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5단지주공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1994년 준공 · 1,15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한솔5단지주공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솔5단지주공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분당 정자동에서 "리모델링 1호 단지"로 오랫동안 이름이 오르내린 곳이 한솔5단지주공입니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리모델링 사업이 최근 매도청구소송 승소와 HUG 이주비보증 승인을 거쳐 실제 이주 단계에 들어서면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입주민배지 8건 포함)와 입주민 후기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한솔5단지주공
위치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준공1994년 (2026년 기준 31~32년차)
규모1,156세대 · 12개동
평형전용 42형·51형·74형(공급 17~18평·22평·30평)
역세권신분당선·분당선 더블 역세권(정자역), 도보 10~20분(동별 편차)
사업 형태리모델링(재건축 아님) — 매도청구소송 승소, 이주공고 완료(2026-01-30, 이주기간 3/20~7/20)

정자역 인근에서 유일하게 리모델링 사업이 실제로 진행 중인 대단지로, 입주민 후기의 압도적 비중이 "언제 이주하는가"에 쏠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분당선·분당선 더블 역세권과 정자동 학원가라는 입지 요소는 오래전부터 반복적으로 언급되어 왔고, 준공 31년차 구축 특유의 녹물·주차난 같은 마찰도 함께 거론됩니다. 입주민 후기에 따르면 대지지분은 약 11평(블로그 추산)이며, 리모델링 특성상 공공임대 세대가 없다는 점이 재건축 방식과 차별화되는 요소로 언급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41형(42.2㎡)14.30억 · 2026-09-12596건+28.47% / +16.43% / +16.59%6.35%
51형(51.7㎡)14.90억 · 2026-08-11126건+24.34% / +15.45% / +16.03%5.56%
74형(74.6㎡)15.90억 · 2026-08-24142건+19.51% / +14.05% / +13.41%5.08%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41형 — A등급 2건(평균 gap +4.1%) · B등급 4건(평균 gap +6.0%) · C등급 7건(평균 gap +10.2%) · D등급 24건(평균 gap +24.1%) · S등급 2건(평균 gap +0.7%)
  • 51형 — C등급 2건(평균 gap +5.2%) · D등급 6건(평균 gap +12.3%) · S등급 2건(평균 gap +0.0%) · SS등급 1건(평균 gap -2.9%)
  • 74형 — A등급 1건(평균 gap +1.4%) · B등급 2건(평균 gap +4.5%) · C등급 4건(평균 gap +8.2%) · D등급 10건(평균 gap +12.7%)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리모델링 사업이 실제로 진행 중 — 이주비 보증 승인·이주공고 완료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언급되는 화제입니다. 2018~2022년 매도청구소송 1심 패소로 3~4년 지연됐다가, 2024~2025년 항소심에서 조합이 승소하면서 국면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 말 HUG 이주비보증이 승인됐고("오늘날짜로 허그 이주비보증승인이 났다고 하네요"), 2026년 1월 30일 이주공고가 났습니다(이주기간 3/20~7/20). 2월 말에는 실제 이주 접수 창구가 붐빈 후기까지 등장해, 사업이 문서상 계획이 아니라 실제 절차 단계임을 보여줍니다. 리모델링은 재건축과 달리 공공임대 세대가 없다는 점도 "신축단지에 임대세대 없는건 축복중에 축복입니다"처럼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2위. 신분당선·분당선 더블 역세권 — 강남 접근성

"신분당,분당선 더블지하철 후문쪽 도보11분"처럼 더블 역세권이 반복적으로 강조됩니다. 후문 쪽에서 신분당선 접근이 유리하다는 서술이 많고, 신분당선 신사 연장 등 향후 호재도 함께 언급됩니다. 광역버스(9041 등)·마을버스 배차가 촘촘해 정자역까지 걸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502동 앞 마을버스 정류장, 512동에서 정자역까지 10분이라는 구체적인 동별 체감도 있습니다.

3위. 정자동 학원가·초중고 도보권

"국내3대학원가", "전국3대 정자역 학원가"라는 표현이 반복될 만큼 학원 인프라에 대한 평가가 높습니다. 한솔초·한솔고가 단지에 붙어 있고, 정자중·내정중도 도보권입니다. 초품아라는 접근성 장점 덕에 영유아~초등기 유입 요인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4위. 조경·산책로·탄천 인접

"조성이 너무 잘된 산책 길", "국내최고탄천뷰"처럼 조경과 산책 환경에 대한 호평이 매우 많습니다. 단지 주변으로 공원과 탄천이 가까워 반려동물 산책이나 운동에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남향 채광이 좋다는 언급도 반복됩니다.

5위. 마트·상권 접근성

이마트·정동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병원·상가가 가깝다는 후기가 매우 많습니다. "이마트나 도서관은 가까운편이라 장점"이라는 평가가 일관됩니다.


단점·주의 사항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녹물 —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점

"녹물이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계량기필터 에 수도꼭지마다 필터를 달아도 녹물이 나와요"처럼, 거의 모든 연도에 걸쳐 최다 언급되는 불편입니다. 리모델링을 앞두고 단지 차원의 배관 교체를 미뤄온 것이 원인으로 설명되며, 필터 교체 비용으로 월 수만~수십만 원이 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세대별로 편차가 있어 "저희집은 잘 모르겠고"라는 후기도 소수 존재합니다.

이중주차·주차난

"이중주차가 짜증나긴한데 입지가 깡패라고 주변 인프라가 정말 좋습니다"처럼, 주차난 자체는 광범위하게 인정되면서도 입지로 상쇄된다는 서술이 많습니다. 야간에는 지상 주차 경쟁이 치열합니다.

엘리베이터 잦은 고장, 층간·벽간소음

"엘리베이터도 자주 고장 (최근 엘리베이터 갇힌적 있음)"처럼 유지보수 미흡이 지적되며, 층간·벽간소음도 "참을 수 있는 사람들만 사는 곳"이라는 표현처럼 다수가 감내하고 산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다만 "크게 시끄러운 사람들이 없어서 잘 살았다"는 완화된 후기도 공존합니다.

그 외 — 곰팡이·누수·단수·벌레·담배냄새·세탁실 협소

노후 구축 특유의 마찰이 폭넓게 언급됩니다. 여름철 바퀴벌레·초파리·매미가 많다는 후기, 배관 노후로 단수가 잦다는 후기, 개별 세대 세탁실이 좁다는 후기, 층간 흡연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에 대해서는 "월 15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후기와 "비싸다"는 후기가 함께 있어 세대별 체감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학군 관련 반박 의견

초품아라는 접근성 장점과 별개로, "한솔초 3학년 같은 경우엔 7명입니다.. 냉정하게 차라리 폐교되는게 나을수도 있는 학교"라는 구체적 수치를 동반한 반박 의견도 있습니다. 학교가 가깝다는 것과 학교 규모·학군 평판은 별개 축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재건축 전환을 둘러싼 갈등

리모델링 완주를 원하는 다수(조합·찬성파)와 재건축 전환을 주장하는 반대파(매도청구소송 대상) 사이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고, 지역 정치인까지 결부된 감정적인 논쟁 댓글이 다수 존재합니다. 이런 정치적 논쟁성 댓글은 본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국평최소25억", "평당 2억" 같은 시세 전망성 발언들도 검증되지 않은 개인 추정이라 본문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19평

41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5.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3동도 중앙값보다 0.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509·504동은 중앙값보다 2.4% 이상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503실거래 134
    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이마트 도보 6분, 정자역 도보 10분.” — 방문자·일반
  • 2510실거래 41
    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510동 거주했었는데, 직선으로 쭉 내려가면 정자역이고, 주변에 학교 많고 정말 살기 좋은 단지인거 같아요.” — 방문자·일반
  • 4512실거래 89
    장점 — 역 거리
    네 512동 입니다 역에서도 확트이고 가장 가깝지요” — 방문자·일반
  • 5511실거래 69
    511동은 수도 공사한다던데 동에서 개별로 할 수 있나요?” — 방문자·일반
  • 6502실거래 84
    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502동 바로 앞 마을버스 자주 오고 몇 발자국 걸으면, KFC 건너편에서 109,109-1-109-2버스가 3개나 오니 집애 들어올때 그 10분 걷기 싫어서 버스 타고 올라오는데 좋았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58%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41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61+1.58%223
57/60+0.00%366

층: 1층 -9.7% · 2층 -3.9% · 저층 -1.2% · 고층 1.0% · 탑층 -2.3% (중층 0% 기준)

23평

51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3.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10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510실거래 42
    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510동 거주했었는데, 직선으로 쭉 내려가면 정자역이고, 주변에 학교 많고 정말 살기 좋은 단지인거 같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8% · 2층 -4.4% · 저층 -1.2% · 고층 0.5% · 탑층 -2.9% (중층 0% 기준)

30평

7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3%).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508실거래 26
    508동은 괜찮은 거 같아요” — 방문자·일반
  • 2507실거래 32
    아쉬운 점 — 층간소음
    만날천날 뛰어대니 미칠 거 같네요” — 방문자·일반
  • 4505실거래 47
    아쉬운 점 — 일조·향, 주차
    많이 추웠었고 (복도 사이드집) 이중 주차는 좀 많이 힘들었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8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7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01+1.84%80
100+0.00%62

층: 1층 -8.7% · 2층 -5.0% · 저층 -2.1% · 고층 0.7% · 탑층 -1.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1.5%·z≥1.0·n≥5·상위 D÷3)으로 보면, 한솔5단지주공은 41형·51형·74형 모든 평형에서 로얄동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로 판정됩니다.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앵커) 수치 자체는 동마다 차이가 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입주민 리뷰에서는 "여기는 어느동이 로얄동인가요??"라는 질문에도 뚜렷한 답이 달리지 않을 만큼, 로얄동에 대한 뚜렷한 합의가 형성돼 있지 않습니다. 대신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위치 편의성입니다. 502동은 "마을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 502동입니다"처럼 버스·마트 접근성으로, 512동은 "512동 출발 정자역 10분입니다"처럼 정자역 최근접 동으로 꼽힙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두 동(502·512)이 실제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에서는 41형 기준 8개 동 중 각각 6위(+4.82%)·4위(+5.27%)로 중하위권이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프리미엄 1·2위는 503동(+5.78%, n=136)·501동(+5.35%, n=87)인데, 이 동들에 대해서는 소스에서 위치 우위를 서술한 사례를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앞서 밝혔듯 8개 동 전체가 "유의하지 않음" 판정 범위 안에 있어, 이 순서 자체를 확정적인 것으로 보기는 이릅니다.

층수 선호는 방향이 일치합니다. "1층 필로티는 여전히 고드름이 달려있고"라는 추위 체감 서술처럼, 1층 프리미엄은 -9.63%(n=24)로 8개 층 구간 중 가장 낮습니다. 타입(구조)별 선호는 입주민 서술에서 뚜렷한 비교를 찾기 어려워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남겨둡니다. "타워형" 언급은 1건 있었지만 이는 현재 구조가 아니라 리모델링 이후 새 평면(A1 타입)에 대한 기대였습니다.

정리하면, 이 단지는 리모델링 진행 상황이 담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12개동이 구조·마감 면에서 비교적 균질해, "어느 동이 좋은가"보다 배관 공사가 어느 동까지 됐는가, "역·마트까지 몇 분인가" 같은 실용적 관심사가 중심입니다. 이는 급매캐치의 "유의하지 않음" 판정과 방향이 같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느티마을(공무원3·4단지) — 가장 많이 비교

같은 정자동 생활권에서 유사한 시기에 리모델링을 진행 중인 선행 단지입니다. "이제 느티마을 따라갈 일만 남았네요", "느티마을도 이주공고 나고나서 실거래가 추이랑, 동일기간 인근아파트 추이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더 올랐어요"처럼, 느티마을의 시세 흐름이 한솔5단지의 향후 추이를 가늠하는 참고 사례로 자주 인용됩니다. 시공사가 같은 포스코라는 점도 함께 거론됩니다.

한솔6단지(주공)

인접한 리모델링 단지로, "6단지는 하수도 및 펌프 공사 완료되어 문제없음"이라는 후기는 한솔5단지의 미시행 배관공사와 대비됩니다. 반대로 사업 지연기에는 "리모델링 조합도 설립안된 6단지보다 실거래 평단가가 낮으니까요"처럼 한솔5단지가 오히려 열위로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상록우성

정자동 내 다른 대단지로, 방문 임장 블로그가 "그냥 정자동에서는 상록우성이 1등이다"라고 평가해 입지 서열에서 한솔5단지보다 우위로 서술한 사례가 있습니다.

무지개4단지

인근에서 함께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단지로, 완공 이후에는 느티마을·한솔5단지와 함께 "구축밭에서의 신축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대상으로 거론됩니다.

한솔1단지·한솔3단지

방문 임장 블로그는 한솔마을 30평대(74형) 기준으로 "3단지 > 1단지 > 5단지 > 6단지" 순으로 쾌적도를 평가했습니다. 5·6단지가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로는 소형 평형 위주 구성이 꼽혔습니다.

위 비교들은 입주민·임장 콘텐츠에서 공통적으로 거론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특정 단지의 우열을 본 글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정리하면, 한솔5단지주공은 정자역 더블 역세권과 정자동 학원가라는 입지를 저렴한 진입가로 확보하면서, 리모델링 완공 시점의 신축 전환을 기대하는 실거주·투자 수요에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반면 이주·착공까지 남은 공사 기간, 준공 31년차 구축 특유의 녹물·주차난·설비 노후를 실거주 기간 동안 감내해야 한다는 점은 후기에서 일관되게 확인됩니다. 리모델링 사업이 실제로 이주 단계까지 진행됐다고는 하나, 과거 수년간 반복된 지연 이력이 있었던 만큼 공사비·분담금·완공 시점의 추가 변동 가능성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신뢰도에 따라 종합한 것으로,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특정 가격을 적정가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시세·등급 등 수치는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산출값이며, 실제 거래 전에는 현장 확인과 별도의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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