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힐스테이트 2·3·4차
“진짜 백련산을 품고 있는건 1단지”입주민 후기
은평구 응암동 · 2011년 준공 · 1,10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상에 차량이 없는 백련산 숲세권이라 조용하고 연은초 초품아 덕에 저학년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세권이 아닌 데다 진입로가 가파르고 단지 안 상권이 편의점 수준이라 생활 동선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진짜 백련산을 품고 있는건 1단지”입주민 후기
“가재울은 넓은 공원 느낌이라면 여긴 럭셔리 리조트 느낌”입주민 후기
“교통은 다소 아쉽지만 산조망이 가장 매력적인 백련산 힐스테이트1차”입주민 후기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고 대로변도 아니어서 도로 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창을 열면 새소리가 들리고 여름에는 개구리 울음소리도 들립니다. 형제 단지 가운데 등산로를 바로 끼고 있는 곳이 1차입니다.
“마치 리조트에 놀러온 느낌입니다”입주민 후기
무단횡단 없이 등교할 수 있고 1차 세대가 우선 배정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가에는 미술·피아노·태권도·영어·수학 학원이 모여 있습니다.
“연은초등학교 보내실분은 무조건 1차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21대 수준이고 지하 2~3개 층에서 동별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사 지형 덕에 지하에도 창으로 환기가 됩니다. 다른 단지와 견주어도 이만큼 쾌적하게 대는 곳은 드뭅니다.
“주차가 넉넉합니다.”입주민 후기
새절역행 8-1·8-2와 녹번역행 5번이 단지에서 출발해 앉아서 갈 수 있고 역까지 10분 안팎입니다. 서부선 경전철이 새절역에 들어오면 교통이 보완되리라는 기대도 꾸준히 나옵니다.
“양쪽 마을버스 거의 시작점 이여서 길 안 건너고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광화문·을지로·마포·홍대·일산 방면으로 한 번에 가는 버스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광화문권으로 출근하는 자차 이용자의 만족이 특히 큽니다. 강남 방면은 상황이 다릅니다.
“광화문권으로 직장다니시고 자차 이용하시면 단연코 이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눈이 오면 상주 제설차가 바로 치워 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경 관리도 좋아 연식에 비해 깨끗합니다.
“경비, 관리, 청소 직원 분들 모두 친절하십니다”입주민 후기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체감이 있고 경기 신축보다 울림이 덜하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이전 집에서는 윗층 말소리가 들렸는데 여기서는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많은 단지라 세대와 윗집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층간소음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입주민 후기
역세권이 아닌 데다 언덕이라 새절역까지 도보 17~20분이 걸리고 마을버스를 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근 시간에는 녹번역행 7019·7734번이 붐빕니다. 도심 직장이나 자차 이용자는 오히려 만족해 목적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서울 어디를 가든 멉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는 편의점과 뚜레쥬르 정도만 있고 대형마트는 자차로 5~10분 거리라 배달과 새벽배송에 의존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맛집과 카페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편의점과 뚜레쥬르뿐이라 배민 vip 쌉가능”입주민 후기
1차가 형제 단지 중 가장 안쪽 산꼭대기라 진입 오르막이 가장 심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모차와 노약자에게 부담이 큽니다. 자차 유무와 연령이 체감을 가르고 단지 안 이동은 셔틀 엘리베이터가 덜어 줍니다.
지정된 흡연 장소가 없어 놀이터·분리수거장·산책로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린다는 후기가 최근 집중적으로 올라옵니다. 7층 이하에서는 담배 냄새 때문에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흡연장소 따로 정해져있지않아 무분별한 흡연자들입니다”입주민 후기
영락중·충암중 배정이라 중학교부터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은 이사 나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중학교부터 학군을 중요시 하는 경우에는 이사나가기도 한다고 합니다”입주민 후기
산 아래라 여름 모기가 많아 미세 방충망을 찾는 세대가 있습니다. 반면 관리가 잘 되어 쥐나 바퀴벌레는 본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계절과 층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1층도 지상주차장 위라 5~6층 높이여서 뷰가 트인다는 후기는 소수 의견입니다. 저층 선호와는 별개로 직접 뷰를 확인하고 판단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