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힐스테이트 1차·2차
“1차>>3차>>2차 순으로 뷰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은평구 응암동 · 2011년 준공 · 96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과 하자가 거의 없고 지하 6층까지 이어진 주차장에 자리가 남는 단지입니다. 지하철역이 도보 15~20분 거리인 데다 서부선 착공이 16년째 미뤄지고 있어 교통은 버스에 기댑니다.
“1차>>3차>>2차 순으로 뷰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높은지대랑 교통이 마음에 인들어 해모로 선택했네요.”입주민 후기
“응암2동이 재개발되어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다.”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한 번도 못 느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하자를 본 적이 없는 입주민과 KCC 이중창에 만족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011년 준공 건축 구조가 이유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층간소음 한번도 못느껴봣습니다”입주민 후기
입주 전에는 언덕이 걱정이었지만 살아 보니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반복됩니다. 완전 평지에 살다 온 입주민이 여기가 더 다니기 편하다고 한 경우도 있습니다.
“산 위에 지어진 아파트다 보니 단차는 있지만 단지 내 엘리베이터도 잘되어 있어”입주민 후기
이중주차에 시달리던 예전 집보다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야간에도 자리를 잡기 어렵지 않고 밤 11시 이후에는 자리가 줄었다고 합니다.
“백련산과 연결되어 출근전 등산이 가능하며 주차는 지하6층까지 있어”입주민 후기
출근 전 등산이 가능하고 단지 안 산책로만으로도 충분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 난방 부담이 적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천식이 좋아진 가족 사례도 있습니다.
“친정엄니 상계동 사실 때 천식기로 매번 병원신세였는데 3차로 이사 오셔서는 천식이 너무 좋아지셔서 병원 가실 일이 없어 너무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연은초는 1~3차 아이들만 배정받고 명지초·충암초 같은 사립초도 가깝습니다.
“1-3차 아이들만 배정 받는 사립초 같은 공립 연은초 또한 공기 좋은 산 아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환승 없이 광화문까지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정류장은 광화문 방면에서 앉아 갈 수 있는 마지막 자리입니다.
“장점은 광화문 출퇴근시 집앞에서 광화문까지 버스타고 환승없이 가능”입주민 후기
녹번역(3호선)까지 20분, 새절역(6호선)까지 15분이라 걷기에는 멉니다. 버스는 10~15분이 걸리고 출퇴근 때 붐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4년 거주 입주민도 같은 이유로 걸어서 다니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걸어서 지하철역은 힘듭니다.”입주민 후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에서 빠져 회의론이 짙어졌습니다. 기대를 내려놓고 보너스로 여기는 편이 마음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서부선은 그냥 보너스 느낌으로 생각하시는게 마음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배정 고등학교의 대학진학률이 낮고 가까운 여고가 없어 셔틀버스를 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충암고는 대학진학률 낮음, 가까운 여고 없어 셔틀버스 다님”입주민 후기
셔틀 엘리베이터로 다닐 만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고지대라 올라가기 힘든 사람도 있습니다. 이전에 살던 곳이 평지였는지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편의점뿐이라 장을 보려면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대형마트 수요가 이마트 은평점 한 곳으로 쏠려 혼잡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단지내 마트가 없고 편의점 뿐입니다.”입주민 후기
차량이 늘어 밤 11시 이후에는 댈 곳이 적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11시이후에 차댈곳이 적어졌네요ㅠㅠ ㅋㅋㅋㅋ”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뻥뷰'로 소개되는 308~310동 5호라인이 실제로는 북서향이라는 경고가 있어 방위는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집값이 낮게 형성되는 이유를 매도자 탓으로 돌리는 주장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