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한양2·3·4차
“쌍문한양이랑 신동아 비교하면 신동아가 규모도 크고 환경도 좋아서 더 낫더라고요”입주민 후기
도봉구 방학동 · 1986년 준공 · 3,16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북한산 둘레길과 발바닥공원이 단지 앞뒤로 붙어 있고 신학초가 도보 4분 거리에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꼽힙니다. 다만 단지 내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로 쌍문역·창동역까지 나가야 하고 신탁사 교체를 둘러싼 재건축 절차는 매수 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쌍문한양이랑 신동아 비교하면 신동아가 규모도 크고 환경도 좋아서 더 낫더라고요”입주민 후기
“방학청구가 신동아보다 선덕중 배정 확률이 높은 편이에요”입주민 후기
“삼익세라믹은 역 가깝고, 신동아는 공원 좋고. 우선순위가 뭔지에 따라 달라요”입주민 후기
북한산 둘레길이 집 앞 도보 5분 거리에 두 곳 있고 단지 뒤로는 발바닥공원이 이어집니다. 중랑천까지 산책로가 연결되어 봄에는 벚꽃도 볼 수 있습니다.
“북한산 둘레길이 집앞 5분거리에 두개있고 조용하고 층간소음 없어요”입주민 후기
우이신설선 연장 공사가 2025년 11월 착공식을 마쳤습니다. 단지 안팎에 정차역이 두 곳 생겨 개통 후에는 역세권으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단지 내에 두개 역이 생기는 역세권 단지가 됩니다.”입주민 후기
서울신학초등학교가 단지와 붙어 있어 도보 4분이면 등교할 수 있습니다. 신학초 쪽 동은 주차 공간도 상대적으로 여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학초 쪽 아파트들은 초등학교가 단지와 붙어있고, 주차가 조금 더 여유가 있어요”입주민 후기
위아래 옆집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다만 윗집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반박도 있어 실제 거주 층의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986년에 지어졌지만 관리가 잘 되어 크게 불편한 점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11년에는 수도배관을 교체한 이력도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잘 관리되고 있어서 살면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는데”입주민 후기
선덕고는 강북권 명문 자사고로 서울대 합격자를 다수 배출합니다. 휘문고보다 합격생이 많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선덕고는 명문고죠 지난해 휘문고보다 서울대합격생 더 많습니다 연대32 고대59”입주민 후기
쌍문역·방학역·창동역까지 버스로 10분에서 25분 걸립니다.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입주민은 이 점을 단지의 유일한 흠으로 꼽습니다.
“나름 조용하고 안정적인 동네분위기 지하철이 주변에 없는게 유일한 흠이랄까”입주민 후기
산이 가까워 벌레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리 여부에 따라 발생 빈도가 크게 갈립니다.
“고층에 살았는데도 산 근처의 벌레들이 엘레베이터와 베란다를 통해 기어 들어옴”입주민 후기
복도식 동에서는 화장실 환기구로 담배 연기가 역류한다고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계단식 동에서는 이런 불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건물 안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많아 화장실 환기구를 열어놓을수 없을 지경이고 여름에도 베란다 문을 못 열어놓을때도 있음”입주민 후기
부지가 넓어 주차가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단기 설치 이후 자리가 줄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자차가 없으면 강남 방향 출근은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양재 기준으로는 편도 60분 가까이 걸립니다.
“유일한 단점은 강남나가는거”입주민 후기
신탁사가 코람코에서 교보, 대신자산신탁으로 두 차례 바뀌면서 추진위 신뢰성 논란이 있어 매수 전 진행 상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8인승이라 성인 여러 명이 타면 비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인 5명 타니까 꽉차서 움직일수도없구 숨참고 갔던경험이있는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후 국평 시세를 단정하는 이야기나 분담금 구체 수치는 실거주 경험 없는 외부 추산인 경우가 많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