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제일풍경채2차
“풍경채2차는 34평 위주 단지여서 관심밖이였고”입주민 후기
서해구 청라동 · 2012년 준공 · 1,07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국무총리상을 받은 조경과 수영장·사우나·골프연습장을 갖춘 커뮤니티 그리고 백화점 주차장에 비유되는 지하주차장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청라 외곽이라 중심상가가 멀다는 후기와 7호선이 연장돼도 걷기엔 애매하다는 의견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풍경채2차는 34평 위주 단지여서 관심밖이였고”입주민 후기
“조경부분에서 우와라는 느낌이 든곳은 풍경채1차와 청라자이 였습니다”입주민 후기
“특히 주차 여유공간이 많았다고 느껴진곳은 청라SK와 풍1 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린스트하우스는 주상복합이여서 집구조가 평수대비 좀 작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입주민 후기
국무총리상을 받은 조경이 청라 안에서도 최고로 꼽힌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동간거리가 굉장히 넓어 요즘 고층의 성냥갑 같은 아파트와 다르다고 합니다. 청라자이와 나란히 조경이 인상 깊었던 단지로 꼽은 후기도 있습니다.
“매일경제주체 국무총리상 수상”입주민 후기
수영장·사우나·골프연습장·헬스장이 모두 1층에 있어 곰팡이 냄새 없이 쾌적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청라 대형단지 중에서도 최상위권이라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수영장은 정말 큰 매리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백화점 주차장에 비유될 만큼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 12시에 들어와도 이중주차가 없습니다. 저녁 늦게 퇴근해도 자리가 있다는 글이 2025년에도 올라왔습니다.
“지하 주차장은 백화점 주차장 못지 않게 넓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입주민이 윗집을 잘 만났나 했는데 바닥이 두꺼운 느낌이라고 합니다. 2019~2024년 사이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얼마전에 이사왔는데 층간소음이 정말 없네요”입주민 후기
청람초와 청람중이 단지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통학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청호초·청호중도 새로 문을 열어 초등과 중등 학교가 각각 2곳씩 단지 앞에 있습니다. 다만 중학교는 근거리라도 배정이 확정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초.중학교는 엎어지면 코 닿은데라 안심이구요”입주민 후기
40~53평 중대형 구성인데도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단지 규모의 효과로 보는 입주민이 다수입니다.
“대단지라 관리비는 저렴하구요”입주민 후기
거실이 양창이라 개방감과 환기가 단창과 비교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향이라 이사 후 처음 추운 날에도 집 안이 따뜻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양창의 장점으로 개방감, 환기 등 단창과는 비교불가입니다”입주민 후기
이사나 입주청소 때 화장실에서 곰팡이가 많이 나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탁실에서 발견된 사례도 있습니다.
“화장실에 곰팡이가 장난이 아니였나봐요”입주민 후기
청라 외곽 쪽이라 중심상가 이용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도보 5~7분이라는 후기도 있어 단지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정라 외곽쪽이라 중심상가 이용하기는 좀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7호선이 600미터 안쪽이라는 후기가 더 많지만 310동 우측 끝에서 걷기엔 애매하다는 의견도 있어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됐지만 단지 안과 어린이집 뒤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흡연부스가 생긴 뒤 냄새를 거의 못 맡는다는 입주민도 있어 체감이 갈립니다.
해풍을 받는 인천 지역은 같은 시기 타지역 아파트보다 방충망 상태가 안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충망 상태과 정말 안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알아본 매물이 모두 저층이었고 세입자가 살고 있어 실거주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입자가 살고 있어 실거주도 못하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이름이 비슷한 청라제일풍경채2차는 도로 하나 건너 있는 별개 단지이며 2024년 전기차 화재도 2차에서 난 일입니다. 입주민이 직접 이 단지는 1차라고 바로잡은 사례가 있습니다.