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트레지움 입주민 후기
강북구 미아동 · 2011년 준공 · 1,37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미아동 두산위브트레지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뉴타운 한가운데 자리한 두산위브트레지움(2011년 준공, 1,370세대)을 정리했습니다. 입주민 후기 754건(입주민 배지 11건 포함)과 입주민 후기 중 이 단지에 해당하는 글만 골라, 입주민이 실제로 말한 내용과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담았습니다. (수치는 모두 descriptive 통계이며, 적정가·매수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두산위브트레지움 한눈에
- 위치: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뉴타운, 삼양로27길)
- 준공/세대: 2011년 11월 입주 · 1,370세대 (2단지 200동대 + 1단지 300동대)
- 평형: 전용 59㎡(약 26평) · 84㎡(약 34평) · 114㎡(약 44평/43평)
- 교통: 우이신설선 솔샘역 도보 3~10분(동별 차이) · 삼양사거리 더블역세권 · 도심(종로·광화문) 30~40분
- 학교: 미양초·삼각산중·삼각산고 도보권
- 특징: 지상 차 없음(전 동 지하주차장 엘베 직결) · 단지 옆 강북구종합체육센터·예술교육센터 · 북한산 둘레길 인접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8㎡) | 9.40억 · 2026-08-27 | 253건 | +11.20% / +7.81% / +8.45% | 8.39% |
| 84형(85.0㎡) | 9.40억 · 2026-09-03 | 428건 | +11.05% / +7.92% / +8.66% | 4.13% |
| 114형(114.9㎡) | 10.90억 · 2026-06-30 | 50건 | +0.72% / +5.19% / +6.91% | 3.25%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D등급 5건(평균 gap +19.7%)
- 59형 — B등급 1건(평균 gap +7.8%) · C등급 1건(평균 gap +12.3%) · D등급 1건(평균 gap +16.0%)
- 84형 — A등급 2건(평균 gap +4.8%) · B등급 4건(평균 gap +9.6%) · C등급 17건(평균 gap +13.3%) · D등급 4건(평균 gap +25.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두산위브트레지움 입주민이 꼽은 장점 (많이 언급된 순)
입주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이 가격에 서울에서 이만한 준신축 컨디션은 없다 — 미아뉴타운에서 가장 늦게 입주한 단지라 컨디션이 독보적이라는 평이 가장 많습니다. 한 입주민 배지 후기는 3세대 준신축의 이점을 다 누리면서 서울 중심부 접근성까지 좋아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적었습니다.
- 육아·교육 환경 —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고 오토바이까지 막아 "아이가 마음껏 뛰어논다", 단지 앞 유명 소아과(닥터맘)·도보권 어린이집·놀이터에 또래가 많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중학교는 선호 학군지인 삼각산중 배정.
- 주차 + 지하 4층 전 동 엘베 직결 — "지정주차급으로 넉넉하다"는 평이 다수입니다. (다만 2024년에는 일부 동 자리 부족 불만도 나왔습니다 — 4번 참고.)
- 내부 조경·숲세권 — "단지 안이 숲 같다", "아침 새소리에 잠을 깬다"(입주민 배지), 북한산 둘레길이 가깝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관리·입대위 소통 — 카페·오픈톡으로 민원이 빠르게 처리되고, 분리수거를 요일 제한 없이 매일 할 수 있어 편하다는 평.
- 교통 직주근접 — "종각 30분", "종로·을지로 30~40분", 솔샘역 배차가 첨두 3분으로 촘촘하고 막차가 늦다는 점을 만족 요인으로 꼽습니다.
두산위브트레지움 단점·주의할 점 (양면 그대로)
후기가 한쪽으로 모이지 않는 주제는 양쪽 의견을 함께 옮깁니다.
- 층간소음 (의견 갈림): 측간소음 전혀 없고 조용해 만족 ↔ 발 쿵쿵·문 쾅 닫는 소리까지 다 들려 너무 힘들다. 동·세대·이웃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것이 공통된 단서입니다.
- 언덕·경사 (의견 갈림): 임장 땐 걱정했는데 상가·지하주차장 엘베로 평지처럼 다닌다가 다수 ↔ 유모차·어르신에겐 부담스럽고 동에 따라 심하다는 반론.
- 경전철 한계: 우이신설선은 "메인 노선이 아니라" 환승이 필수이고, 출퇴근 시간엔 차량이 짧아 붐빈다는 지적. 4호선은 직접 연결되지 않아 미아사거리역까지 도보 16분 또는 버스 환승이 필요합니다. 강남 방면 대중교통은 약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 미양초가 초품아가 아님: 큰길을 건너야 해서, 초등 입학기에 길음으로 이사를 고민하는 가구가 있습니다(소수정예라 케어 만족도는 높다는 의견과 병존).
- 노후 보수: 지하주차장 천장 누수, 외벽 도색 노후(도색은 진행됨), 일부 세대 베란다·다용도실 곰팡이/결로 등 10년차 단지의 보수 이슈가 일부 있습니다.
참고: 최근 후기 중에는 "저평가→갭메우기", "매물 잠김·신고가", 경매 마케팅 등 투자·전망성 글이 섞여 있습니다.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이 정리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두산위브트레지움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10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215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상가·편의, 조용, 조경·공원뷰“상가옆 215동은 평수가 작지만 상가로 통해 도로로 쉽게 나갈 수 있어 좋아요.” — 방문자·일반
- 4위 216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상가·편의, 주차 · 아쉬운 점 — 경사·접근“216동에서 두산위브더 테라스 내려오는 길에 염화칼슘좀 뿌려주세요 ㅜㅜ 운전하거나 걸어다닐때 빙판 걷는 느낌이에요… 216동 사시는분들 두산위브더 테라스 상가 통해서 내려가셔야할거같아요… 너무 위험해여 차들 브레이크도 미끄러지지구여” — 방문자·일반
- 6위 214동실거래 74건장점 —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경사·접근“언덕이 있긴하지만 214동 상가 가까운 쪽은 살기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6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5B | +1.67% | 62건 |
| 84D | +1.24% | 93건 |
| 86C | +1.24% | 13건 |
| 86A | +0.00% | 83건 |
층: 1층 -6.3% · 2층 -2.3% · 저층 -1.2% · 고층 0.1% · 탑층 -0.3% (중층 0% 기준)
84형 — 동 11개 · 로얄동 2개
동 11개 중 2개가 로얄동 — 304·209동. 가장 높은 304동은 가장 낮은 213동보다 3.5%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203동실거래 50건장점 — 주차“204동 지하1층으로 다니시면, 203동 로비층하고 연결돼있고 지하2층으로는 주차장이 커뮤니티센터랑 연결돼있어요.” — 방문자·일반
- 4위 202동실거래 51건장점 — 주차, 조경·공원뷰“저같은경우(202동거주) 지하1층~지하3층까지 주차장 사용 가능합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301동실거래 25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301동은 편세권ㅎㅎ 지하2층주차장으로 나가면 편의점이 바로 있어요~” — 방문자·일반
- 9위 204동실거래 34건장점 — 주차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도로·철도 소음“단점은 204동 언덕인점, 여름 새벽에 뒤쪽에 버스나 오토바이 소음이 언덕이라 힘들게 올라가는 소리가 좀 들립니다.” — 방문자·일반
- 10위 205동실거래 54건장점 — 조경·공원뷰“205동 앞 정원이 트랙처럼 되어있어서 요즘 같은 날씨에 가볍게 운동하기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4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0B/111F | +2.46% | 200건 |
| 111C | +2.46% | 26건 |
| 110D | +2.46% | 19건 |
| 111A/112E | +0.00% | 183건 |
층: 1층 -6.8% · 2층 -4.7% · 저층 -1.7% · 고층 0.8% · 탑층 -1.2% (중층 0% 기준)
11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9% · 저층 -1.6% · 고층 1.1% · 탑층 -1.3%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특정 "로얄동"을 강하게 못박기보다 어느 동이든 엘베로 평지처럼 다녀서 동 간 차이가 크지 않다고 말하는 편입니다. 이를 급매캐치 동·층 프리미엄(동은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상대값, 층은 중층을 0%로 둔 상대값)과 맞춰 봤습니다.
- "동은 다 비슷하다" → 대체로 일치: 실제로 59·114㎡는 동별 프리미엄 분산이 0~2%대 수준으로 좁습니다. 다만 84㎡는 동별 편차가 더 큰 편(304동이 +3.29%로 단독 최상위이자 데이터상 유일한 로얄동, 204동이0.4%로 최하위, 약 3.7%p 차이)으로, 이 평형은 동 선택이 가격에 좀 더 작용합니다. 다만 202동은 이전에 알려진 것과 달리 +1.93%(4위)로 상위권이라 보기는 어렵고, 301동도 +1.49%(5위)로 더 이상 최하위권이 아닙니다.
- 상가 인접 214·215동(생활 편의) → 결과가 갈립니다: 입주민이 편의로 선호하는 214동은 59㎡ 거래 프리미엄이 +0.13%(7개 동 중 6위)로 여전히 낮은 축이지만, 215동은 오히려 +1.30%(3위)로 상위권입니다. 생활 편의와 거래 프리미엄이 늘 같은 방향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 저층·탑층 비선호 → 정확히 일치: 데이터상 1층(−5.1~−7.2%)·2층(−2.3~−4.8%대)·저층이 뚜렷한 마이너스, 탑층은 약한 마이너스(−0.2~−1.1%), 고층은 소폭 플러스로, 입주민 직관(저층·탑층은 싸게 거래)과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 판상형 vs 타워형 구조 선호 → 이제 값이 있습니다: 59형은 85B(+1.73%)가 가장 높고 86A(0.0%, 최저)가 가장 낮으며, 84형은 111C·110D·110B/111F가 나란히 +2.57%로 가장 높고 111A/112E(0.0%, 최저)가 가장 낮습니다. 11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두산위브트레지움과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글에 자주 등장하는 비교 단지입니다(단정 없이 맥락만 옮깁니다).
- 래미안 트리베라(1·2차): 바로 옆 단지로 가장 많이 비교됩니다. 가격은 1~2억 차이 나는데, 위치는 붙어 있고 역까지는 두산이 더 가깝다·구조가 더 잘 빠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길음뉴타운/길음 두산위브/길음8단지: 예전엔 길뉴2단지와 가격이 비슷했는데 길음이 먼저 올랐다며, 두산을 갭메우기 추격 단지로 보는 비교가 잦습니다.
- SK북한산 / 아이원(e편한세상): 옆 대단지로, 북한산 둘레길 입구를 공유합니다. SK와 래미안 사이에 껴 있는 느낌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 미아 재정비(2·3·4구역·9-2)·센터피스·클라시아: 주변 신축 입주가 시세를 끌어올릴 호재로 자주 인용됩니다.
두산위브트레지움,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도심(종로·광화문·을지로)으로 출퇴근하면서, 차 없는 안전한 단지에서 아이를 키우려는 신혼·영유아 가구가 특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준신축 컨디션·넉넉한 주차·숲 같은 조경·삼각산중 학군을 중시한다면 결이 잘 맞습니다.
반대로 4호선·강남 방면 환승이 잦은 분, 유모차·어르신 보행이 잦아 경사가 부담인 분, 층간소음에 매우 민감한 분은 동 위치와 세대 상태를 직접 확인해 보길 권합니다. 초등 자녀가 곧 입학한다면 미양초가 초품아가 아니라는 점도 미리 체크해 둘 만합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공개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모든 의견은 작성자 익명 귀속이며, 수치는 descriptive 통계입니다. 적정가·투자 추천·매수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계약 전에는 현장 임장과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