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 2003년 준공 · 43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6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2% · 2층 -4.9% · 저층 -1.3% · 탑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1.5%·z≥1.0·n≥5·상위 D÷3)상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됩니다(royal_dongs 없음). 다만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을 그대로 살펴보면 101동(+0.97%)·106동(+0.53%)·105동(+0.46%) 순으로 높고 104동(0.0%)이 가장 낮습니다.
흥미롭게도 입주민 서술은 이 순위와 대체로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101동은 "가을이 왔네요 집에서 단풍이 보이네요 뻥 뚫린 뷰때문에 남편이 이 집을 참 좋아해요", 105동은 "105동 고층 가을뷰에요~ 사진에서 더 왼쪽으로 시선을 옮기면 남한산성이 한눈에", "105동 고층 검단산 뷰가 탁월"이라는 조망 호평이 반복되는 반면, 가장 낮은 104동은 "저 104동 거주하고 있는데 화딱지나서 뒤지겠습니다"라는 층간소음 갈등과 "104동 뷰가 아쉬움 남향 고집한다고 앞동뷰인데 북향이라도 산뷰가 나았으려나 함"이라는 조망 불만이 함께 보고됩니다. 다만 순위 폭 자체가 0%~0.97%로 좁아, 특정 동이 압도적으로 좋다기보다는 조망이 좋은 동일수록 근소하게 선호되는 정도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한 가지 더 — 106동은 동 전체로는 두 번째로 높은 프리미엄을 갖지만, "106동 3호 라인"에 한정해 싱크대·화장실 악취 민원이 있었습니다. 즉 이 단지에서 선호·기피는 동 단위뿐 아니라 라인 단위로도 갈릴 수 있습니다.
층별로는 1층(-7.32%)·2층(-4.68%)일수록 뚜렷하게 낮고 중층을 기준(0%)으로, 저층(-1.37%) 전반이 낮은 편입니다. "복도식이라서 저층은 밖에 오토바이 있으면 소음이 크게 그대로 전달 돼여"라는 구체적 이유가 확인돼 데이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면 탑층(-0.77%)은 저층보다도 페널티가 작은데, "복도형이지만 산 전망 동 고층이라 베란다와 현관문을 열면 정말 바람도 많이 들어오고 4계절 뷰를 멋있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라는 고층 조망 호평과 방향이 맞습니다(다만 탑층 표본은 10건으로 얇습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이 단지가 단일 평형·단일 구조로만 지어져 비교 대상 자체가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