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자이1차
“신금호자이1차는 역세권이지만 래미안하이리버는 역세권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거리이다”입주민 후기
성동구 금호동2가 · 2012년 준공 · 84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13년차에도 신축 같은 래미안 관리 상태와 자차 기준 강남·종로·잠실 접근성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주변이 온통 언덕인 지형과 초등 입학 전후로 학군 때문에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신금호자이1차는 역세권이지만 래미안하이리버는 역세권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거리이다”입주민 후기
“래미안인데 이편한보다 약간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선호도가 떨어질것같은 느낌?”입주민 후기
“인근 대 단지 벽산 아파트 리모델링이 아주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고”입주민 후기
조경과 마감재 그리고 관리사무소 응대까지 호평이 이어집니다. 시기와 상관없이 디테일이 신축 그대로 유지된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래미안 브랜드 관리 품질이 만족의 중심입니다.
“여러 아파트 살아보니 탄탄하고 시간이 지나도 디테일이 신축 그대로 잘 유지되는건 래미안인 거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은 10분 종로는 15분 잠실은 2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의도와 용산 홍대까지도 가깝습니다.
“서울 전 중심지역 30분컷 -강남 10분, 종로 15분, 잠실20분”입주민 후기
단지 안은 언덕 없이 다니기 편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커뮤니티센터나 상가를 통하면 언덕을 피해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언덕 위라서 조용하고 트여 있으며 침수 걱정이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실거주 하는 사람들은 상가나 커뮤니티 엘베를 타고 다니시기 때문에 크게 체감되지는 않으실 거에요”입주민 후기
응봉산과 대현산배수지공원 매봉산을 번갈아 걷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한강공원도 가까워 산책 선택지가 넓습니다.
“응봉산, 대현산배수지공원, 매봉산 돌아가며 산책가는 재미가 있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 2곳과 사립 1곳이 있습니다. 사립초와 영어유치원 셔틀이 잘 돌아간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신금호 일대에서 광희중과 소수의 무학중으로만 배정되는 단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업성취도 수치까지 근거로 든 후기가 여럿입니다. 배정교 자체는 성동구에서 손꼽힌다는 평입니다.
“성동구 내 좋은 중학교 1 / 2위 광희중 (거의 대부분)”입주민 후기
5호선 신금호역까지 걸어서 7분쯤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체감상 무난한 역세권이라는 평입니다.
“지하철 이용할때는 신금호역이 도보로 7분정도 거리라서 걸어가기도 하고”입주민 후기
단지 안은 평탄해도 밖으로 나서면 경사가 이어져 고립된 기분이 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금호역과 초등학교 가는 길이 특히 언덕입니다.
“하지만 주변에는 온통 언덕이라 뭔가 고립된 기분이 드는건 사실입니다.”입주민 후기
아이 있는 집들이 초등 입학 전에 이사 가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사립초를 보내며 버티거나 학령기에 떠나야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이 있는 집들은 학군 때문에 초등 입학 전 많이 이사감”입주민 후기
전체적으로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윗집 구성이고 아이가 있는 집이 위층이면 불만이 나옵니다.
3호선은 도보로 14~15분이라 성동01 마을버스로 옥수역까지 가는 방식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강남 직행 버스는 아직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3호선은 옥수역으로 가는데 커뮤니티센터 쪽 입구 앞에서 마을버스 타면 10분 정도면 옥수역 도착이에요.”입주민 후기
광희중 배정은 호평이 있어도 중학교 이후 학군이 애매해 중간에 이동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금호고 진학 실적은 좋다는 후기가 있어 평가가 갈립니다.
“학군도 중,고등학교 갈만한 곳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대형 단지가 아니라 커뮤니티 시설이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헬스장은 낙후되었는데 이용료가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 식당가도 먹을 만한 곳이 부족하다는 의견입니다.
“헬스장 머신은 있을거 다 있긴 한데 낙후됐고 아파트 헬스장 치고 비싼 편”입주민 후기
평소에는 주차라인이 넓어 여유롭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밤에는 집 바로 근처에 대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는 일요일 저녁-밤 시간대를 제외하면 충분한 편이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층을 특가로 소개하는 매물 홍보성 이야기는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연예인이 산다는 소문도 거명되는 인물이 엇갈려 확인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