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지구
“대장동 생기면서 버스들이 더많이 13단지앞 지나게 됐고”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 2010년 준공 · 1,3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건폐율이 낮아 동간 간격이 넓고 서판교IC가 가까워 차로 움직이기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반면 지하철이 아직 없어 판교역까지 버스를 타야 하고 층간소음은 층에 따라 갈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장동 생기면서 버스들이 더많이 13단지앞 지나게 됐고”입주민 후기
“운중동에서 주차걱정 없는 단지는 10단지와 13단지.”입주민 후기
“사우나시설 판교유일은 아닙니다”입주민 후기
용서고속도로 서판교IC와 안양판교로 진입이 가까워 자차 접근성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강남까지 정체가 없으면 15분 내외입니다. 서울 방향 광역버스는 서판교 첫 정류장이라 출근길에 앉아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을지로 등 서울 출근시 무조건 앉아감”입주민 후기
세대당 1.5대 기준이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최근 글에서 많습니다. 저녁 9시 이후 자리가 없다는 호소는 2021년 것이어서 시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대단지 규모의 경제로 관리비가 낮은 편이며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여러 시점의 후기에서 같은 평가가 이어집니다. 32평 기준 계절별 15~25만원대라는 서술이 많습니다. 다만 2025년에는 이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든 사례가 한 건 있습니다.
건폐율이 낮아 동간 간격이 넓고 아파트라기보다 공원 같다는 표현이 시기와 무관하게 이어집니다. 단지 뒤 금토산과 두밀공원 앞 운중천이 산책 동선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13단지는 어느동이던 층고에 상관없이 뷰가”입주민 후기
사우나(냉탕·온탕·건식)와 골프연습장 헬스장이 단지 커뮤니티에 있어 서판교에서 인기 요소로 꼽힙니다. 수요일 알뜰장과 연 2회 야시장 같은 단지 행사도 열립니다. 다만 사우나가 판교에서 유일하다는 통념은 다른 단지에도 있다는 정정이 달렸습니다.
산운초 배정과 안전통학로 정비 덕에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산운초 재학생 중 상당수가 13단지 거주 아이라 또래도 많습니다.
“산운13단지는 대단지라 산운초아이들 40프로가 거주하는 환경답게”입주민 후기
서판교역(월판선)이 착공 상태라 개통 전까지는 지하철 없이 버스로 판교역까지 나가야 합니다. 주말에는 광역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서울행이 불편하다는 2019년 후기도 있습니다. 개통되면 신분당선과 GTX 환승이 가능해진다는 기대는 큽니다.
“지하철이 없어 판교역까지 버스를 타야하는 불편한점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층바층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고 평온하다는 쪽도 적지 않습니다. 반면 2019년과 2024년에는 쿵쿵거리는 소음으로 두통을 호소한 사례가 있고 무량판식 구조라는 추정도 붙어 세대 위치와 구조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단지가 넓어 산운초까지 도보 7~12분이 걸리고 정문 쪽 앞동과 안쪽 동 사이에도 도보 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초품아를 선호하는 분에게는 아쉬운 지점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요즘 초품아를 선호해서 13단지는 학교까지 멀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계단실 중앙광장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리는 주민이 타 단지보다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은 물론이고 지하주차장, 계단실, 중앙광장 등에서 담배 피우고 꽁초 버리는 주민이 타 단지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대장지구 입주 이후 중산운사거리에서 단지 진입로까지 정체가 생겼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요즘은 많이 개선된 것 같다는 후속 반응이 있고 단지 앞 버스 노선은 늘었습니다.
“대장동 뚫린 뒤로 교통 정체 이슈가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 개선된 것 같더라구요”입주민 후기
2021년 천장 누수가 약 40세대에서 보도됐고 2025년에는 부품 노후화로 단수 같은 문제가 있었다는 후기가 나왔습니다.
“작년 11월 기사에 천장 누수로 문제인 집이 약 40 세대라고 하는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매물을 소개하는 글에서 1306동과 1312동을 로얄동이라 부르는 표현은 판매 목적이 섞여 있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는 1306동이 뒷산 쪽이라 겨울 동파 후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