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마을성복자이1차
“성복자이1차와 가격을 같이 가던, 평지에 있는 몇 안되는 단지였으나”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10년 준공 · 68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성복동에서 보기 드문 완전 평지에 세대당 2.1대 주차와 광교산·성복천 산책로가 붙어 있고 초·중학교가 도보권입니다. 반면 단지 내 상가가 없고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1.8km라 마을버스 환승이 기본입니다.
“성복자이1차와 가격을 같이 가던, 평지에 있는 몇 안되는 단지였으나”입주민 후기
“슈퍼는 경남아너스빌 단지 롯데슈퍼나 주민센터 옆 느티나무마트 이용하면 되어서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마을버스 수시로 오니 성복역가는 것도 금방이고”입주민 후기
광교산 자락 성복동에서 드물게 단지 안에 계단이나 급경사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모차를 미는 부모와 어르신이 다니기 편하고 아이들이 킥보드나 자전거를 타기에도 안전합니다. 평지를 고집해 이 단지를 골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성복동에서 가장 평지에 위치하여 단지내의 경사가 3%미만으로 아이들, 어르신들이 다니기에 편리함.”입주민 후기
689세대에 주차 1,447대로 세대당 2.1대 수준입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지하 2층에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이고 추가 차량 요금도 없습니다.
“추가 차량 추가금액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광교산 등산로 입구까지 260m이고 단지 옆으로 성복천 생태하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이어집니다. 성복천을 따라 걷는 산책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봄 벚꽃과 가을 단풍도 단지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정문에서 광교산 등산로입구까지 260m입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까지 95m, 중학교까지 435m로 통학 거리가 짧습니다. 단지 맞은편에는 공원과 영어 특화 어린이도서관이 있어 초등생을 키우기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원가로 가는 셔틀은 수지구청 방면 10분 남짓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 키우기 좋은 환경이 가장 매력적입니다.”입주민 후기
천연 대리석 상판과 폴리싱 타일 같은 마감이 기본이고 창을 닫으면 바람과 소리가 거의 막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형 평형인데도 관리비가 가장 저렴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수지에서만 15년 정도 살았고 지금집이 가장 큰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관리비 가장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서수지IC까지 자차로 3분이라 판교와 강남·양재 방면 이동이 수월합니다. 정문 앞 정류장에서 강남행 광역버스가 서고 양재까지 20분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역버스로 양재 20분, 종로 50분이면 도착한답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과 찜질방, 스크린골프 연습장을 갖췄고 경비는 에스원이 맡습니다.
“단지내 헬스장, 찜질방, 스크린골프 연습장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슈퍼나 식당 편의점을 이용하려면 걸어서 다른 단지 상가로 가야 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08동은 후문으로 바로 상가를 이용해 불편이 적다는 의견입니다. 201동 앞 상업시설 신축은 민원으로 지연된 바 있습니다.
“단점은 단지내 상가가 없어 쪼금 걸어가아 한다는 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성복역까지 약 1.8km로 도보 15~20분이 걸려 매일 걸어 출퇴근하기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 앞 마을버스가 3~4분 간격으로 다니고 이 버스로 환승하는 이용이 흔합니다.
“지하철을 걸어서 가기에 멀다는 것 외에는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식당과 편의점이 부족하고 역도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점: 식당, 편의점 등 인프라 부족, 역과 멀고 광역버스도 부족하다 생각함”입주민 후기
출근 시간대 용서고속도로 서울 방향이 예전보다 복잡해졌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강남행 광역버스는 단지 앞을 지나는 노선이 한 대뿐이라 출근 피크에는 탑승이 부담스럽습니다.
“단지앞으로 지나가는 광역버스가 단 한대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3호선 연장과 경전철 같은 철도 호재는 입주민 사이에서 자주 나오지만 행정 절차가 남아 있어 10년 이상 걸리는 장기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