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시아3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명시 소하동 · 2009년 준공 · 41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6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1.8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9D/109D-1 | +1.83% | 43건 |
| 109A/109AA/109A-1/109AA-1 | +1.45% | 122건 |
| 109G | +0.55% | 4건 |
| 109B/109B-1 | +0.00% | 26건 |
층: 1층 -7.4% · 2층 -6.1% · 저층 -1.9% · 탑층 2.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DB(84형 기준)에서 동 프리미엄은 306동(1.91%)부터 302동(0%)까지 1.91%p 이내로 스프레드가 매우 좁고, 판정 기준선(중앙값+1.5%·z≥1.0)을 넘는 로얄동이 없다. 흥미롭게도 입주민 스스로 이를 확인하는 후기가 있다 — 한 리뷰가 "어우. 갑자기 8.3억 매매가가 나왔네요. 로얄동 로얄층인가봐요."라고 하자, 댓글이 "모든 동이 로얄동이란걸 용적률이 말해주죠~"라며 낮은 용적률과 저층 규모 덕에 특정 동만의 우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 소스에 실제 등장하는 동은 303동 1건뿐이며("303동 살고 있는데 참 한적하고 인프라도 맘에듬"), 특정 동을 우위로 지목하는 서술은 아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도 스프레드가 1.83%p 이내로 좁다(109D/109D-1 최고 1.83% ~ 109B/109B-1 최저 0%). 층 프리미엄은 탑층이 가장 높고(+2.18%) 1층이 가장 낮다(-7.51%)는 방향성이 확인되며, 탑층 거주 만족 후기("저는 잔잔한 짐들 수납할 수 있어 좋았어요.")도 있다. 다만 1층·2층·탑층 구간은 표본이 얇아(n=9~11) 절대값은 참고용으로만 읽는 것이 안전하다. 지하주차장 접근성처럼 동보다 '라인' 단위의 체감차를 시사하는 후기도 있어, 이 단지는 동보다 라인·층이 체감을 더 좌우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