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트리베라
“래미안과 비교했을때 밝은 분위기와 구조가 잘 빠졌더군요”입주민 후기
강북구 미아동 · 2011년 준공 · 1,3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미아뉴타운에서 가장 늦게 입주한 준신축이라 컨디션이 좋고 종로·광화문까지 30~40분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층간소음은 세대와 이웃에 따라 크게 갈리고 우이신설선은 환승이 필수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래미안과 비교했을때 밝은 분위기와 구조가 잘 빠졌더군요”입주민 후기
“큰아이 초등학교때문에 길뉴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가격대비 이만한 아파트가 없어서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옆에 sk대단지가 있고 삼양사거리쪽에 래미안이 있는데 둘 사이에 껴있는 느낌”입주민 후기
3세대 이상 준신축의 이점을 다 누리면서 서울 중심부와도 가깝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세대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스마트홈과 각 방 스프링클러 같은 사양도 만족스럽습니다. 구축에서 살다가는 돌아가기 어렵다는 입주민까지 있습니다.
종각역까지 아침에 30분이면 간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신설동·명동·동대문 접근도 양호하고 자차로는 내부순환로 진입이 쉽습니다.
“종로,을지로 출퇴근 30-40분”입주민 후기
동마다 차이는 있어도 현관에서 5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차 간격이 촘촘하고 밤 1시까지 운행하며 4호선 환승 구간도 짧습니다.
“출퇴근시간 3분간격, 평소 4~5분, 밤 1시까지”입주민 후기
모든 도보 출입구에 낮은 펜스가 있어 오토바이가 들어오지 못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놉니다. 산책 환경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 근방에서 오토바이 못들어오는 유일한 아파트”입주민 후기
아침에 새소리에 잠을 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피고 북한산 둘레길도 가깝습니다. 산책과 숲세권 생활을 좋아하는 입주민의 만족이 큽니다.
“두산은 무엇보다 단지 조경이 숲입니다”입주민 후기
불편 사항을 접수하면 바로 처리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보안과 청소가 친절하고 분리수거를 요일 상관없이 매일 할 수 있어 재활용장이 깨끗한 편입니다.
“주민과 소통 최고수준”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에 예약이 치열한 소아과가 있고 도보권에 어린이집과 국공립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또래 아이가 많아 친구를 사귀기 쉽습니다.
“두산 바로 앞엔 명의로 소문난 닥터맘 소아과가 있어”입주민 후기
초품아가 아니라 길을 건너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인원이 적어 방과후·돌봄 만족도는 높습니다. 삼각산초가 더 가까운데 미양초에 배정된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초품아가 아니라 길을 건너야하는게 단점.”입주민 후기
우이신설선은 메인 노선이 아니라 환승이 필수라는 후기가 많고 4호선은 미아사거리역까지 도보 16분이거나 버스를 타야 합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이 짧아 붐빕니다.
“경전철 차량이 적어서 완전 낑겨서 가고”입주민 후기
조용해서 만족한다는 후기와 발소리가 다 들려 힘들다는 후기가 모두 나옵니다. 어느 쪽이 많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동과 위아래 이웃이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가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타면 평지처럼 다닌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유모차나 어르신에게는 힘들다는 의견이 있어 상가에서 먼 동일수록 체감이 커집니다.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물이 새는데 보수해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벽 도색은 진행됐고 일부 세대는 하수구 냄새를 말합니다.
대체로 넉넉하다는 후기가 다수이나 2024년에는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없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요즘 늦게 들어오면 주차할 곳도 없고”입주민 후기
강남 직장은 대중교통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최근 가격 방향을 단정하는 글이 많은데 거주 후기와는 별개라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 호가를 끌어올리려는 호소도 거주 평판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