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1단지 입주민 후기
도봉구 방학동 · 1986년 준공 · 3,16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신동아1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신동아1단지 한눈에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방학신동아1단지는 1986년 준공된 3,169세대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총 30개 동, 최고 15층 구조로 43㎡부터 126㎡까지 다양한 평형이 한 단지 안에 공존합니다.
방학동 대단지 특유의 넓은 부지, 앞으로는 북한산, 뒤로는 발바닥공원이라는 자연 환경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현재 재건축 추진(신속통합기획·신탁방식) 진행 중으로, 도봉구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구축 단지이기도 합니다.
- 위치: 서울 도봉구 방학동
- 준공: 1986년 (2026년 기준 약 40년 차)
- 세대수: 3,169세대 (30개 동)
- 평형 구성: 43형 / 51형 / 62형 / 70형 / 84형 / 112형 / 126형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43형(43.4㎡) | 2.90억 · 2026-09-02 | 272건 | -4.69% / +5.87% / +5.96% | 4.92% |
| 51형(52.9㎡) | 3.40억 · 2026-08-31 | 380건 | +1.86% / +6.56% / +6.85% | 5.11% |
| 62형(62.2㎡) | 4.35억 · 2026-08-25 | 197건 | +0.86% / +6.25% / +6.69% | 4.31% |
| 70형(70.6㎡) | 4.60억 · 2026-09-14 | 327건 | +0.70% / +6.85% / +7.20% | 3.33% |
| 84형(84.9㎡) | 6.65억 · 2026-08-28 | 152건 | +3.51% / +8.26% / +8.39% | 2.36% |
| 112형(112.5㎡) | 7.00억 · 2026-06-04 | 64건 | -3.13% / +6.69% / +6.21% | 2.60% |
| 126형(126.9㎡) | 8.00억 · 2026-08-07 | 43건 | +1.69% / +6.61% / +6.27% | 1.28%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2형 — D등급 9건(평균 gap +23.5%)
- 126형 — D등급 3건(평균 gap +21.3%)
- 43형 — A등급 1건(평균 gap -1.8%) · B등급 2건(평균 gap -0.6%) · C등급 2건(평균 gap +3.7%) · D등급 8건(평균 gap +19.6%) · S등급 1건(평균 gap -6.2%)
- 51형 — A등급 1건(평균 gap -1.9%) · D등급 12건(평균 gap +10.6%)
- 62형 — A등급 2건(평균 gap -0.4%) · B등급 1건(평균 gap +2.7%) · C등급 3건(평균 gap +5.2%) · D등급 2건(평균 gap +14.0%)
- 70형 — A등급 1건(평균 gap +0.1%) · C등급 1건(평균 gap +5.8%) · D등급 6건(평균 gap +16.5%)
- 84형 — D등급 2건(평균 gap +19.4%)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북한산·발바닥공원 —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숲세권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가장 강하게 언급하는 장점이 자연환경입니다. 앞으로는 북한산 둘레길 도보 5분(2개 코스), 뒤로는 발바닥공원이 맞닿아 있습니다. 봄엔 단지 내 벚꽃, 가을엔 단풍이 든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퇴근 후 집에 돌아왔다는 안도감, 편안함"을 이 자연 덕분이라고 표현합니다.
공기도 좋고 단지가 크며 아이들 키우기에 정말 좋아요. 단점이라 함은 역까지 마을버스 타야하는 점이에요
조용함·층간소음 적음 — 구축이지만 예상 외로 정숙
연식을 고려하면 기대치가 낮아지기 마련이지만, 많은 거주자들이 위아래 옆집 사람 살고 있는지 모를 정도라고 말합니다. 층간소음이 없다는 언급이 다수이고, 단지 전체의 조용한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단, 1명은 층간소음이 심해 이사했다고 반박 — 윗집에 따른 편차 존재 가능)
연식 대비 관리 양호 — 40년 차에도 "깔끔하다"
노후됐지만 관리가 정말 잘 됨, 의외로 깔끔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2011년 수도배관 교체 이력도 있습니다. 단, 일부 리뷰에서 특정 2개 동은 이슈가 많다는 예외 언급도 있어 동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초품아 + 선덕고 — 신학초에서 명문고까지 한 동네
신학초등학교가 단지 인접(도보 4분)에 있고, 신방학중이 북측에 연접합니다. 인근 선덕고는 서울대 합격자 수 전국 탑5권 명문 자사고입니다. 장기 거주자들은 애들 초·중·고 다 여기서 나오고 사회인이 됐다고 말합니다. 학원가 규모는 구체 정보가 부족하나 "가성비 좋다"는 1건의 언급이 있습니다.
유흥가 없는 안전한 동네 — 아이 있는 가정 만족도 높음
"동네에서 언성 높이며 싸우는 분도 한 번도 못 봤다"는 12년 거주자의 증언, 아이들도 많고 예의 바른 분위기가 반복됩니다.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긍정 언급이 집중됩니다.
단점·주의사항
지하철 도보 불가 — 현재 최대 약점
단지에서 바로 걸어갈 수 있는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쌍문역(4호선)·방학역(1호선)·창동역(1·4호선)까지 버스로 10~25분. 자차 이용자는 큰 불편이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대중교통 의존 출퇴근자에게는 실질적 부담입니다. 강남권(GBD) 출퇴근은 특히 힘들다는 언급이 많습니다.
지상주차장 — 비·눈 그대로 맞음
주차 가능 대수 자체는 주변 구축 대비 비교적 여유 있다는 평이지만, 지상주차라 눈·비에 차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공통으로 언급됩니다. 차단기 설치 후 주차 공간이 더 줄었다는 불만도 있어, 주차 여유 vs 불편 의견이 충돌합니다.
구축 노후화 — 84형 화장실 1개, 세탁기 크기 제약 등
40년 차 구축이라 내부 구조가 현재 기준으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84형 화장실이 1개라는 댓글 확인이 있고, 대형 세탁기·건조기 설치 가능 여부를 이사 전 확인해야 한다는 질문이 자주 등장합니다.
복도 흡연·환기구 담배 역류 (복도식 동 한계)
복도식 동에서 복도 흡연자가 있으면 환기구를 통해 담배 연기가 들어온다, 화장실·베란다 창문을 닫아야 한다는 불만이 3건 독립적으로 확인됩니다. 계단식 동에서는 이 언급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복도식 동 매수 시 현재 복도 흡연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충 — 미수리 세대 집중, 수리 후 대부분 해결
바퀴벌레·산벌레가 있었는데 인테리어 후 완전히 사라졌다는 패턴이 여럿 등장합니다. 북한산 인접 구축 공통 이슈이며, 수리 여부가 핵심 변수입니다. 미수리 소형 평형(43·51형)에서 빈도가 더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입주 전 리모델링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불개미 주의 (산 인접 특성)
"집 천장이나 바닥 틈에 불개미가 살기도 해요"라는 1건의 언급이 있습니다. 북한산 자락 단지의 자연환경 이면이기도 합니다. 입주 전 확인을 권고하는 원글 내용입니다.
재건축 진행 과정 — 분란과 불확실성
현재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신탁사 2차례 교체(코람코→교보→대신자산신탁), 추진위 신뢰성 논란, 조합 vs 신탁방식 의견 갈등이 리뷰에 대거 드러납니다. 현재 동의율 60% 전후로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 진행 중. 실거주 만족도와는 별개이지만 매수 전 진행 상황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동아1단지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3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2동실거래 53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주차, 상가·편의“22동의 경우 매우 조용하고, 고층의 서쪽 뷰는 정말 최고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25동실거래 59건“25동 끝동이라 조금 우중충하긴했지만 넓직넓직한 도로덕에 무섭진않았음” — 방문자·일반
- 4위 21동실거래 42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21동에 살았는데 매일 아침 출근할 때마다 아름다운 산을 보면 감탄했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24동실거래 65건“24동은 녹물이 심했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7% · 2층 -3.2% · 저층 -0.8% · 탑층 -1.4% (중층 0% 기준)
51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3.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6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23동은 중앙값보다 2.0%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3동실거래 31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주변 환경은 조용한 편이고 아파트 뒤에 발바닥 공원 있어서 산책은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24동실거래 53건“24동은 녹물이 심했어요” — 방문자·일반
- 6위 21동실거래 46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조용“21동에 살았는데 매일 아침 출근할 때마다 아름다운 산을 보면 감탄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5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3 | +0.52% | 323건 |
| 71 | +0.00% | 53건 |
층: 1층 -11.9% · 2층 -5.5% · 저층 -1.6% · 탑층 -3.6% (중층 0% 기준)
62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5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5동실거래 53건“25동 끝동이라 조금 우중충하긴했지만 넓직넓직한 도로덕에 무섭진않았음” — 방문자·일반
- 3위 29동실거래 34건장점 —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저는 29동, 30동 쪽인데 늦게와도 주차가 어려웠던 적은 크게 없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6% · 2층 -5.5% · 저층 -1.4% · 탑층 -2.2% (중층 0% 기준)
70형 — 동 10개 · 로얄동 1개
동 10개 중 1개가 로얄동 — 13동. 가장 높은 13동은 가장 낮은 1동보다 3.3%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3동실거래 25건아쉬운 점 — 역 거리“쌍문역까지 나가는 시간이 꽤 걸림” — 방문자·일반
- 3위 3동실거래 39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주변 환경은 조용한 편이고 아파트 뒤에 발바닥 공원 있어서 산책은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8위 11동실거래 41건장점 — 조경·공원뷰“특히 10동,11동 고층의 view가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10위 1동실거래 32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구조(판상·타워)“1동앞가깝게 버스정류장있어 타고 5분이면 창동역이에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4% · 2층 -3.8% · 저층 -1.6% · 탑층 -3.5%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로얄동 1개
동 4개 중 1개가 로얄동 — 8동. 가장 높은 8동은 가장 낮은 14동보다 3.8%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9동실거래 35건장점 — 층간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주차“9동 1층 사는데 좋아요. 아이들 키우기도 좋고 주민들도 좋으시고 층간소음도 별로없어요.” — 방문자·일반
- 3위 10동실거래 40건장점 — 조경·공원뷰“특히 10동,11동 고층의 view가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5% · 저층 -1.7% · 탑층 -0.8% (중층 0% 기준)
112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0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31동실거래 16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역 거리“확실히 단지 가까운 지하철역이 없고 버스타고 쌍문이나 수유까지는 나가야 해서 그게 가장 불편했지만” — 방문자·일반
- 4위 29동실거래 26건장점 —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저는 29동, 30동 쪽인데 늦게와도 주차가 어려웠던 적은 크게 없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5.2% · 2층 -4.2% · 저층 -1.5% · 탑층 -1.6% (중층 0% 기준)
126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30동실거래 15건장점 — 주차“저는 29동, 30동 쪽인데 늦게와도 주차가 어려웠던 적은 크게 없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1.7% · 저층 -1.9% · 탑층 -3.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이 직접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꼽는 언급은 재건축 논의에 가려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아래 두 가지가 교차됩니다.
입주민: 신학초 쪽 동이 주차 더 여유 있고 학교 접경
급매캐치 84형 데이터에서 8동이 +3.92%(n=30)로 압도적 1위이고, 이 84형은 로얄동 판정도 실제로 8동으로 나옵니다(★로얄동). 어느 동이 신학초 인접인지 직접 대응이 어렵지만, 8동의 위치·방향·층이 무엇인지 현장 확인 가치가 있습니다.
급매캐치 발견: 탑층이 중층보다 낮은 역전 현상
51형·62형·70형에서 탑층 가격이 중층보다 낮게 형성됩니다(51형 탑층 -3.53%, 62형 탑층 -2.05%, 70형 탑층 -3.42%). 1986년 구축의 단열·방수 이슈가 실거래에 반영된 패턴입니다. 입주민 의견에서는 언급이 없었으나 데이터에서 명확히 드러납니다. 탑층 매수 시 평형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51형·70형은 각각 16동·13동이 로얄동 판정을 받았습니다(51형 16동 +3.26%, 70형 13동 +3.26%, 최저동 대비). 43형·62형·112형·126형은 로얄동 판정이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와 블로그 임장기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된 단지들입니다. 단정 없이 소개합니다.
- 쌍문한양2·3·4차: 동일 방학·쌍문권역 대비 단지이며, 비교 결과 신동아1을 선호한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규모와 환경 면에서 신동아가 낫다는 취지.
- 방학청구아파트: 선덕중학교 배정 확률에서 방학청구가 신동아1보다 높다는 블로그 임장기(2022) 기록이 있습니다. 학군이 최우선 조건이라면 별도 확인 필요.
- 삼익세라믹아파트(쌍문동): "교통은 삼익, 환경은 신동아"라는 혼합 평가. 지하철 접근성 vs 자연환경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비교.
- 올림픽파크포레온(올파포): 재건축 롤모델로 자주 등장. 올파포 된 것처럼 여기도 기대하는 언급 다수.
- 방학신동아2단지·3단지: 인근 단지로, 함께 재건축되면 방학동 일대가 신축 타운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기대.
- 상계주공·창동주공: 주차 환경 비교에서 "신동아1이 더 여유 있다"는 언급.
어떤 분에게 맞나
입주민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자연환경을 일상적으로 누리고 싶고, 조용한 생활 환경을 원하며, 자녀 학교 접근성(신학초 초품아·선덕고)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 현재는 출퇴근에 버스 환승이 필요하지만, 향후 우이신설선 개통 시 역세권 전환을 기대하는 분. 입주 전 수리 이력 확인(해충·복도 흡연 구조), 계단식 vs 복도식 동 구분, 선덕중 배정 확인(추첨제) 등을 미리 챙기면 입주 후 체감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면 강남권 출퇴근이 필수이거나 지하철 도보 접근이 절대 조건인 분에게는 현 시점에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담긴 시세 데이터는 국토부 실거래 기반 급매캐치 수치이며, 등급·격차는 실거래 분포 대비 현재 호가를 descriptive하게 표시한 것입니다. 매수·매도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재건축 관련 전망성 주장은 검증이 어렵다고 판단해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