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자이
“브랜드 좋은 아파트(자이, 롯데캐슬 등등) 많이 살아봤는데 엑슬루타워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서해구 청라동 · 2011년 준공 · 61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저층은 일조와 난방에서 실망했다는 후기가 있고 관리비는 향과 평형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브랜드 좋은 아파트(자이, 롯데캐슬 등등) 많이 살아봤는데 엑슬루타워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하늘채2차나 중흥은 도보로 상권이나 커널웨이를 이용한적이 별로 없다”입주민 후기
“중흥은 집주인이 이중창을 안해놔서 여름 겨울이 가장 힘들었다”입주민 후기
“롯데캐슬오피스텔 엘레베이터는 10대로 더 많긴 하지만”입주민 후기
2017년부터 2026년까지 라인과 평형이 다른 입주민들이 층간소음이 없다고 말합니다. 기둥식 구조라 벽식보다 소음이 적다는 설명이 여러 후기에 붙습니다. 3호라인에 이사 온 지 3개월 된 입주민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층간소음 0.1도 없고 불만없이 정말 잘 살고있어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2.71대까지 주차할 수 있고 최대 3대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밤늦게 귀가해도 자리 걱정이 없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세대당 2.71대”입주민 후기
커낼웨이와 호수공원, 홈플러스·롯데마트 두 곳이 모두 도보권입니다. 영화관과 커피숍도 가깝고 버스정류장이 단지 앞이라 청라역·가정역 이동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슬세권으로 영화관 커피숍 커넬웨이 모두 가깝고”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캐널웨이역까지 일반 걸음으로 2분 40초라는 실측 후기가 2026년 초에 올라왔습니다. 상가 정문 기준으로는 도보 3~5분이라는 답변이 있습니다. 다만 개통 시점을 묻는 글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돼 확정일은 입주민에게도 불분명했습니다.
“일반 걸음으로 2분 40초 걸리네요”입주민 후기
이사 전용을 포함해 동당 5~6대라 대기 시간이 짧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엘리베이터가 동당 5대라 불편함없고”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사우나·독서실·북카페·게스트룸이 있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꼽힙니다. 102동 2층에 독서실이, 103동 1층에 북카페와 실내놀이터가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사우나때문에 겨울에 너무좋네요”입주민 후기
창문을 다 열면 맞통풍이 돼 여름 냉방비를 아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양창이라서 창문 다 쫙열어놓으니 무슨 바닷바람치듯이 엄청시원하드라구요”입주민 후기
평수에 비해 저렴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같은 45평에서 20만 원대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38평에서 난방을 24시간 켜고 지냈더니 46만 원이 나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편차의 원인으로는 향과 난방 습관이 거론됩니다.
고층은 뷰 덕에 메리트가 있지만 저층은 실망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저층인데도 조망이 나온다는 입주민이 있어 라인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창이 완전히 열리지 않아 환기가 쉽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환기시스템을 쓰면 된다는 답변도 달렸습니다.
“창문이 통유리라 활짝 안열리고”입주민 후기
결로를 묻는 질문에는 없다는 답이 우세합니다. 한 입주민은 주방 창이 없어 열기와 냄새가 갇히고 세탁실 베란다는 더 심하다고 했습니다.
“세탁실 베란다는 더 심함”입주민 후기
기둥이 차지하는 면적 때문에 평수 대비 작아 보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평수 대비 살짝 작아 보일수 있구요”입주민 후기
2020년 입주민 1명이 밤 10시 이후 창문을 열면 냄새가 들어와 구청에 여러 번 신고했으나 해결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여름에 창문 열어놓은채로 밤 10시 넘으면 화학약품 냄새 들어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01동은 이 단지가 아니라 별도 오피스텔이며 관리 주체도 다르다는 입주민 후기가 거듭 나옵니다. 오피스텔의 흡연·관리비 불만은 아파트 102·103동과 나눠 들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