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그랑블·호반2차
“이렇게 20평대 비슷한 가격대의 3대장이었죠.”입주민 후기
서해구 청라동 · 2011년 준공 · 1,28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간거리가 넓어 채광과 조망이 밝고 심곡천·중앙공원을 낀 산책로와 버스 접근성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관리비가 동급 단지보다 비싸고 26평 단일평형이라 자녀가 늘면 이사하는 가정이 있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렇게 20평대 비슷한 가격대의 3대장이었죠.”입주민 후기
“루원시티쪽과 비교하다 힐데스로 결정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입주민 후기
“힐데스하임이 더 입지적으로 편해보였다.”입주민 후기
건폐율 12%라 동 사이 시야가 겹치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 사이 간격 덕분에 사생활과 채광이 모두 좋습니다.
“동간간격 좋음”입주민 후기
심곡천과 중앙공원을 따라 걷거나 자전거로 호수공원을 오간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산책과 라이딩이 일상적인 이동 방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청라사람들은 대부분 자전거로 호수공원을 다녀오는 편임”입주민 후기
701번을 비롯한 버스 정류장이 단지 코앞에 몰려 있어 서울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7호선 연장은 아직 개통 전이라 현재는 버스 중심입니다.
“지하철역으로 가는 701번 버스가 가까이있어 서울로 출퇴근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밤 열 시가 넘어도 자리를 찾아 헤맨 적이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지하 2층까지 빈자리가 있는 날이 많습니다.
“밤 열시 넘어서도 주차공간 찾아 돌아다녀 본적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이 두 동은 각 층 2호실에 엘리베이터 1개를 쓰는 판상형 구조입니다. 채광과 통풍이 가장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22동 127동은 정남향입니다.”입주민 후기
병원·은행과 함께 학원가가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병원, 은행, 학원가 가까움”입주민 후기
겨울철 40만원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수가 많은데도 관리비는 계속 높은 수준입니다.
“청라 내 다른 아파트들과 비교했을 때, 관리비가 현저히 높게 부과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층 통로 입구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린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됐지만 개선은 더딘 편입니다.
“1층 통로입구에서 보란듯이 담배피고 가래침뱉고 꽁초버리고”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대체로 적은 편입니다. 다른 글을 전해 들었다는 후기만 단열과 층간소음이 심하다고 전합니다.
방이 부족해 아이가 둘을 넘으면 대형평형 단지로 옮기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형평수(유일한 단점)만 아니었으면 정말 떠나고싶지 않은 곳이었어요.”입주민 후기
1호·6호처럼 북향을 낀 라인에서 세탁실과 주방 수도가 얼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23·124·125동 1호 라인도 같은 문제가 확인됩니다.
“겨울에 세탁실 부엌 물 안나옴”입주민 후기
워시타워 세로 길이는 85센티미터인데 다용도실 폭은 75센티미터라는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A·B타입은 들어가고 C타입은 좁다는 답변이 갈립니다.
“워시타워 세로길이가 85센치인데 제가 실측해보니 다용도실에 워시타워 놓을 공간은 75센치더라구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곰팡이·결로·탄성코트 관련 글이 많아 보이지만 상당수는 발코니 방수 시공업체의 광고성 게시물입니다. 서울대 진학이나 학업성취도 최우수라는 내용은 개인 후기 한 건에 근거해 단지 전체로 일반화하기는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