1.4% · 고층 1.1% · 탑층 -1.3% (중층 0% 기준)
12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8% · 2층 -3.3% · 저층 -1.4% · 고층 1.2% · 탑층 -1.7% (중층 0% 기준)
134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1% · 2층 -4.8% · 저층 -2.1% · 고층 1.2% · 탑층 -0.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101형(39평)에서는 입주민 서술("학교 가장 가까운 로얄동")과 급매캐치 데이터(동 프리미엄 1위, 로얄동 판정 등재)가 일치하는 108동이 확인됩니다. 반면 84형·124형·134형에서는 "또한 단지가 평지에 있어서 모든 동이 로얄동이나 마찬가지이죠~"라는 입주민 인식과 달리, 데이터상으로도 이 세 평형은 동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 다만 101형만은 예외적으로 108동이 뚜렷한 우위를 보인다는 점에서, "모든 동"이라는 표현이 정확히 들어맞는 것은 아닙니다.
흥미로운 불일치도 있습니다. "뷰가 좋은 2층은 108동 아닐까요"라는 서술이 있지만, 실거래 프리미엄상 2층은 전 평형에서 오히려 가장 낮은 층位 구간에 속합니다. 층간소음을 피해 탑층으로 가겠다는 언급 역시, 데이터상 탑층 프리미엄이 전 평형에서 소폭 마이너스라는 점과는 다른 방향입니다. 특정 세대의 조망이나 거주 쾌적성에 대한 개별 판단과, 실거래에 반영된 시장 전체의 평가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평형마다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비교 자체가 어렵습니다 — 이 단지가 판상형·계단식 위주로 설계가 비교적 균질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고층" 구간이 특이한데, 이 단지가 지상 20층 규모여서 고층 등급 문턱에 도달하는 세대 자체가 없어 실제 관측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성복동은 대단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입주민들의 서술 속에서 몇몇 인근 단지가 함께 언급됩니다. 버들치마을성복힐스테이트1차와는 길 하나 차이인데 가격이 왜 다른지 궁금해하는 질문이 있었고, 결혼을 앞두고 두 단지를 함께 고려했다는 서술도 있었습니다. 성동마을수지자이가 "성복센트럴자이"로 개명한 것을 두고 이 단지의 개명 계획을 궁금해하는 질문도 있었으나, 실제 개명 이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영유아 어린이집은 인근의 경남아너스빌·수지자이와 생활권을 공유해 이용하는 사례도 확인됩니다. 다만 이런 언급들은 단정적인 우열 비교라기보다 같은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비교인 만큼, 참고 정보로만 받아들이시길 권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이 단지는 자녀의 초·중·고 학령기 전 구간을 도보 생활권에서 해결하고 싶은 가구, 대형평수의 쾌적함과 자연환경(성복천·광교산)을 중시하는 가구에게 검토해볼 만한 선택지로 보입니다. 반면 지하철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여기거나, 단지 내 상가·편의시설 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이나 엘리베이터 이용 관련 불편은 개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방문과 상담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종합한 것으로,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니며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다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