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 2003년 준공 · 43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은행시장이 후문과 이어지고 남한산성입구역과 상원초가 가까워 생활 동선이 짧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층간소음 불만이 최근까지 이어지고 방이 2개뿐인 단일 평형이라 가구 규모에 따라 아쉬움이 갈립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은행시장이 후문과 바로 연결
  • 남한산성입구역 도보 7~10분
  • 상원초가 바로 앞인 초품아

많이 꼽는 아쉬움

  • 층간소음 호소가 반복되는 편
  • 방 2개뿐인 24평 단일 구조
  • 큰마트·헬스장 등 시설 부족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어린이집
◎
초등
상원초 도보 1분
△
중등
여중 인접, 후기 얇음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정상원초가 도보 1분 거리이고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있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반복됩니다.
  • 8호선으로 강남 방면에 출퇴근하는 가구남한산성입구역까지 걸어서 7분 안팎이고 역 앞에서 정문까지 오는 마을버스도 있습니다.
  • 시장과 산책 생활권을 원하는 실거주자후문으로 나가면 은행시장이 바로 나오고 남한산성 등산도 편합니다.
  • 관리비와 관리 수준을 따지는 가구동일 평형 대비 관리비가 적게 나오고 관리실과 경비원 수준이 높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방이 3개 이상 필요한 가정단일 평형이라 방이 2개뿐이어서 자녀가 늘면 비선호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구새벽 소음까지 호소한 후기가 최근에도 올라왔고 위층에 따라 복불복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큰마트와 커뮤니티 시설을 중시하는 가구가까운 큰마트가 없고 헬스장 운영 여부를 묻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 자차 출퇴근 위주의 가구주변 경사가 심해 고개를 넘느라 연비가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낮과 밤 두 번 방문해 위층 소음을 확인하고 104동은 라인별 소음 편차도 물어보세요.
  2. 저층은 복도식이라 밖 오토바이 소리가 그대로 전달된다는 후기가 있어 복도 쪽 소음을 확인하세요.
  3. 역까지 가는 오르막 구간을 출근 방향과 귀가 방향으로 나눠 걸어보세요.
  4. 최근 후기에 항상 꽉 찬다는 의견이 있으니 저녁 시간대 지하주차장 빈자리를 확인하세요.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은행주공

재건축 이주가 진행 중인 인접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이주 소식이 오가는 인근에서 현재 거주 환경을 유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은행주공 2100세대 이주시작합니다”입주민 후기

은행 현대아파트

바로 인접한 구축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평형 외 거의 모든 면에서 살기 좋다는 평가
상대가 낫다는 점더 넓은 평수

“은행 현대아파트보다 평수 작은거 말고는 모든면에서 살기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신흥·단대오거리·산성역 일대 단지

인근 지하철 생활권 후보군
이 단지가 낫다는 점역세권·초품아·시장·주차를 두루 갖춘 실거주 여건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근방에서 두산위브보다 나은데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후문으로 나가면 은행시장이 바로 나온다

후기 5건 이상

단지 후문이 전통시장과 곧바로 이어져 장보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최근까지 거의 모든 긍정 후기에 나옵니다. 가까운 큰마트가 없는 약점을 시장이 메운다는 점이 입주민이 꼽는 이 단지 생활권의 중심입니다. 남한산성 쪽 산책길과 이어지는 동선이라 일상 이동이 짧습니다.

“후문과 연결된 전통시장이 있어 생활이 무척편리하고”입주민 후기

상원초가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후기 5건 이상

정문을 나서면 상원초가 있고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도 있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영유아기부터 초등 시기까지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초등학교는 그냥 1분 컷이라 말할 것도 없다”입주민 후기

남한산성입구역까지 걸어서 7~10분이다

후기 5건 이상

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내리막인 아침에 7~8분이고 오르막이 섞이는 귀가 때는 12~15분입니다. 역 앞에서 정문까지 오는 마을버스가 있어 오르막 구간을 보완합니다. 강남 방면 열차가 덜 붐벼 여유롭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하철도 가까워 (제 걸음으로 7분정도)”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있어 주차 자리가 대체로 남는다

후기 5건 이상

지하주차장이 3층까지 있어 꽉 차는 날이 드물고 이중주차도 만연하지 않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2025년 10월 후기 하나는 항상 꽉 차 있다고 합니다.

“주차는 그럭저럭? 3층까지 꽉 차는 날은 별로 없음”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적게 나오고 관리 수준이 높다

후기 4건

동일 평형 대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관리실과 경비원 수준은 전국 최상위권으로 꼽힙니다. 2003년 준공 구축으로는 드문 평가입니다.

“관리비 적게나옴! 동일 평형 대비 관리비가 진짜 적게나옴”입주민 후기

남한산성이 가까워 등산과 산책이 편하다

후기 4건

단지에서 남한산성이 가까워 등산과 산책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105동 고층에서는 남한산성과 검단산이 보입니다.

“남한산성 등산하기 편하고”입주민 후기

결로와 곰팡이 걱정이 적다

후기 2건

2003년 준공 구축인데 결로가 없고 난방과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로 전혀 없고 난방 및 환기가 무척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베란다에 세탁기를 놔도 한파에 얼지 않는다베란다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둘 다 두어도 주말 낮 세탁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버스 노선이 20여 개다지하철 외에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이 많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신발장 확장과 중문 시공 만족도가 높다신발장 확장과 중문 설치에 들인 비용이 아깝지 않았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 불만이 최근까지 이어진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새벽 시간대에도 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2025년 10월에 올라왔고 발망치로 뛰어다니는 보복성 소음 사례도 있습니다. 이웃을 잘 만나면 전혀 없는 가구도 있어 위층 사정에 따라 갈립니다. 104동은 1~2호 라인뿐 아니라 3~5호 라인도 시끄럽다고 합니다.

조용하다“이웃을 잘 만난건지 층간소음 일절 없는 정도에요.”
심하다“층간소음 장난 아닙니다...”

방이 2개뿐이라 자녀가 늘면 좁아진다

후기 2건

전용 56.6㎡ 단일 평형이라 방이 많이 필요한 가구에는 맞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큰 거실 덕분에 신혼 초기에는 4인용 소파를 놓고도 여유롭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방이 많이 필요하신 분은 비선호할것으로 보임”입주민 후기

가까운 큰마트가 없고 헬스장 운영이 불확실하다

후기 3건

가까운 큰마트가 없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헬스장은 코로나로 중단된 상태라 있는지부터 묻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젤 큰 단점인듯하네요”입주민 후기

복도와 주차장 주변 흡연 냄새가 거슬린다

후기 3건

복도에서 피우는 담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있고 지상 주차장 옆에도 흡연이 몰린다고 합니다.

“가끔씩 복도에서 담배피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입주민 후기

언덕이 많아 오갈 때 체감이 다르다

후기 2건

역까지 가는 길에 오르막이 있어 귀가 때는 12~15분이 걸립니다. 자차 출퇴근은 고개를 넘느라 연비가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개를 몇번이고 넘어서 연비가 많이 떨어집니다”입주민 후기

최근에는 주차장이 항상 꽉 찬다는 후기가 올라왔다

후기 1건

2025년 10월 후기는 주차장이 항상 꽉 차 있다고 하며 주차 대수가 괜찮은지 묻는 질문도 같은 시기에 올라왔습니다.

“주차장도 항상 꽉차있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시세를 단정하는 의견은 개인 희망에 가까워 걸러 들어야 합니다.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진행 여부도 답이 확인되지 않은 질문 단계입니다.

로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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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평 (56형) · 6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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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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