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힐스테이트
“힐스테이트 살다가 넘어왔는데 주차장이 넓고 특히 동간거리가 넓어서 좋네요”입주민 후기
서해구 청라동 · 2011년 준공 · 87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청라호수공원이 걸어서 5분 안에 닿고 세대당 2대 넘는 주차 공간에 해원초·중·고가 바로 붙어 있습니다. 반면 자차 없이는 이동이 불편하고 층간소음과 입주자대표회의 소통, 지하주차장 누수에 대한 불만이 여러 해 이어집니다.
“힐스테이트 살다가 넘어왔는데 주차장이 넓고 특히 동간거리가 넓어서 좋네요”입주민 후기
대문에서 걸어서 5분 안에 호수공원에 닿는다는 후기가 연도와 상관없이 반복됩니다. 산책과 러닝뿐 아니라 복합문화센터 수영·필라테스, 놀이터 이용까지 생활 동선이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특정 라인은 거실과 모든 방에서 호수 조망이 나옵니다.
“특정라인의 경우 거실, 안방, 방1,방2,방3 모두 호수공원 영구조망권 확보”입주민 후기
세대당 2대 정도 댈 수 있어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한세대당 주차 가능대수 2.2대 정도여서 주차에 스트레스 받아본적 없음”입주민 후기
해원초·중·고가 모여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후문 바로 앞이 중학교이고 그 뒤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해원중은 특목고 진학 실적이 좋은 편입니다.
“인천해원초등학교, 인천해원중학교,인천해원고등학교가 모여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수있는”입주민 후기
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도로로 신호 거의 없이 올라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6단지 사이 신곡2교 쪽 진입로가 가장 빠르다는 구체적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차있으면 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고속도로 통해서 빠르게 이동 가능”입주민 후기
조경 수상 이력을 언급하며 단지 가꿈새에 만족하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서울 접근성 해결을 위해 7호선 연장을 꼽는 후기가 가장 많이 보입니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생긴 뒤 서울 가기가 편해졌습니다.
“청라역이 생기면서 부터 서울가기는 편해졌고”입주민 후기
내장재가 고급이라 준공 12년이 지난 지금도 손색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좋습니다.
“집안 내장재 모두 고급이어서 12년 입주 아파트지만 현재도 전혀 손색이 없다”입주민 후기
버스 배차가 길고 노선도 많지 않아 택시를 타게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상 걸린다는 후기도 초기부터 이어집니다.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정말 많이 심각하게 불편”입주민 후기
민원이 많고 세대 간 다툼도 있었다는 후기가 있고, 위아래 이웃을 잘 만나 문제가 없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포베이 판상형 구조에서 민감한 아랫집을 만나면 사이가 나빠진다는 후기가 있어 세대 위치와 이웃에 따라 다릅니다.
2017년 폭우 때 지하 1·2층이 침수돼 엘리베이터가 3일 멈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1년에도 비가 오면 누수가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아직도 지하주차장은 비오면 누수”입주민 후기
주차 공간은 넓지만 입주민 스티커가 없어 외부 차량이 들어와 세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스티커가 없어서 타아파트 차량들도 무수히 들와서 도둑주차한다”입주민 후기
대표회의와 소통이 안 되고 임원끼리 다툰다는 후기가 2020년에 두 건 나옵니다. 회장선거 투표율도 낮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관리 안되고 입대의와 소통이 전혀 안되는 아파트는 처음보네여”입주민 후기
목재공장 연기와 화학 냄새, 공단·발전소 인접으로 인한 안개를 꼽는 후기가 서로 다른 해에 나옵니다. 단지 자체가 아니라 입지 특성으로 보입니다.
“공단과 발전소로 둘러 쌓여 있고 안개가 심할때가 종종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49평 이상만 양창으로 호수가 다 보이고 48평·44평은 뒷동에 가려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9평이상만 양창으로 전부보이고 48 44 는 뒤에 붙어서 약간 보이던가 완전 가려지던가”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1호라인은 호수뷰는 좋지만 오후에 해가 들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어, 조망 평가는 라인별 일조와 함께 걸러 들어야 합니다. 경비 서비스는 2021년엔 친절하다는 의견, 2025년엔 불친절하다는 의견으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