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마을
“이제 느티마을 따라갈 일만 남았네요”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1994년 준공 · 1,15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분당선·분당선 더블 역세권과 정자동 학원가, 단지 바로 옆 한솔초·한솔고가 가장 강한 장점이며 리모델링은 이주공고 단계까지 진행됐습니다. 반면 녹물이 가장 큰 불만이고 이중주차와 엘리베이터 고장도 감수해야 합니다.
“이제 느티마을 따라갈 일만 남았네요”입주민 후기
“6단지는 하수도 및 펌프 공사 완료되어 문제없음”입주민 후기
“그냥 정자동에서는 상록우성이 1등이다”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신분당선을 타면 강남역·양재역까지 30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후문 쪽 동이 신분당선 접근에 유리합니다.
“후문에서 신분당선타고 강남역 양재역30분요”입주민 후기
국내 3대 학원가라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정자역 학원가와 분당도서관이 가까워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용 동선이 짧습니다. 정자중은 학원가 접근성 덕에 선호되기도 합니다.
“국내3대학원가”입주민 후기
산책길 조성이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고 탄천뷰와 숲세권 표현도 자주 나옵니다. 이마트와 분당도서관도 가까워 생활 동선이 짧습니다.
“조성이 너무 잘된 산책 길”입주민 후기
단지 앞 10초 거리의 초품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솔고도 단지 옆이라 영유아부터 고등까지 통학 부담이 작습니다. 다만 학교 규모와 평판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한솔초, 한솔고 품고 있고”입주민 후기
매도청구소송이 항소심에서 조합 승소로 바뀐 뒤 이주비 보증 승인을 거쳐 2026년 1월 말 이주공고가 났습니다. 서류 발급을 위해 복지센터에 대기가 생겼다는 이주 접수 후기도 나왔습니다.
9041 광역버스로 명동까지 한 시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502동 바로 앞에서 마을버스가 자주 다니고 정자역까지 2~3분 거리입니다. 정자역까지 걷기보다 버스로 대체하는 입주민이 흔합니다.
“9041 광역버스 타고 명동까지 한시간만에 갈수 있음”입주민 후기
단지가 조용하고 정남향이라 채광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조용하고 정남향이라 채광 좋아요”입주민 후기
계량기 필터에 수도꼭지마다 필터를 달아도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매년 이어집니다. 원인은 리모델링을 앞두고 단지 차원의 배관 교체를 미룬 데 있다는 설명이 일관됩니다. 세대별 필터가 사실상 필수라 교체 부담이 따릅니다.
“녹물이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입주민 후기
참기 어렵다는 후기가 더 많고 체감은 이웃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끄러운 이웃이 없어 무난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야간에는 지상 자리 찾기가 어렵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있어도 알박기 식으로 차 있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지가 좋아 감수한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이중주차가 짜증나긴한데 입지가 깡패라고 주변 인프라가 정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512동과 501~503동은 1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고 후문 쪽 동은 더 멀게 느껴집니다. 동 위치와 보행 속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최근 엘리베이터에 갇힌 적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리모델링을 앞두고 시설 투자를 최소화한다는 인식이 배경에 깔려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자주 고장 (최근 엘리베이터 갇힌적 있음)”입주민 후기
까만 곰팡이를 각오해야 한다는 후기와 잦은 공사로 단수된다는 후기가 있고 여름철 벌레와 층간 담배냄새 불만도 나옵니다.
“노후화: 시시때때로 고친다고 단수됨”입주민 후기
3학년이 7명이고 다른 학년도 10~15명 수준이라 초등 학군은 약하다는 반박 후기가 있습니다.
“한솔초 3학년 같은 경우엔 7명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앞으로의 가격을 점치는 후기와 분양가 소문은 개인 추정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재건축 전환과 리모델링 완주를 둘러싼 논쟁도 감정적 표현이 많아 사실 확인용으로는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