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티3단지블루밍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 2010년 준공 · 1,43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간 차이 1.4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0B | +1.42% | 101건 |
| 131A | +0.00% | 86건 |
층: 1층 -8.3% · 2층 -3.8% · 저층 -2.1% · 고층 -0.2% · 탑층 -1.4% (중층 0% 기준)
122형 — 동 7개 · 로얄동 1개
동 7개 중 1개가 로얄동 — 305동. 가장 높은 305동은 가장 낮은 313동보다 2.6% 높습니다.
타입 간 차이 0.0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7B | +0.04% | 131건 |
| 157A | +0.00% | 108건 |
층: 1층 -8.3% · 2층 -1.5% · 저층 -0.3% · 고층 0.8% · 탑층 -1.2% (중층 0% 기준)
145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8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3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81A | +0.31% | 59건 |
| 182B | +0.00% | 75건 |
층: 1층 -8.3% · 2층 -1.4% · 저층 -2.4% · 고층 1.2% (중층 0% 기준)
218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0.0% (중층 0% 기준)
241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3%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10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0.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먼저 짚고 갈 부분이 있습니다. 급매캐치의 통계적 로얄동 판정 기준(평형별 프리미엄 중앙값 대비 뚜렷한 우위 + 표본 조건)으로 볼 때, 위시티3단지블루밍은 101형·122형·145형·218형·241형 5개 평형 전부에서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즉 데이터 기준으로는 "여기가 로얄동"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동이 이 단지엔 아직 없습니다.
그럼에도 입주민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동을 뷰나 조용함을 근거로 선호하는 정성적 서술이 있어, 이를 실거래 데이터와 대조해봤습니다.
| 입주민 이야기 | 급매캐치 데이터(premium_pct·표본수) | 대조 결과 |
|---|---|---|
| "308동 남서향 뷰는 전국 끝판왕" | 145형에서 308동이 프리미엄 +2.24%(n=25)로 1위 | 일치 — 언급된 동이 실제 데이터상 최상위와 겹칩니다. |
| 중개사 매물광고 "307동은 로얄동" | 145형에서 307동은 +1.49%(n=26)로 2위(1위 아님) | 부분 불일치 — 프리미엄 상위권은 맞지만 1위는 아니며, "로얄동"이라는 단정 표현은 부동산 중개사의 매물광고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됩니다. |
| 310동 — 조용함·뒷동산 산책로로 언급 빈도가 가장 많은 동 | 145형에서는 최저동(0.0%, n=26)이지만 241형에서는 1위(+2.31%, n=5·표본 얇음) | 불일치(평형에 따라 역전) — 같은 동이 평형에 따라 최저에서 1위까지 뒤바뀝니다. 정성적으로 인기가 많다고 해서 그것이 곧 가격 프리미엄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
| "저층은 숲세권 정원뷰라 좋다"는 다수 후기 | 101형·122형·145형 모두 저층 premium_pct가 중층(0 기준) 대비 마이너스 | 불일치 — 뷰·정원 접근성에 대한 정성적 만족과 달리, 실거래 프리미엄은 저층보다 중층이 높게 형성됩니다. |
| 중고층은 파노라마·스카이뷰가 멋지다 | 122형에서만 고층이 +0.88%(n=55)로 플러스, 101형은 -0.36%로 오히려 마이너스 | 평형별로 갈림 — 조망 선호가 가격에 일관되게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
정리하면, 입주민들의 개별 동 선호(308·307·310동 등)는 나름의 근거(뷰·접근성·조용함)를 갖고 있지만, 그 선호가 곧 실거래 프리미엄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로얄동"이라는 표현 자체도 입주민 사이에서 자생한 것이라기보다 중개사 매물광고 문구에서 확인된 사례이므로, 매물을 볼 때는 그 표현을 마케팅 언어로 이해하고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