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리버파크9단지 입주민 후기
강동구 강일동 · 2009년 준공 · 8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5호선 강일역까지 도보 2~5분이고 강솔초등학교가 도보 5분권이라 영유아~초등 자녀 가구의 만족이 가장 두텁습니다. 동간 간격이 넓고 밤에도 주차 자리가 남지만 상가와 편의시설이 부족해 장보기와 외식은 미사나 상일동으로 나가야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강일역 도보 2~5분 초역세권
- 강솔초 초품아·어린이집 평판
- 넓은 동간 간격과 넉넉한 주차
많이 꼽는 아쉬움
- 상가·편의시설 부족
- 중학생부터 타 지역 이탈
- 임대 비중 높아 재건축 우려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영유아·초등 자녀를 키우는 가정강솔초등학교가 도보 5분이고 단지 내 어린이집 선생님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5호선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강일역까지 도보 2~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 동간 간격과 주차 여유를 중시하는 가정고덕그라시움에서 옮겨온 입주민들이 동간 간격과 주차 여건을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 조용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가구유흥·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안전하다는 후기가 두텁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동네 상권을 자주 이용하는 가구편의점·카페·식당이 멀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중학생부터 학업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재건축 사업성을 따지는 가구841세대 중 공공임대가 737세대(약 88%)라 재건축이 어렵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역 진입로에 가까운 908·913동 앞 지상주차장에 외부 차량이 자주 선다는 후기가 있어 주차 상황을 확인할 것
- 층간소음은 '조용하다'와 '심하다' 후기가 갈리므로 윗집 생활 소리를 층별로 확인할 것
- 밤에 어둡다는 후기가 있어 퇴근 시간대 단지 내 동선과 가로등을 직접 걸어볼 것
- 산책로와 맞닿은 세대는 여름철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어 창가 방충 상태를 확인할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고덕그라시움
“물론 인프라는 그라슘이 좋겠지만, 제 라이프스타일엔 고즈넉한 강일리버가 더 좋네요!”입주민 후기
강일리버파크6단지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일역이 걸어서 2~5분이다
후기 5건 이상5호선 강일역까지 도보 2~5분이라는 후기가 매우 많습니다. 단지가 남북으로 길어 908~913동 방면이 역에 더 가깝습니다. 지금까지 살아본 집 중 지하철역이 가장 가까운 편입니다.
“그동안 살아본 집 중에 지하철역과 가장 가깝네요. 3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강솔초가 도보 5분이다
후기 5건 이상도보 5분 안에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두텁습니다. 단지 인근에 중학교·고등학교·도서관·체육센터도 모여 있어 통학 동선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도보 5분내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며 살기에 너무 좋은 환경”입주민 후기
동간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다
후기 5건 이상동간 간격이 넓어 사생활이 보호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덕그라시움에 살다 옮긴 입주민이 이 점을 가장 크게 꼽았습니다. 판상형이라 32평이 다른 단지 38평처럼 넓게 느껴집니다.
“동간 간격이 넓어서 사생활 보호 되구요.”입주민 후기
유해시설이 없어 동네가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유흥·유해시설이 없어 아이를 키우기 안전하다는 후기가 두텁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서로 인사하는 분위기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변에 유해시설 하나없이 동네가 깨끗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 어린이집 평판이 좋다
후기 5건 이상교사가 친절하고 대기가 짧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놀이터도 잘 되어 있어 영유아 가정 만족도가 높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 친절하시고 좋아요”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4건밤 10~11시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단지인데도 주차난이 적은 편입니다.
“밤10시11시 들어와도 주차자리 있어요”입주민 후기
상일동·미사 생활권을 골라 쓴다
후기 4건상일동과 미사의 중간이라 두 곳의 상권과 학원을 고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단점과 주의할 점
상가와 편의시설이 부족하다
후기 5건 이상편의점·카페·식당이 멀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장보기는 미사상가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스타벅스와 24시 무인카페가 생겨 조금 나아졌습니다.
“강일동 상가와 도보 10분 거리, 강일동 상권이 많이 아쉬운 편이라 주로 미사상가를 이용함”입주민 후기
공공임대 비중이 높다
후기 4건841세대 중 국민임대 309세대와 장기전세 428세대로 약 88%가 공공임대입니다. 실제로 살면 구분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입주민이 있는 반면 재건축이 어렵다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임대 비율을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제 거주하면 구분을 체감하기 어렵고”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후기가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조용하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각각 4건씩 나옵니다. 무엇이 가르는지는 후기에서 분명하지 않아 라인과 층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중학생부터 이탈이 많다
후기 2건유치부와 초등 자녀는 키우기 좋지만 중학생부터는 학업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학원가도 미사·명일동·고덕역으로 나가 이용합니다.
“다만 중학생부터는 학업때문에. 다른곳으로. 이동을 많이 합니다”입주민 후기
밤에 길이 어둡다
후기 3건가로등과 유동인구가 부족해 밤에 어둡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에 너무 어두워서 3단지가 부러웠다”입주민 후기
역 인접 동 앞에 외부 차량이 선다
후기 1건908·913동 쪽 지상주차장에 방문객도 아닌 외부 차량이 자주 주차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강동중학교 특목고 진학률이 강동구 상위권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제시되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시세 전망을 담은 반복 문구도 검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