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2차
“2차에는 입주민 카페도 있고”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 2012년 준공 · 35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성남제일초 정문이 지하주차장 출입문에서 횡단보도 하나 거리이고 모든 동이 지하로 이어져 언덕을 덜 타게 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아쉬움은 가파른 언덕 지형과 낙후된 원도심 분위기, 2차보다 약한 커뮤니티 시설입니다.
“2차에는 입주민 카페도 있고”입주민 후기
“8호선 라인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출입문을 열고 짧은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성남제일초 정문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같은 생활권의 2차와 하늘채 끝동보다 1차가 학교에 더 가깝습니다. 제일초는 노후 교사지만 그린스마트스쿨로 신축 예정입니다.
“지하주차장 출입문 열고 짧은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성남제일초등학교 정문”입주민 후기
전동이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돼 실제로 살아보면 언덕으로 다니지 않게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형 약점을 설계로 덜어낸 구조입니다.
“모든 동들이 지하 주차장으로 연결되어 있어 실제 살아보면 언덕으로 다니지 않게 된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 대원공원 덕에 공기가 좋고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조용함과 조망도 만족 요인입니다. 120형 102동은 계절 변화와 일출까지 집에서 보는 공원 뷰입니다.
“아파트 뒤에 대원공원이 있어 공기좋고 산책하기좋음”입주민 후기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널널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세대당 2대까지 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지하주차장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널널”입주민 후기
도보 시간은 5~10분 사이에서 갈립니다. 지금은 인접 재개발 공사 때문에 우회로를 걷는 시기라 8~10분대가 나오고 완공 후에는 직선길 350m 안팎으로 5분 정도가 된다는 의견이 여럿입니다. 106동 기준 2번출구까지는 약 450m입니다.
“신흥역도 9분컷(빠른여자걸음)으로 줄었어요”입주민 후기
동네가 조용하고 층간소음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브랜드 시공 품질에 대한 신뢰가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동네 조용하고 층간소음 안느껴지고 좋은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판교는 자차로 20분, 분당은 1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고 경부·중부고속도로를 골라 탈 수 있는 위치입니다.
“판교 출퇴근 자차로 20분”입주민 후기
언덕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주제입니다. 산자락을 깎아 지은 터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아래 동을 오가야 하는 불편이 있고 원도심에서는 감내할 만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전동 지하주차장 연결을 얼마나 쓰느냐가 체감을 가릅니다.
구성남 원도심 특유의 낙후된 주변 환경이 아쉽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인접 재개발이 끝나기 전까지는 공사 우회와 분진도 겪는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딱 구성남”입주민 후기
헬스장은 이용료가 2천원대로 저렴하지만 기구가 오래되고 다양하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기구도 너무 오래됐고 다양하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윗집이 이사 온 뒤 발망치가 심한데 관리사무소에 5번을 전화해도 나아지지 않았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수는 층간소음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배정 중·고등학교를 묻는 질문에 명확한 답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학원가는 수진역·단대오거리 일대라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학원가는 수진역일대와 단대오거리 일대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흡연자가 많다는 불만이 있는 반면 106동 거주자는 실내흡연을 겪지 못했다고 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신흥역 도보 5~10분은 인접 재개발 공사 전후의 경로가 섞인 값이라 지금 걷는 길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완공 후 5분이라는 후기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기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