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10년 준공 · 71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8% · 2층 -3.0% · 저층 -1.8% · 고층 0.7% · 탑층 -1.2% (중층 0% 기준)
10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2% · 2층 -4.7% · 저층 -1.4% · 고층 1.1% · 탑층 -1.3% (중층 0% 기준)
12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8% · 2층 -3.3% · 저층 -1.4% · 고층 1.2% · 탑층 -1.7% (중층 0% 기준)
134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1% · 2층 -4.8% · 저층 -2.1% · 고층 1.2% · 탑층 -0.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101형(39평)에서는 입주민 서술("학교 가장 가까운 로얄동")과 급매캐치 데이터(동 프리미엄 1위, 로얄동 판정 등재)가 일치하는 108동이 확인됩니다. 반면 84형·124형·134형에서는 "또한 단지가 평지에 있어서 모든 동이 로얄동이나 마찬가지이죠~"라는 입주민 인식과 달리, 데이터상으로도 이 세 평형은 동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 다만 101형만은 예외적으로 108동이 뚜렷한 우위를 보인다는 점에서, "모든 동"이라는 표현이 정확히 들어맞는 것은 아닙니다.
흥미로운 불일치도 있습니다. "뷰가 좋은 2층은 108동 아닐까요"라는 서술이 있지만, 실거래 프리미엄상 2층은 전 평형에서 오히려 가장 낮은 층位 구간에 속합니다. 층간소음을 피해 탑층으로 가겠다는 언급 역시, 데이터상 탑층 프리미엄이 전 평형에서 소폭 마이너스라는 점과는 다른 방향입니다. 특정 세대의 조망이나 거주 쾌적성에 대한 개별 판단과, 실거래에 반영된 시장 전체의 평가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평형마다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비교 자체가 어렵습니다 — 이 단지가 판상형·계단식 위주로 설계가 비교적 균질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고층" 구간이 특이한데, 이 단지가 지상 20층 규모여서 고층 등급 문턱에 도달하는 세대 자체가 없어 실제 관측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