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배동 주상복합군(용산더프라임·KCC웰츠타워)
“근방 고가 주복(더프라임, kcc웰츠) 다 살아보니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신축주복을 뛰어넘는 장점이 너무많은 대단지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용산구 신계동 · 2011년 준공 · 86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남정초등학교 후문이 단지 후문과 맞닿아 있고 효창공원앞역·삼각지역·남영역을 오가는 트리플 역세권입니다. 109~113동 라인은 야간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철길에 가까운 동은 여름철 창문을 열면 기차 쇳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근방 고가 주복(더프라임, kcc웰츠) 다 살아보니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신축주복을 뛰어넘는 장점이 너무많은 대단지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이촌동 복도식 구축아파트와 고민하다 들어왔는데 대만족중.”입주민 후기
“사실 매수 당시에는 소위 ‘마포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단지들과도 꽤 오래 비교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남정초등학교 후문 입구가 아파트 후문과 거의 맞닿아 있어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안전 통학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남정초 학교후문 입구와 맞닿아 있어 너무 편해요. 초품아여서 안전하게 학교를 보낼 수 있고”입주민 후기
남영역, 효창공원앞역, 삼각지역, 용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어디든 30분 내외로 이동합니다. 여의도와 광화문, 을지로 방향은 버스 노선이 잘 갖춰져 있어 출퇴근이 수월합니다.
“남영역, 효창공원역, 용산역, 삼각지역을 모두 걸친 역세권... 서울 어디를 가도 30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신계역사공원과 당고개순교성지공원, 경의선숲길이 정문과 후문 양쪽에서 연결되어 도심에서 벗어난 듯한 녹지를 누립니다. 여름철에는 단지 내 물놀이터 분수도 운영됩니다.
“공원을 두개나 품고있고 아파트 조경도 훌륭합니다. 성지공원이 단지안에 있어서 녹지가 많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맞은편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 국공립 어린이도서관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수영장이 있어 예비맘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이용할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구민체육센터 프로그램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보권에 용산꿈나무종합타운과 용산구문화체육센터가 있어 예비맘부터 영유아, 초등·청소년, 성인까지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만족도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만족도가 높습니다.
“여름에는 유아~초딩3학년이 놀기 좋은 놀이터 수영장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용산 지역 특성상 중·고교 학군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초등 4~5학년 무렵 대치동이나 반포동으로 이사하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학군이 정말 안좋습니다. 보통 초등학교 4,5학년 되었을때 대치나 반포로 이사들 많이 가십니다.”입주민 후기
식탁을 놓기 애매한 주방 구조와 좁은 다용도실 때문에 세탁기를 분해해서 설치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3평 B타입은 4룸 구조로 다른 평가를 받습니다.
“단점은 주방 구조가 식탁 놓을곳이 없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그리고 부엌 다용도실이 넘 작아서 세탁기를 분해해서 넣어야 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창문을 닫으면 조용하다는 후기와 여름철 창문을 열면 새벽부터 밤까지 쇳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106동, 107동 등 철길에 가까운 동일수록 소음 불만이 두드러집니다.
효창공원앞역까지 도보 5~10분, 삼각지역과 남영역은 10~20분 정도 걸려 초역세권만큼 가깝지는 않습니다. 실제 체감 거리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까운 역이 다양하지만 도보로는 애매하게 걸어야 함. 효창공원역 10분, 삼각지역 15분, 남영역 20분 정도 소요.”입주민 후기
101~108동은 주차 여유가 있습니다. 109~113동은 밤늦게 들어오면 빈 자리가 없어 멀리 대고 걸어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합니다. 101~108동 부근에는 그래도 주차할곳이 있긴한데, 109~113동 부근에는 없어서 한참멀리 대놓고 걸어옵니다.”입주민 후기
학원과 마트를 이용하려면 길 건너 주상복합 상가나 리첸시아까지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내 상가가 부실함. 학원 마트는 길건너 주복 상가까지 가야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철도 지하화나 용산 국제업무지구 관련 가격 폭등 전망을 다룬 글은 투자 권유성이 짙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