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리버파크3단지
“리버파크 3단지쪽 항아리 상권이 더 활발한 느낌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강일동 · 2009년 준공 · 4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벌말근린공원과 맞닿은 숲세권이고 단지 안 데크길로 5호선 강일역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반면 식당과 카페가 단지 가까이에 없어 고덕·미사 쪽으로 나가야 하고, 준공 15년이 넘어 베란다 곰팡이 후기도 나옵니다.
“리버파크 3단지쪽 항아리 상권이 더 활발한 느낌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를 끼고 있고”입주민 후기
“그라시움이나 상일동 주복 쪽 상권 슬리퍼 신고 다 이용해요”입주민 후기
803·804·805동 전면 세대는 거실과 베란다에서 공원 숲뷰가 보이고 밤에는 미사 방면 시티뷰가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봄 벚꽃부터 겨울 설경까지 계절마다 거실 풍경이 달라집니다. 단지 안 산책로가 고덕천과 미사 한강공원 쪽으로 이어집니다.
“집에서 보는 숲뷰 정말 멋져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데크길로 공원을 지나 성인 걸음으로 5~8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9호선이 들어와도 도보 이동이 가능한 단지라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하철은 5호선 단지내에서 도보이동하는 데크 마련되어있고 9호선들어와도 도보이동가능한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번화가의 네온사인과 차량 소음이 없어 창문을 열어 두고 잠들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시내 중심가에서 이사 온 가정은 아이 재우기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합니다. 높은 건물이 없어 환기도 잘 된다는 의견입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 없어 환기 잘되고 소음공해, 빛 공해 없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서울 구축치고 여유 있고 가로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집까지 올라갑니다. 최근에는 주정차 앱을 도입해 외부 차량을 통제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타 서울 구축에 비해 아주 여유있고 가로주차없어서 너무좋아요!”입주민 후기
국공립 어린이집과 강솔유치원, 서울강솔초, 강동중, 강일고가 도보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치원이 끝나면 벌말공원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오고 여름에는 무료 물놀이장도 열립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다 도보 이용 가능해요~~”입주민 후기
건물이 빽빽하지 않아 바람길과 채광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지지분도 큰 편입니다.
꼭대기층이나 바깥 라인 세대에서 곰팡이 후기가 나오고 벽 보강이나 탄성코트 시공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준공 15년이 넘어 집기와 설비도 하나씩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베란다 곰팡이 좀 심해서 벽 보강했어요.”입주민 후기
먹자골목과 카페가 멀어 택시나 배달에 기대야 한다는 후기가 있고 단지 상가에는 편의점 정도가 있습니다. 불편하다는 쪽은 도보 외식을 중시하는 가구이고 괜찮다는 쪽은 주말에 차로 장을 보는 가구입니다.
바깥이 조용한 만큼 아랫집 소리 같은 실내 생활소음이 더 두드러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네는 조용합니다만 층간소음심합니다(아랫집코고는소리들림)”입주민 후기
3층 세대가 베란다 틈을 막은 뒤 벌레가 줄었다는 후기와 분리수거장에서 모기가 많다는 후기로 갈리며 방충망 보강 여부가 가릅니다. 공원과 맞닿은 1~3층에서 특히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미사지구 개발로 이용객이 늘어 예전처럼 앉아 가기 어렵고 강남은 환승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철타기 좀 힘들어요.옛날엔 앉아서 갔는데ㅜㅜ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테리어 시공 업체의 글은 입지와 마감을 좋게 꾸미는 경우가 있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이웃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과 평면 정보가 이 단지 것으로 잘못 소개된 사례도 있으니 단지명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