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제일풍경채 입주민 후기
서해구 청라동 · 2012년 준공 · 1,07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청라제일풍경채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 위치: 인천광역시 서해구(舊 서구) 청라동 115-1 (청라한울로 95)
- 준공: 2012년 4월 · 1,071세대(14개동, 18~25층)
- 평형: 40평(426세대) · 45평(570세대) · 53평(75세대) — 전 세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
- 주차: 총 1,983대(세대당 1.85대)
⚠️ 청라제일풍경채는 도로 하나 건너 별도 준공(2017년 12월)된 자매단지 "청라제일풍경채2차 에듀&파크"(1,581세대, 29·34평 위주)와 이름이 유사해 혼동되기 쉽다. 이 글은 1차(1,071세대, 2012년 준공) 기준이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101형(102.0㎡) | 7.30억 · 2026-08-15 | 209건 | +2.28% / +5.38% / +4.56% | 3.99% |
| 115형(115.7㎡) | 7.20억 · 2026-09-06 | 317건 | +2.74% / +6.00% / +4.71% | 6.14% |
| 134형(134.1㎡) | 7.50억 · 2026-03-25 | 40건 | +2.33% / +5.96% / +4.96% | 5.33%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A등급 3건(평균 gap -0.5%) · B등급 20건(평균 gap +2.8%) · C등급 4건(평균 gap +5.3%) · D등급 3건(평균 gap +15.3%)
- 115형 — A등급 2건(평균 gap -0.8%) · B등급 12건(평균 gap +3.3%) · C등급 14건(평균 gap +6.2%) · D등급 11건(평균 gap +13.7%)
- 134형 — C등급 3건(평균 gap +5.6%) · D등급 4건(평균 gap +15.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조경·커뮤니티 입주민들은 이 단지를 청라국제도시 내 조경 최상위권으로 꼽는다. "매일경제주체 국무총리상 수상!!! 전국최고수준의 조경과 휘트니스센터 운영으로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높고"라는 평가가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되며, 입주민 배지가 확인된 후기에서도 "단지 조경이 잘되있어서 산책할 맛 나요~"(댓글: "풍경채의 조경은 리조트 급")라는 만족이 나타난다. 그 배경으로 "동간거리 자체가 굉장히 넓었고"라는 서술이 여러 연도에 걸쳐 반복되며, 수영장·사우나·골프연습장·헬스장이 모두 1층에 위치해 있어 "곰팡이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쾌적함"이라는 구조적 장점도 함께 언급된다.
주차 입주민 배지가 확인된 후기 중 하나는 "주차가 중요한 저에게 최고입니다 늦게 와도 항상 자리가 있어요"라고 적었다. 일반 후기에서도 "지하 주차장은 백화점 주차장 못지 않게 넓습니다"라는 비유가 반복되며, "밤12시에 들어와도 이중주차는 없음"이라는 서술이 2023년과 2025년에 걸쳐 각각 확인된다.
거주 쾌적성 — 층간소음·구조 "얼마전에 이사왔는데 층간소음이 정말 없네요~첨에는 윗집을 잘 만난건가 했는데 뭔가 바닥이 두꺼운 느낌?? 이예요~"라는 후기를 비롯해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보고가 여러 연도에 걸쳐 반복된다. 거실 양창(兩窓) 구조에 대해서도 "양창의 장점으로 개방감, 환기 등 단창과는 비교불가입니다"라는 만족도가 확인된다.
교통 접근성 2022년 3월 "드디어 7호선 착공식 했네요"로 이어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2027년 개통 예정, 예정역명 "커낼웨이역")이 단지 인근 도보권으로 다수 후기에서 확인된다. 자차 이용 시에는 경인고속도로·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수도권 순환도로가 인접해 있다는 평가도 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청람초·청람중이 단지 바로 앞이라 "초.중학교는 엎어지면 코 닿은데라 안심이구요"라는 서술이 반복된다. 이후 청호초·청호중이 추가 개교하면서 학교 선택폭이 넓어졌다는 후기도 있다. 지역 전반에 대해 "청라 지역은 특목고 보내기가 특화된 곳이죠"라는 댓글도 확인된다.
관리비 중대형평수(40~53평) 구성임에도 "대단지라 관리비는 저렴하구요"라는 인식이 폭넓게 확인되며, 구체적으로 "전기 수도 난방 16만원정도의 저렴한 관리비"라는 언급도 있다.
단점·주의
교통 체감의 온도차 멀지 않아 개통될 7호선도 600미터 안쪽이라는 낙관적 서술이 있는 반면, 단지 내 위치(우측 끝단)에 따라서는 "7호선이 연장되어도 도보로 걷기에 조금 애매한편"이라는 반대 체감도 확인된다. 청라 중심상권과의 거리에 대해서도 "상업시설이 좀 멀리있어 불편한가 했는데" 같은 지적이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과 현실의 괴리 단지는 동대표 노력으로 금연아파트로 지정됐으나, "금연아파트지만 단지내 담배피는 사람 많음 어린이집 뒤에서 담배 피는거 목격 화장실 베란다 계단에서 담배 핌 이름만 금연아파트임"이라는 불만이 확인된다. 다만 이후 흡연부스가 설치되면서 "저는 흡연부스 있는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담배냄새 거의 못맡아요"라는 개선 체감도 나타난다.
거주 마찰 — 곰팡이·방충망 입주·이사 청소업체의 시공 후기에서 화장실·세탁실 곰팡이가 발견된 사례가 확인된다. 또한 방충망 시공업체는 "해풍의 영향을 받는 인천, 김포, 시흥과 같은 곳의 아파트들은 같은 시기에 지어진 타지역의 아파트들보다 방충망 상태과 정말 안좋습니다"라며 준공 8년차 시점 알루미늄 방충망 부식이 심했다고 전했다. 다만 다른 입주민은 "문 활짝 열어놔도 벌레 들어온적 아직없음"이라고 밝혀 체감이 갈린다.
기타 탑층 거주 후기에서는 "다용도실이나 기타 기능을 할 공간이 좁아서 그게 매우 아쉬움"이라는 구조적 아쉬움이, 카페 인근에서는 "고양이똥도 캣맘 입주민분들이 안치우시는모양이더라구요"라는 반려동물 관리 불만이 확인된다. 중학교 배정과 관련해서는 "이게 중학교부터는 근거리 배정 상관없이 뺑뺑이라는 말을 들어서"라는 우려성 질문도 있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101형 — 동 8개 · 로얄동 1개
동 8개 중 1개가 로얄동 — 302동. 가장 높은 302동은 가장 낮은 303동보다 2.4% 높습니다.
타입 간 차이 0.97%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2B | +0.97% | 70건 |
| 134A | +0.00% | 138건 |
층: 1층 -8.5% · 2층 -3.2% · 저층 -2.1% · 고층 1.1% · 탑층 0.4% (중층 0% 기준)
115형 — 동 11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2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301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1.2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0C | +1.25% | 50건 |
| 150A | +0.10% | 191건 |
| 149B | +0.00% | 74건 |
층: 1층 -6.8% · 2층 -4.1% · 저층 -1.9% · 고층 1.5% · 탑층 -1.1% (중층 0% 기준)
13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12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2% · 2층 -4.8% · 저층 -1.8% · 고층 1.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상 이 단지의 공식 "로얄동"(중앙값 기준 4조건 통과)은 40평(101형)의 302동(premium_pct +2.49%) 뿐이며, 45평(115형)·53평(134형)에서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다. 흥미롭게도 302동은 입주민 커뮤니티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는 반면, 실제로 입주민들이 뷰·교통 이유로 자주 언급하는 동은 다음과 같다.
- 304~306동: "304~306동은 호수뷰 못지않은 전망을 자랑하며 향후 시티타워도 정면뷰임"이라는 조망 프리미엄 서술이 있으며, 실제 45평(115형) 프리미엄 순위에서도 306동 2위(+2.17%)·304동 3위(+2.14%)로 상위권에 위치해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하는 사례다.
- 310동: "골프장뷰에 앞으로 지하철생기면 지하철역 커낼상권도 가까워서 최고의 입지"라는 호평과 "310동이라 우측 끝에 위치해서 초등학교와 가장 먼동" · "3층이라 층수도 아쉽다"는 반대 평가가 공존한다. 프리미엄 데이터는 45평 4위(+1.88%)로 중위권에 수렴한다.
- 312동: 53평(134형)에서는 명목상 1위(+1.98%)이지만 45평(115형)에서는 11개 동 중 7위(+0.89%)로 평형에 따라 순위가 크게 갈린다. 다만 53평 밴드는 3개 동 모두 표본이 얇아(n<15) 로얄동으로 확정되지는 않았다. 입주민 언급은 조망보다 "엘리베이터 2대(3라인)" 구조 편의와 관련된 경우가 많아, 로얄 지목 단위가 "동"이 아니라 "라인(엘리베이터 배치)"일 가능성도 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한 입주민의 장문 비교 임장 후기(2022년, 공감 34)에서는 청라제일풍경채(1차)를 청라자이(조경)·청라SK뷰(주차)·린스트하우스(주상복합, 평형 대비 좁음)와 나란히 비교하며 "청라내 대형평서 TOP3에는 들어간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는 저자 1인의 주관적 순위이며 다수 출처로 교차검증된 것은 아니다. 자매단지인 청라제일풍경채2차(에듀&파크)는 29·34평 위주의 준신축 단지로, "풍경채2차는 34평 위주 단지여서 관심밖이였고"라며 중대형 평수를 찾는 수요층에서는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언급된 사례가 있다. 참고로 2024년 8월 보도된 전기차 화재 사고는 입주민 정정 댓글에 따르면 1차(청라한울로 95)가 아닌 2차(청라한울로 96) 소재로 확인된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 정리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중대형 평형(40~53평)에서 넓은 주차공간·조용한 거주환경·우수한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중시하고, 청람초·청람중 도보 통학권을 원하는 실거주 수요에 다수의 긍정 후기가 몰려 있다. 반면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거나 청라 중심상권과의 근접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우에는 단지 내 위치(동)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참고할 필요가 있다.
※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의견과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