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시티블루밍 입주민 후기

안성시 공도읍 · 2010년 준공 · 1,37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디자인시티블루밍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디자인시티블루밍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디자인시티블루밍은 2010년 8월 준공된 총 20개동, 20층, 1,378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전용면적은 84형(약 34평)부터 101형(약 40평), 130형(약 49평), 165형(약 61평)까지 대형 평수 위주로 구성돼 있고, 공급면적 기준 111.43㎡~201.5㎡까지 다양한 평형이 갖춰져 있습니다.

입주민 사이에서는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이웃 단지 스위첸(구 KCC스위첸)과 자주 비교되며, 두 단지 입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퇴미공원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4형(85.0㎡)2.65억 · 2026-09-05359건-2.28% / +3.41% / +0.12%4.21%
101형(101.7㎡)2.62억 · 2026-08-06198건+0.45% / +4.43% / +1.84%3.55%
130형(130.5㎡)3.70억 · 2026-06-08102건-2.71% / +5.36% / +2.48%3.42%
165형(165.1㎡)4.75억 · 2025-03-1913건— / — / —2.63%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A등급 4건(평균 gap -0.8%) · B등급 7건(평균 gap +1.5%) · C등급 5건(평균 gap +4.3%) · D등급 6건(평균 gap +14.0%) · S등급 1건(평균 gap -4.8%)
  • 130형 — A등급 7건(평균 gap -3.7%) · B등급 1건(평균 gap +0.5%) · D등급 1건(평균 gap +28.6%) · S등급 3건(평균 gap -7.7%) · SS등급 5건(평균 gap -13.7%)
  • 165형 — A등급 1건(평균 gap -1.8%) · C등급 1건(평균 gap +4.4%) · D등급 4건(평균 gap +11.2%)
  • 84형 — A등급 1건(평균 gap +0.0%) · B등급 2건(평균 gap +1.2%) · C등급 8건(평균 gap +4.3%) · D등급 16건(평균 gap +10.9%) · S등급 1건(평균 gap -4.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여러 입주민 리뷰가 공통으로 언급하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퇴미공원 접근성 — 가장 많이 언급되는 생활 장점

"집앞이 공원이라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기 너무 좋고"라는 후기가 대표적이며, 공원 관련 언급은 233건 리뷰 중 19회로 단일 키워드 최다 빈도입니다. 애견 동반 산책, 아이들 놀이 공간으로도 반복 언급됩니다.

② 상가·마트·병원 등 편의시설 밀집

"은행,소규모 H마켓,병원.학원,페스트푸드,한의원등등" 처럼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모여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고, 번화가와는 분리돼 있어 조용하면서도 접근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③ 버스·IC 등 교통 접근성

"터미널, IC 가깝고 시내버스도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라는 후기처럼 버스 정류장 인접이 가장 자주 언급되는 교통 장점입니다. 자차 출퇴근 사례로 "판교 출퇴근 Door to door 45분"이라는 개별 후기도 있습니다(개별 사례로, 실제 소요 시간은 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중·고등학교 도보권

"중학교 고등학교 5분 거리고요"처럼 상위 학교급 접근성은 긍정 일색입니다. 다만 초등학교는 상대적으로 원거리였고(§4 참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정문 앞 초중통합학교 신설이 2021년부터 추진돼 2023년 6월 설명회까지 진행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⑤ 관리비 부담 — 대단지 효과

"관리비가 대단지라 적게 나옴"이라는 후기처럼 1,378세대 대단지 규모 덕분에 관리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가 있습니다(단, 관리 상태 자체에 대한 평가는 §4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⑥ 탑층·복층(펜트하우스) 구조

층고가 높은 복층·탑층 세대가 "복층가봤는데 정말 넓고 좋아보였어요"처럼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이는 급매캐치 데이터에서 탑층 프리미엄이 84형·101형 기준 +12.68%로 나타나는 것과 방향이 일치합니다(§5 참조).

단점·주의

입주민 후기에서 반복되거나 상반된 의견이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주차 — 명확한 양방향 후기

"주차자리는 새벽에와도 빈자리 있을정도로 많고"라는 긍정과, "주차 자리가 너무 부족해서 이중주차는 필수이고 그마저도 자리가 부족합니다."라는 부정이 함께 존재합니다. 특히 지하주차장의 보트·캠핑카·트레일러 장기 점유가 원인으로 구체적으로 지목된 후기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 '케바케(이웃 운)'가 지배적 표현

"제가 2년살아 보니까 층간소음은 케바케인듯 해요."라는 최근 시점 댓글처럼, 이웃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다르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다만 "층간소음 심하고 늦으면 주차 어렵고 물이 잘 안 나와요"처럼 복합 불만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고, 반대로 "층간소음은 크게 못 느꼈음"이라는 긍정도 있습니다. 구조 타입(판상형/타워형)보다 이웃 운이 더 크다는 반박("판상형,타워형은 의미없죠")도 확인됩니다.

관리 상태 — 관리비 저렴함과 별개의 불만

관리비는 저렴하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아파트 시설물 및 하자처리 관리 미흡" — "입주대표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고 개선되는게 보이질 않음"이라는 강도 높은 단일 후기도 존재합니다. 이 후기는 놀이터 관리 방치, 차량·동 출입구 고장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초등학교 원거리(2021년 시점)

"초등학교가 멀어서 저학년 초등생을 둔 집들은 많이 불편하다고 하네요."라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정문 앞 초중통합학교 신설이 진행 중이나, 2020년에는 "블루밍 정문쪽에 초등학교 개교 취소되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궁금하네요."라는 불확실성도 있었던 만큼, 최종 개교 여부·시기는 최신 정보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거주 마찰 — 누수·냄새 등 개별 지적

지하주차장 누수("지하주차장 잘 되어있지만 누수의 문제가 종종 있습니다."), 베란다 하수구 냄새("베란다 하수구 냄새는 좀 힘드네요") 등이 소수 사례로 확인됩니다. 결로·곰팡이의 경우 실거주 후기는 오히려 "정남향이라 빛도 잘 들고 곰팡이도 없습니다."라며 반박하는 반면, 곰팡이 관련 서술의 상당수는 방수 시공업체의 광고성 블로그 콘텐츠였습니다 — 건물 전반의 결함으로 단정할 근거는 약합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정보 부족

"아파트에 유치원, 헬스장, 도서관 등등 커뮤니티 시설은 있나요?"류의 질문이 최근까지 반복되지만, 명확한 답변은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10년 준공 단지 특성상 최근 신축 단지 대비 커뮤니티 시설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4평

84형 — 동 11개 · 로얄동 2개

동 11개 중 2개가 로얄동 — 104·105동. 가장 높은 104동은 가장 낮은 108동보다 3.0%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4실거래 35
    장점 — 조경·공원뷰
    블루밍 104동은 전원주택 View강점입니다.” — 방문자·일반
  • 2105실거래 30
    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역 거리, 학교 거리
    105동이라서 그런지 햇볕도 잘 들고 앞에 걸림돌 없이 전망도 아주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4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12A+0.40%101
111B/112C+0.00%130
111B/112C+0.00%122

층: 1층 -6.5% · 2층 -6.5% · 저층 -2.3% · 고층 0.7% · 탑층 4.7% (중층 0% 기준)

40평

101형 — 동 6개 · 로얄동 2개

동 6개 중 2개가 로얄동 — 112·101동. 가장 높은 112동은 가장 낮은 116동보다 4.7%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101실거래 45
    장점 —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저두 101동인데 정말 뷰 맛집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3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01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32+0.37%79
128B+0.10%49
130A+0.00%62

층: 1층 -8.3% · 2층 -5.9% · 저층 -2.1% · 고층 1.1% · 탑층 1.7% (중층 0% 기준)

48평

130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3.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4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11동은 중앙값보다 2.4%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111실거래 30
    장점 — 일조·향
    111동은 단지내 동이라 답답할거 같은데 살아보니 딱히 그렇지도 않고 겨울에도 9층이상은 일조량도 좋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5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30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64+0.59%36
159A+0.18%36
159B+0.00%26

층: 1층 -6.8% · 2층 -5.3% · 저층 -2.1% · 고층 1.2% · 탑층 -0.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디자인시티블루밍 리뷰에서 로얄동이라는 표현 자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특정 동을 지목한 후기는 대부분 뷰·일조를 근거로 듭니다.

  • 84형: 소스에서 긍정적으로 언급된 104동(데이터상 1위, +3.05%)·105동(2위, +2.73%)이 실제 데이터 순위와 일치하며, 두 동 모두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을 받았습니다.
  • 101형: "뷰 맛집"으로 반복 언급된 101동은 데이터상 2위(+4.77%)로, 1위인 112동(+4.88%)과는 0.01%p 차이의 상위권입니다. 두 동 모두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을 받았습니다.
  • 130형: 흥미롭게도 프리미엄 순위 1위인 114동(+3.52%)은 소스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은 반면, 최저 프리미엄(최저동 0% 기준)을 받은 111동이 오히려 "겨울에도 9층이상은 일조량도 좋네요"처럼 긍정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130형은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이라, 114동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부르지는 않습니다 — 입주민 체감과 실거래 프리미엄이 어긋나는 흥미로운 사례로만 남습니다(표본 n=36으로 얇은 수준은 아닙니다).

층 선호는 데이터와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탑층·복층 세대가 긍정적으로 언급되고, 급매캐치 floor_premium에서도 탑층이 84형 +4.86%(n=13)·101형 +1.89%(n=8)로 플러스입니다. 반대로 저층은 "39a 살고있는데 저층이라 채광이 좀 불만족스러운걸 빼면"이라는 불만이 있고, 데이터상으로도 저층·1층·2층이 전 밴드에서 음수(-1.44%~-8.38%)로 나타납니다.

한편 165형(61평)은 거래 표본 자체가 13건으로 얇아 동별 프리미엄이 산출되지 않았습니다(유효 동 2개 미만). "임대" 관련 언급이 소스에 전혀 없는 점을 볼 때, 임대 비중보다는 대형 평형 특성상 거래 자체가 희소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는 바로 옆의 스위첸입니다. "스위첸대비 관리가 좀 안되는편이고, 자재를 저렴한거 쓴게 보여요."라는 평가와 "대신 스위첸보단 공도중심지에 가까워서 위치는 좀더 좋죠."라는 평가가 같은 후기 안에 함께 등장할 만큼, 관리·자재 측면과 입지 측면에서 상반된 시각이 공존합니다.

이 외에도 초중통합학교·퇴미공원 관련 사안에서 협력적으로 함께 언급되는 우방, 신규 분양가 비교 대상인 효성해링턴, 신축 대비 평가에서 언급되는 우미린 등이 확인됩니다. 이들 비교는 각 후기 작성 시점의 개인적 판단이며, 단정적 우열 결론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참고 정보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입주민 후기와 데이터를 종합하면, 디자인시티블루밍은 ▲퇴미공원 등 자연 인접 환경과 도보권 편의시설을 중시하고 ▲대단지 특유의 낮은 관리비 부담을 선호하며 ▲중·고등학교 도보권 통학 환경이 필요한 실거주자들에게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장점이 많은 단지입니다. 반면 주차·층간소음처럼 동·이웃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요소, 초등학교 통학 여건과 커뮤니티 시설 정보의 불확실성은 실거주 전 개별 확인이 필요한 부분으로 확인됩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요약이며, 특정 동·타입·매물에 대한 매수 추천이나 적정 가격 평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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